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기술은 지하철 천정과 터널 사이에 공기 정화 팬·유로·필터로 된 공기 정화 장치를 싣고 달리면서, 관리 서버가 외부·내부 공기질, 운행 정보, 환기 정보를 받아 정화 장치와 환기 장치를 함께 제어하는 지하철 공기질 관리 시스템입니다.
지하철 선로는 닫힌 공간이라 자연 환기가 잘 되지 않고, 지상 교통에서 들어온 유해물질이 빠져나가지 못한 채 정체되기 쉬웠습니다. 게다가 열차가 달릴 때 생기는 피스톤 효과로 선로의 미세먼지가 끊임없이 날려 공기질을 악화시켰고, 터널 입구 환기시설을 두는 기존 방식으로는 운행에 따른 피스톤 효과 자체를 막지 못하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본 기술은 서버가 외부 공기질이 내부보다 좋으면 환기구를 열어 외기를 들이도록 정화 필터 개폐 명령을 보내고, 외부가 더 나쁘면 운행경로 내 환기장치를 닫으며, 선로 공간정보로 정화 장치의 배출 공기량을 산출하도록 구성됩니다. 정화 장치는 열차가 앞으로 밀어내는 공기 부피에 맞춘 속도로 가동되고, 팬 회전 방향을 바꿔 진행방향 반대쪽으로 공기를 강제 배기합니다. 도시철도 지하 구간 전동차, 지하 역사 승강장, 광역철도 장대 터널 구간에 적용될 수 있어 열차 운행 자체가 터널 공기를 걸러 내는 이동식 정화 설비가 되고 바깥 대기오염이 심한 날에는 오염 공기 유입을 막을 수 있습니다.
본 기술은 하중작용라인을 따라 놓인 가이드유닛 위에서 제1·제2 이동유닛이 왕복하고, 두 이동유닛을 형상기억합금 변형유닛이 잇는 건축 구조물용 댐퍼장치입니다. 작동유닛의 이동로드가 압축 하중에서는 제1 이동유닛을 밀고 인장 하중에서는 제2 이동유닛을 당기며, 어느 쪽이든 폴리우레탄 탄성체가 압축되고 변형유닛은 늘어나도록 구성됩니다.
기존 마찰 댐퍼는 마찰력과 상대이동거리가 제작 단계에서 고정되어, 가새가 놓이는 위치나 결합 형태에 따라 실제 필요한 에너지 흡수량과 변위량이 달라도 이를 조정하지 못한 채 설치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또한 한 번 외력을 흡수하면 마찰면이 밀린 상태로 남아 있어 지진 후 댐퍼를 교체하거나 보수하는 데 큰 비용이 드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본 기술은 이동로드 끝의 제1 가압플랜지와 중간의 확장된 제2 가압플랜지가 각각 마주보는 내부벽을 눌러 하중 방향과 무관하게 두 이동유닛을 벌어지게 하고, 이동벽에 고정된 고정핀이 가이드홀을 따라 미끄러지며 나사 체결된 헤드와 가이드벽 사이에 마찰력을 만들어 냅니다. 변형유닛은 폭이 좁아진 중간 변형판으로 두 변형판을 이어 변형이 한 곳에 모이도록 했고, 이동벽은 2개 또는 4개를 직교·평행하게 배치할 수 있습니다. 철골 건축물의 가새 제진장치, 학교·병원 등 기존 건물의 내진보강, 교량 받침부의 진동 제어장치에 적용될 수 있어 지진이 지나간 뒤 초탄성 합금이 스스로 제자리로 돌아오고 탄성체가 자기치유되어 별도 교체 없이 다시 쓸 수 있습니다.
본 발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지능형 신소재를 활용한 새로운 감쇠장치의 원천 기술개발과 내진성능 평가를 위한 구조 실험 및 해석 지원을 통해 개발되었습니다.
본 기술은 인도 위 공간에 자전거도로를 띄워 놓는 도로부와 이를 받치는 기둥부, 그리고 지면과 도로부를 잇는 자전거 에스컬레이터로 이루어진 고가 자전거도로입니다. 에스컬레이터는 연접식 계단을 만드는 스텝유닛과 그 옆에서 함께 도는 레일유닛으로 구성되어, 운전자가 계단에 서고 자전거를 레일에 올리면 둘이 동시에 오르내립니다.
