본 기술은 수용성 고분자(예: PEI)를 활용해 유가 금속과 선택적으로 복합체를 형성시킨 뒤, 정용여과(diafiltration)와 나노여과를 순차적으로 적용하여 불순물 이온과 유가 금속을 분리하고 농축하는 기술입니다.
이차전지 양극재 제조 공정 등에서 배출되는 폐액에는 나트륨, 리튬 같은 불순물 금속 이온이 고농도로 섞여 있어, 기존의 용매 추출, 흡착, 나노여과 기술로는 니켈, 코발트 등 유가 금속의 분리 효율이 낮았습니다. 또한 높은 이온 농도로 삼투압이 커지면서 분리막 공정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어려운 문제가 있었습니다.
본 기술은 고분자-이온 복합체로 유가 금속을 거대 분자화한 뒤 한외여과로 불순물 이온을 먼저 걸러 내고, 산을 넣어 복합체를 해리시킨 다음 정용여과로 유가 금속을 회수하며, 마지막으로 나노여과로 고농도 농축하는 5단계 공정으로 구성됩니다. 양극재 제조 공정 폐수 처리, 폐배터리 습식 재활용, 도금·제련 폐액의 금속 자원화에 적용될 수 있어 버려지던 니켈·코발트를 고순도로 되살리고 원료 조달 비용을 낮출 수 있습니다.
본 기술은 복수의 암과 프로펠러를 갖춘 몸체에 공기 흐름을 감지해 공기 저항을 산출하는 센서, 레이저 측량 장치, 통신 장치, 프로세서를 결합한 측량용 드론과 그 제어 방법입니다. 측량 지점이 입력되면 프로세서가 드론 주변에서 감지한 공기 흐름 정보와 외부에서 받은 기상 정보를 함께 고려해 이동 경로를 정하고 비행을 제어합니다.
일반적인 드론은 출발지와 목적지를 잇는 경로를 미리 정해 두고 비행하기 때문에, 비행 중에 마주치는 바람과 기류 변화를 경로에 반영하지 못했습니다. 그로 인해 역풍 구간에서 배터리가 과도하게 소모되거나 기체가 흔들려 측량 지점에 정확히 도달하기 어려운 문제가 있었습니다.
본 기술은 공기의 예상 저항이 임계 저항 미만인 범위 안에서 이동 경로를 결정하고, 측량 지점이 여러 곳이면 평균 예상 저항 기준을 충족하는 경로를 고르며, 기상 정보로 메인 이동 경로를 정한 뒤 실시간 공기 흐름에 맞춰 서브 이동 경로를 계속 갱신하도록 구성됩니다. 바람이 강한 해안·산악 지역 측량, 광역 지형 매핑, 드론 배송이나 시설물 순회 점검 같은 경로 기반 비행 서비스에 적용될 수 있어 비행 효율을 끌어올리고 기상이 바뀌는 상황에서도 목표 지점에 안정적으로 닿을 수 있게 합니다.
본 기술은 센서모듈을 내장해 수평정지비행이 가능한 드론본체에 수평가이드와 서포트폴로 이루어진 측량위치조정수단을 설치하고, 서포트폴을 따라 승강하는 레이저 측량수단으로 기준지점부터 측량지점까지의 목표거리를 측정하는 거리측량 드론입니다. 드론본체에는 회전과 신축이 가능한 추력조절수단이 설치되어 있어, 끝단 프로펠러의 위치를 바꾸면서 기체의 균형을 스스로 맞춥니다.
측량장비를 드론 몸체에 싣고 위치를 옮기면 기체의 무게중심이 한쪽으로 쏠리게 되는데, 종래 드론은 프로펠러 배치가 고정되어 있어 모터 회전수만으로 이를 보정해야 했습니다. 그 결과 장시간 제자리 비행을 할 때 모터가 높은 회전수로 계속 구동되어 수평 유지가 불안정해지고 배터리 소모가 빨라지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본 기술은 수평컨트롤러가 측량수단의 위치 변동에 따른 무게중심 변화를 기준으로 추력조절수단의 회전범위와 길이, 전동기 회전수를 함께 제어하며, 제1·제2모터와 나사식 회전축, 신축조절구, 신축암이 프로펠러 위치를 옮기고 처짐방지부재가 신축조절구를 받쳐 주도록 구성됩니다. 정밀 측량용 드론, 장비를 싣는 산업용 멀티콥터, 오랜 호버링이 필요한 점검·감시 임무에 적용될 수 있어 흔들림 없는 수평 비행을 유지하면서 모터 부담을 덜어 배터리 사용 시간을 늘려 줍니다.
