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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술은 김치에서 새로 분리해 KCTC18855P로 기탁한 락토바실러스 퍼멘텀 MSK 408 균주와, 이 균주 또는 그 배양물·발효물을 유효성분으로 하는 뇌전증 예방·개선용 식품 조성물 및 예방·치료용 약학적 조성물입니다.
뇌전증은 전 세계 인구의 0.5~2%가 앓는 흔한 신경계 질환이지만 페니토인, 발프로에이트, 카바마제핀 등 기존 항경련제는 위장 자극과 어지럼증 같은 부작용을 일으켰습니다. 약물로 조절되지 않는 환자에게 쓰는 고지방 저탄수화물의 케톤식이요법 역시 메스꺼움, 설사, 변비 등 장 관련 부작용이 커서 지속하기 어려운 문제가 있었습니다.
본 기술은 MSK 408 균주가 뇌의 포도당 대사량과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염증성 사이토카인 TNF-α 생성을 억제하며 뇌-혈관 장벽 투과성을 조절하도록 하고, 장내 의간균류는 줄이고 후벽균류·탈철간균류는 늘려 장내 균총을 바꿉니다. 아울러 GABA 수용체 GABAA1·GABAB1b와 글루타메이트 수송체 GLT-1의 발현을 높여 발작 증상을 완화하며, 케톤식이와 함께 섭취하거나 투여하도록 구성할 수 있습니다. 소아 난치성 뇌전증 보조 요법, 케톤식이 병행용 프로바이오틱스, 신경계 건강 기능성 유산균 제품에 적용될 수 있어 케톤식이의 장 부작용을 덜어 주면서 장내 미생물을 통해 발작 빈도를 낮추는 새로운 비약물 관리 수단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본 발명은 교육부의 신바이오틱스의 뇌전증 및 신경세포에 대한 보호효과 연구 지원을 통해 개발되었습니다.
본 기술은 인삼 사포닌의 장내 최종 대사물인 컴파운드 K와 눈 건강 성분 루테인을 1:5~1:50 중량비로 함께 담은 황반변성 예방·치료용 약학적 조성물과 예방·개선용 식품 조성물입니다. 여기서 컴파운드 K는 루테인을 사용할 때 나타나는 부작용을 줄이는 역할을 합니다.
황반변성은 백내장, 녹내장과 함께 실명의 주요 원인으로, 특히 환자의 약 90%를 차지하는 건성 황반변성은 초기에 증상이 없거나 노안으로 오인되어 방치되기 쉽습니다. 이를 예방하려 루테인을 복용하지만, 장기간 고용량으로 섭취하면 오히려 망막 세포가 사멸하고 황반변성이 가속되는 부작용이 생길 수 있어 이를 막을 방법이 필요했습니다.
본 기술은 인삼 추출물을 크로마토그래피로 분획해 얻거나 시판품을 쓴 컴파운드 K를 루테인과 병용함으로써, 루테인 고농도·지속 투여 시 나타나는 세포 사멸과 황반변성 가속을 늦추거나 막도록 구성되며, 더 바람직하게는 1:5~1:10 비율로 배합합니다. 정제, 캡슐, 드링크제 등 다양한 제형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루테인 눈 영양제 리포뮬레이션, 홍삼·인삼 기반 눈 건강기능식품, 건성 황반변성 초기 관리용 의약품에 적용될 수 있어 루테인을 장기간 복용하는 소비자도 과다 섭취에 따른 망막 손상 걱정을 덜고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습니다.
본 발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내인성 대사물질 키누렌산의 소포체스트레스 호전을 통한 비알코올성 지방간 치료효과 연구 지원을 통해 개발되었습니다.
본 기술은 간장과 쌀겨인 미강을 7:3~6:4(v/w) 비율로 섞고 혼합물 100g당 1~4mg의 PLP(피리독살-5'-인산)를 더한 뒤 혐기적 조건을 만들어, 간장 속 감마-아미노부틸산(GABA) 함량을 빠르게 높이는 방법과 이렇게 만든 GABA 증진 간장입니다.
GABA는 신경 안정, 스트레스 해소, 혈압 강하 등에 도움이 되는 기능성 성분이지만 자연 상태 식물체의 함량만으로는 생리 효과를 기대하기 어려워, GABA를 높인 녹차·쌀배아·발아현미 등이 개발되어 왔습니다. 그러나 간장의 GABA 함량을 늘리는 제조법은 거의 보고되지 않았고, 한약재나 버섯균사체를 넣는 기존 기능성 간장 기술 외에 새로운 소재와 공정이 요구되는 상황이었습니다.
본 기술은 미강에 들어 있는 글루탐산 탈탄산효소가 간장의 풍부한 글루탐산을 GABA로 바꾸도록 하고, 효소의 보조인자인 PLP를 보충해 반응을 촉진하며, 혐기 처리는 30~50℃에서 2~24시간 수행합니다. 사전에 미강에 물·간장·단백질 가수분해물이나 pH를 조절한 이온수를 분무해 수분을 20~60%로 맞추고 PLP를 넣어 혐기 저장하면 GABA가 먼저 늘어난 미강을 준비할 수 있으며, 산분해·양조·효소분해 간장 모두에 쓸 수 있습니다. 기능성 프리미엄 간장, 혈압 관리용 저염 조미료, 가바 강화 소스·드레싱 원료 생산에 적용될 수 있어 도정 부산물인 미강을 활용해 장기 발효 없이 하루 안팎의 짧은 처리만으로 간장에 GABA 기능성을 입힐 수 있습니다.