고가 자전거도로와 지상을 잇는 기존 계단은 높이가 높을수록 사고 위험이 커지고, 경사로는 넓은 설치면적이 필요해 도심에 놓기 어려웠습니다. 엘리베이터는 한 번에 태울 수 있는 자전거 수가 적고 운행시간이 길어 이용자가 몰리면 대기시간이 크게 늘어났으며, 컨베이어식 승강장치는 발이 발판에서 빠지면 뒤따르는 이용자와 부딪힐 위험이 있고 내리막에서는 쓸 수 없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본 기술은 지지프레임 상부의 구동휠과 하부의 리턴휠 사이에서 체인이 가이드를 따라 돌고 레일은 벨트 전동으로 구동휠과 연동하며, 지지프레임 하부는 지면의 삽입홈에 꽂히고 한 쌍의 하부안착부가 하부안착홈에 놓이도록 구성됩니다. 하부안착부와 하부안착홈 사이에는 금속판과 고무판을 번갈아 쌓고 형상기억강봉으로 엮은 'ㄴ'자형 완충부재가 들어가 지진 같은 외력을 흡수한 뒤 원래 모양으로 되돌아옵니다. 도심 인도 상부의 자전거 전용 고가도로, 하천변·역세권 자전거 연결로, 공원 내 입체 자전거길에 적용될 수 있어 출퇴근 시간에 자전거 이용자가 한꺼번에 몰려도 줄 서지 않고 내린 채 그대로 고가와 지면을 오갈 수 있습니다.
본 기술은 이음 공간부를 사이에 두고 교량 상단에 마주 놓인 한 쌍의 콘크리트 블록, 블록의 팽창과 수축에 따라 간격이 변하는 신축 이음부, 그리고 블록이나 이음부 표면에 코팅되어 변형되면 색이 바뀌는 색변화 센서로 구성된 교량용 신축 이음 장치입니다.
신축 이음부는 하중, 온도 변화, 콘크리트 건조수축과 크리프로 생기는 교량 상판의 변형을 흡수하는 부위로, 기존에는 광섬유 격자센서로 빛의 특성 변화를 읽어 변형을 감지했습니다. 하지만 이 방식은 광섬유 센서와 광섬유 변형률 센서를 따로 갖춰 교판 사이마다 여러 개 설치해야 해 장치 구조가 복잡해지고 설치비가 늘어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본 기술은 신축 이음부를 블록 상단의 지지 브라켓, V자 단면 물받이부, 홈과 돌기로 맞물리는 한 쌍의 핑거 플레이트, 핑거 플레이트와 블록 사이 완충부로 구성하고, 센서를 완충부 상면과 블록 상면, 또는 브라켓 측면과 블록 측면에 걸쳐 칠해 두 부재가 어긋나는 경계에서 색이 변하게 했습니다. 센서는 디이소시아네이트와 아미노 말단 폴리디메틸실록산, 다이아세틸렌을 반응시킨 고분자를 자외선이나 열로 중합한 폴리다이아세틸렌계 응력 감응형 고분자입니다. 고속도로 교량 상판 이음부, 도시철도 고가교, 온도 신축이 큰 장대교량의 핑거형 조인트에 적용될 수 있어 광섬유 배선과 계측기 없이 노면 위에서 색만 보고 이음부 이상 거동을 판별해 보수 시기를 앞당길 수 있습니다.
본 발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자극 감응성 고분자 복합체 기반 응력시각화 및 정량화 내구성 평가플랫폼 개발 지원을 통해 개발되었습니다.
본 기술은 주행 휠이 달린 로봇 바디 앞쪽에 나란히 놓인 두 개의 회전 청소 브러쉬를 각각 연결 링크로 바디에 축 결합하고, 두 링크 사이에 둔 흡입구가 브러쉬 회전으로 끌려온 쓰레기를 빨아들이는 모바일 청소 로봇입니다.