본 기술은 정해진 비행지점에서 정지비행하는 비행체에 서포트폴과 레이저 측량장치를 탑재하고, 지상의 기준지점에 놓인 외부장치와 통신하면서 측량지점까지의 목표거리를 측정하는 거리측량 드론입니다. 비행체에 조립된 조정장치가 외부장치의 원격제어 신호에 따라 서포트폴의 위치와 각도를 바꾸므로, 공중에서도 측량장치의 자세를 세밀하게 맞출 수 있습니다.
종래의 거리측량은 측량장치를 삼각대 등에 고정한 뒤 사람이 지점마다 옮겨 가며 설치해야 했고, 드론에 측량장치를 싣더라도 비행 중에는 장치의 높이와 조사 각도를 조절하기 어려웠습니다. 이 때문에 지형이 험하거나 장애물이 많은 현장에서는 레이저 송수신 경로를 확보하지 못해 측량 효율과 정확도가 떨어지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본 기술은 서포트폴을 따라 승강하며 측량장치의 상하위치를 바꾸는 제1조정수단, 가이드레일 위를 진퇴하며 전후위치를 옮기는 제2조정수단, 틸팅베드를 기울여 측량장치의 지향각도를 맞추는 제3조정수단을 각각 전동기와 랙앤피니언 등으로 구동하도록 구성됩니다. 토목·건설 현장 측량, 지적 및 지형 조사,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산간·하천 구간의 거리 계측에 적용될 수 있어 측량 인력의 이동을 줄이고 원하는 지점을 원격으로 신속하게 겨냥할 수 있습니다.
본 기술은 이미다졸 화합물 기반의 이온성 액체를 포함하는 고전도성 고분자 전해질 막에 관한 기술입니다.
기존 고분자 전해질 막은 이온 전도도와 기계적 안정성을 함께 확보하기 어려워 전기화학 소자에 안정적으로 적용하기가 쉽지 않은 한계가 있었습니다.
본 기술은 이미다졸 이온성 액체를 적용함으로써 연료전지·이차전지 전해질 막에 적용되어 높은 이온 전도도와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본 기술은 양측에 대칭으로 회전익을 장착한 드론본체부 아래에 접이식 맞춤대, 어깨연결대, 착용대를 차례로 연결하여 사용자가 드론을 몸에 착용한 채 비행하도록 한 레저용 드론입니다. 드론본체부는 수납공간을 갖춘 하우징부에 회전익장착부, 탈착식 배터리장착부, 이탈방지고리, 한 쌍의 손잡이, 제어부를 갖추고 있어, 사용자는 몸의 움직임과 제어 입력으로 높이 뛰기나 멀리 뛰기 같은 다양한 놀이 활동을 즐길 수 있습니다.
기존의 레저용 비행 장치는 바람과 자세 변화 등 여러 변수가 생기는 비행 중에 사람을 직접 매달아 끌어 올리는 방식이어서, 탑승자가 기체에서 이탈하거나 몸이 크게 기울어 낙상 사고로 이어질 위험이 있었습니다. 또한 사용자 신체와 드론을 잇는 연결 구조가 단순해 착용 안정성과 휴대 편의성을 함께 확보하기 어려운 한계가 존재했습니다.
본 기술은 힌지로 절곡되는 접이식 맞춤대와 탈착식 어깨연결대로 착용대를 드론에 견고하게 고정하고, 몸통착용부 내부의 플라이휠과 검출부재로 이루어진 자세보정부가 등과 옆구리의 기울어짐을 실시간으로 바로잡도록 구성됩니다. 주입펌프로 부풀어 오르는 위치고정튜브가 결속조인트의 각도까지 잡아 주므로, 체험형 레저 스포츠, 테마파크 비행 체험, 이색 엔터테인먼트 콘텐츠에 적용될 수 있어 탑승자의 낙상 위험을 낮추면서도 역동적인 비행 놀이를 즐길 수 있게 합니다.
본 기술은 모재 표면에 패턴화된 금속층을 형성해 금속층과 모재 간 경계면을 확보한 이산화탄소 환원용 촉매 전극에 관한 기술입니다.
기존 이산화탄소 환원 촉매전극은 반응 활성점이 부족하여 이산화탄소를 일산화탄소로 전환하는 효율을 확보하기 어려운 한계가 있었습니다.