본 기술은 고추에서 CaAIPP1과 상호작용하는 MAP3 인산화효소로 새로 찾아낸 CaAPIK1 단백질(서열번호 1), 이를 암호화하는 유전자, 해당 유전자를 포함한 재조합 벡터를 유효성분으로 하는 식물체 건조 스트레스 저항성 증진용 조성물과, 이 유전자를 식물에 넣어 과발현시키는 저항성 증진 방법 및 그 형질전환 식물체입니다.
가뭄은 식물의 정상 생장을 방해해 수확량 감소로 이어지며, 사막화가 진행되면서 적은 물로도 견디는 작물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ABA가 수용체 PYR/PYL/RCAR에 인식된 뒤 어떤 인산화 단백질을 거쳐 기공 폐쇄와 스트레스 유전자 발현으로 이어지는지에 대한 전체 경로는 아직 규명되지 않아, 건조 내성 개량에 쓸 수 있는 조절 유전자가 충분히 확보되지 못했습니다.
본 기술은 CaAPIK1이 CaAIPP1과 짝을 이루어 ABA 매개 기공 폐쇄를 촉진하는 양성 조절자로 작동한다는 사실을 규명하고, 서열번호 2의 고추 유래 유전자를 식물체에 형질전환해 단백질을 과발현시킴으로써 수분 부족 조건에서 증산 손실을 억제합니다. 이렇게 얻은 형질전환 식물체 자체도 권리 범위에 포함됩니다. 시설·노지 고추 내건성 품종 육성, 물 사용량을 줄이는 절수형 재배 작물 개발, 건조 기후권 수출용 종자 개발에 적용될 수 있어 CaAIPP1 연계 인산화 경로라는 별도의 유전자 표적을 확보해 다른 내건성 유전자와 조합한 다중 형질 육종의 선택지를 넓힐 수 있습니다.
본 발명은 농촌진흥청의 고추 스트레스 저항성 관련 유전자 기능규명을 통한 내병/내재해성 육종소재 개발 지원을 통해 개발되었습니다.
본 기술은 고추 녹광 품종에서 CaADIP1과 상호작용하는 단백질로 동정한 MAP3 인산화효소 CaADIK1(서열번호 1)과 이를 암호화하는 유전자, 그 유전자를 담은 재조합 벡터를 유효성분으로 하는 건조 스트레스 저항성 증진용 조성물 및, 이 유전자를 식물체에 형질전환해 과발현시키는 방법입니다.
지구온난화와 사막화로 물 부족이 심해지면서 가뭄은 작물 생장을 저해하고 곡물 수확량을 크게 떨어뜨리고 있습니다. 식물은 앱시스산(ABA) 신호로 기공을 닫아 가뭄에 대응하지만, ABA 수용체 이후 하위 신호전달 경로가 완전히 밝혀지지 않아 이를 활용해 건조 내성 작물을 육성할 유전자 자원이 부족한 한계가 있었습니다.
본 기술은 CaADIK1이 ABA 신호의 양성 조절자로서 ABA 매개 기공 폐쇄를 강화한다는 점을 이용해, 서열번호 2의 염기서열로 된 고추 유래 유전자를 도입·과발현한 형질전환 식물체에서 수분 손실을 줄입니다. 단백질, 유전자, 재조합 벡터 중 어느 형태로도 건조 저항성 증진 조성물이 될 수 있도록 청구 범위를 넓혔습니다. 노지 고추·가지과 채소 품종 개량, 강우가 불규칙한 지역용 내건성 작물 육종, 건조 지역 녹화용 식물 개발에 적용될 수 있어 ADIP1 연계 신호 축을 활용해 관수량을 줄여도 시들지 않고 버티는 작물을 만들 수 있습니다.
본 발명은 농촌진흥청의 고추 스트레스 저항성 관련 유전자 기능규명을 통한 내병/내재해성 육종소재 개발 지원을 통해 개발되었습니다.
본 기술은 지중해 유향나무 수지인 매스틱 검을 유효성분으로 하여 A형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감염 질환을 예방·치료하는 약학조성물과 예방·개선용 건강식품입니다. 이 조성물은 바이러스가 숙주 세포 안으로 들어가는 단계를 막아 감염을 억제합니다.
현재 쓰이는 오셀타미비르 같은 뉴라미니데이즈 억제제와 아만타딘·리만타딘 같은 M2 이온 채널 억제제는 모두 바이러스 복제 과정을 겨냥하는데, 잦은 항원 변이로 이들 약제에 내성을 가진 바이러스가 늘고 있었습니다. 또한 경구나 정맥으로 투여해야 하고 증상 발생 48시간 안에 복용해야 하는 데다 구토·두통 같은 부작용이 보고되어, 안전한 천연물 기반 대체 치료제가 요구되었습니다.
본 기술은 매스틱 검이 바이러스 감염 시 활성화되는 MAPK 신호경로의 인산화를 억제해 바이러스의 세포 내 진입 자체를 차단하므로, 복제 효소를 표적으로 하는 기존 약제와 작용 지점이 달라 내성 바이러스에도 대응할 수 있습니다. 감염 통로인 비강에 직접 투여하도록 구성해 독감, 인후염, 기관지염, 폐렴, 패혈증 등 A형 인플루엔자 관련 질환에 빠르게 작용합니다. 비강 분무형 독감 예방제, 타미플루 내성 환자용 보조 치료제, 호흡기 면역 건강식품에 적용될 수 있어 바이러스가 처음 들어오는 코 점막에서 감염 초기 단계를 바로 막는 천연 항바이러스 제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