흡연 구역은 담배 냄새와 잔여 연기, 꽁초, 재, 침 같은 다양한 오염물 때문에 청소가 힘들고 작업자가 간접흡연 피해까지 입어 무인 청소가 필요했습니다. 그러나 기존 기술은 흡연부스 공기정화나 모니터링에 치우쳐 있었고, 시판 꽁초 흡입기는 강한 흡입력에만 의존하는 건식이라 침이나 오염물을 제거하기 어렵고 작업자를 따라다녀야만 움직일 수 있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본 기술은 각 브러쉬에 털 끝이 낮은 제1영역과 더 높은 제2영역을 두고, 두 브러쉬의 제2영역을 진행 방향 기준으로 서로 다른 각도에 배치해 회전 중 교차하게 함으로써 꽁초 같은 쓰레기를 가운데 흡입구 쪽으로 쓸어 모읍니다. 제2영역은 외주에서 중심으로 갈수록 낮아지는 부채꼴이며, 흡입구는 뒤로 갈수록 좁아지는 유로를 갖고 흡입 배관에 대해 회동해 링크 움직임에 따라 방향을 바꾸고, 탄성 스프링이 링크를 바디에 붙잡아 노면 굴곡을 따라가게 합니다. 공공건물과 역사 주변 흡연구역, 대학 캠퍼스와 공원 보행로, 상가 이면도로 노면 청소에 적용될 수 있어 작업자가 연기와 오물에 노출되지 않고도 자율주행으로 꽁초 수거와 물청소를 함께 처리할 수 있습니다.
본 기술은 교각과 상부 구조물 사이에서 충격과 진동을 완충하는 교좌 받침부와, 이 교좌 받침부에서 교각까지 이어서 칠한 색 변화 센서로 이루어져 받침이나 교각이 변형되면 코팅 색이 바뀌는 교량의 변형 감지 장치입니다.
교좌 장치는 상부 하중을 하부로 전달하고 지진, 바람, 온도 변화에 따른 신축을 흡수하는 핵심 부재여서 변형을 제때 발견하지 못하면 교량 안전사고와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기존의 육안검사는 검사자의 주관에 의존해 변형을 즉시 알아채기 어려웠고, 부착형 스트레인 게이지는 측정 위치가 제한되고 부착 오차나 손상으로 정확도가 떨어지며 설치·유지 비용이 드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본 기술은 교좌 받침부를 상부 솔 플레이트, 하부 솔 플레이트, 그 사이의 탄성 패드로 구성하고, 센서를 탄성 패드와 하부 솔 플레이트, 교각에 걸쳐 연속으로 코팅해 부재 사이의 어긋남까지 색으로 드러나게 했습니다. 센서는 디이소시아네이트 용액과 양 끝에 아미노기를 가진 폴리디메틸실록산 용액을 반응시킨 뒤 다이아세틸렌을 더해 고분자를 만들고, 자외선이나 열로 중합해 응력을 받으면 색이 변하는 폴리다이아세틸렌 고분자로 얻습니다. 고속도로·철도 교량의 교좌장치, 지진 후 긴급 점검이 필요한 교각, 접근이 어려운 하천·해상 교량 받침부에 적용될 수 있어 전원이나 계측 장비 없이 점검자가 색 변화만 보고 받침 손상 위치를 바로 짚어 신속한 안전진단과 보수로 이어갈 수 있습니다.
본 발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자극 감응성 고분자 복합체 기반 응력시각화 및 정량화 내구성 평가플랫폼 개발 지원을 통해 개발되었습니다.
본 기술은 건물 외벽에 붙는 후면부재와 마주 보는 정면부재, 테두리부재로 내부 공간을 가진 케이스를 만들고, 그 안에 물분사 노즐과 열교환기를 넣어 하부 제1 댐퍼로 들어온 외기를 물로 식힌 뒤 열교환하고 상부 제2 댐퍼로 내보내는 건축물 모듈형 외피입니다. 정면부재 바깥에는 내부와 외부의 온도차로 전기를 만드는 열전소자를 둡니다.