본 기술은 패턴화 금속층으로 경계면을 늘려 활성점을 증대시킴으로써 이산화탄소 전환 공정에 적용되어 일산화탄소 환원 효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본 기술은 광원부와 광전기촉매가 고정된 광산화전극 및 복수의 상대전극을 반응조에 배치한 광전기화학적 수처리 장치에 관한 기술입니다.
기존 수처리 방식은 오염물 분해 효율이 낮거나 별도의 화학 약품이 필요해 친환경적이고 효율적인 처리를 구현하기 어려운 한계가 있었습니다.
본 기술은 광전기화학 반응으로 오염물을 분해함으로써 수처리 설비에 적용되어 친환경적으로 수처리 효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본 기술은 구리 모재에 비스무스 금속층을 형성하고 이산화탄소·탄산수소염 전해질에 담지하여 꽃잎 형태의 비스무스 서브카보네이트를 형성하는 제조 기술입니다.
기존 이산화탄소 환원 촉매는 활성 나노 구조를 외부 전기 인가 없이 균일하게 형성하기 어려워 제조 효율과 촉매 성능을 확보하기 어려운 한계가 있었습니다.
본 기술은 담지법으로 꽃잎 형태 나노 구조체를 형성함으로써 이산화탄소 전환 공정에 적용되어 촉매 성능과 제조 효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본 기술은 리튬 이온 배터리를 정전류로 충전하는 과정에서 전압·전류 신호를 분석하여 내부 단락 고장을 조기 검출하는 장치에 관한 기술입니다.
기존 내부 단락 검출 방식은 초기 미세 단락을 조기에 감지하기 어려워 화재나 폭발로 이어질 위험이 있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본 기술은 정전류 충전 신호를 분석하여 단락을 조기 검출함으로써 배터리 안전 관리에 적용되어 사고 위험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습니다.
본 기술은 전극막접합체 표면에 텅스텐 옥사이드를 일정 두께로 코팅한 고분자전해질막 연료전지에 관한 기술입니다.
기존 고분자전해질막 연료전지는 운전 중 발생하는 라디칼과 열화로 인해 전극막접합체의 내구성이 저하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본 기술은 텅스텐 옥사이드 코팅으로 전극막접합체를 보호함으로써 연료전지에 적용되어 내구성과 운전 안정성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본 기술은 배터리의 단자 전압과 부하 전류를 측정하고 전기적 등가회로모델과 전류-적응 확장 칼만 필터로 충전 상태를 추정하는 장치에 관한 기술입니다.
기존 충전 상태 추정 방식은 부하 전류가 시간에 따라 급변하는 상황에서 추정 오차가 커져 정확도를 확보하기 어려운 한계가 있었습니다.
본 기술은 전류-적응 확장 칼만 필터를 적용함으로써 배터리 관리 시스템에 적용되어 시변 부하전류 상황에서도 충전 상태를 강인하게 추정할 수 있습니다.
본 기술은 주석계 페로브스카이트에 안티모니 트리플루오라이드와 틴 플루오라이드를 공도핑한 페로브스카이트 복합체에 관한 기술입니다.
기존 주석계 페로브스카이트는 주석의 산화로 인해 결함이 발생하고 소자 안정성과 특성이 저하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본 기술은 안티모니와 틴 플루오라이드를 공도핑하여 결함을 억제함으로써 페로브스카이트 소자에 적용되어 소자 안정성과 특성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본 기술은 탄소 재료에 수용성 염이 두께 방향으로 농도구배를 이루며 분포하는 탄소 복합체 박막에 관한 기술입니다.
기존 탄소 박막은 내부에 기능성 물질을 농도구배 형태로 균일하게 분포시키기 어려워 원하는 특성을 부여하기가 쉽지 않은 한계가 있었습니다.
본 기술은 수용성 염의 농도구배를 형성함으로써 에너지 저장·전극 소재에 적용되어 두께 방향의 기능 특성을 제어할 수 있습니다.
본 기술은 모재 표면에 이종 금속층을 형성하고 황화수소 전해질에 담지하여 나노 구조체를 만드는 이산화탄소 환원용 촉매전극 제조 기술입니다.
기존 이산화탄소 환원 촉매전극은 나노 구조를 균일하게 형성하기 어렵고 제조 공정이 복잡해 촉매 효율과 생산성을 확보하기 어려운 한계가 있었습니다.
본 기술은 황화수소 담지법으로 나노 구조체를 형성함으로써 이산화탄소 전환 공정에 적용되어 촉매 효율을 높이고 제조 공정을 단순화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