기존 기능성 외장재는 단열, 방음, 방수 성능에만 초점이 맞춰져 있었습니다. 한편 옥상이나 베란다에 놓인 냉난방기 실외기는 여름에는 뜨거운 외기 때문에 열교환기 냉각 효율이 떨어지고, 겨울에는 너무 낮은 외기 온도로 열매 흐름이 둔해져 난방 효율이 떨어지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본 기술은 실내기에서 나오는 응축수를 응축수 배관과 제어밸브로 물분사 노즐에 보내거나, 바닥 물받이에 모인 물을 펌프와 수배관으로 다시 뿌려 물을 재활용합니다. 노즐은 열교환기 위에서 아래로 물을 뿌리고, 열교환기는 유체통로와 공기통로가 맞닿아 냉각된 외기와 냉매가 열을 주고받습니다. 제어부는 실내 26℃ 이상·외기 습도 70% 이상이면 두 댐퍼를 열고 물을 분사하며, 실내 20~26℃이거나 외기 5℃ 이상이면 분사를 멈추고 환기만 하며, 겨울에는 케이스를 밀폐해 햇볕으로 내부를 데웁니다. 열전소자 전기는 축전지에 모아 댐퍼와 물분사부 구동에 씁니다. 공동주택 발코니 실외기 공간, 오피스·다중이용시설의 커튼월 외벽, 실외기 설치 공간이 부족한 도심 건물 리모델링에 적용될 수 있어 외장재가 곧 실외기 냉각탑 역할을 하며 버려지던 응축수와 태양열로 냉난방기 효율을 높이고 자체 전력까지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본 발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탄소중립 건축물 실현을 위한 미활용 에너지 하베스팅 및 활용 연구실 지원을 통해 개발되었습니다.
본 기술은 착용형 로봇의 고관절부와 연동되는 다관절 회동 지지구조를 통해 인체 움직임을 추종하고, 볼트 체결 방식의 높이 조절 연결판과 치합식 회동 체결부를 포함하여 착용자의 체형 및 신장 변화에 대응합니다.
종래 기술은 착용형 로봇의 허리 지지구조가 고정형이거나 체결이 복잡하여 착용 시 불편하고 사용자의 신체 치수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지 못하며, 보행 시 로봇의 움직임이 인체와 간섭되어 자연스러운 활동을 저해합니다.
본 기술은 L형 회동 연결 막대, 높이 조절 가능한 연결판, 수평축 회동이 가능한 좌우 허리 지지대로 구성된 3자유도 회동 지지구조를 설계하고, 하지 근력 지원을 위한 외골격, MR 댐퍼, 레버를 이용한 동력 전달 차단 시스템을 통합합니다.
본 기술은 시술용 그립퍼의 중심에 볼 조인트를 배치하고, 그립퍼 지지 디스크의 둘레면 3지점에 연결된 디스크 와이어를 모터 구동부로 상하 제어하여 X 및 Y축 2축 회동을 구현하는 수술용 로봇 암 기구 설계입니다.
종래의 수술용 로봇 암은 관절 연결 구조가 복잡하여 강성이 낮고, 고장 시 유지보수가 어려우며, 정밀한 다축 회동 제어가 복잡하다는 기술적 한계가 있습니다.
본 기술은 중심바와 볼 조인트를 통해 회동 중심점을 하나로 고정하고, 3개의 디스크 와이어를 각각 모터 구동부(볼트-너트 방식)로 독립 제어하여 2축 회동을 수행하며, 지지부재를 이용한 볼 조인트 고정 제어 기능을 포함합니다.
본 기술은 다공성 골재를 세척·건조한 뒤 진공 상태에서 액상 상변화물질을 스며들게 하고, 에틸실리케이트 기반 졸-겔 공정으로 겉면을 코팅해 상변화물질이 빠져나가지 않는 축열 잔골재를 만드는 제조방법입니다. 이 잔골재를 넣은 콘크리트는 탄소섬유강화플라스틱 튜브 안에 채워 콘크리트 충전 강관 기둥으로 쓸 수 있습니다.
건축물 난방이 국내 온실가스 배출의 약 30%를 차지하는 가운데, 기존 철근콘크리트와 CFT 기둥은 열을 저장하지 못하고 그대로 잃어 에너지 효율이 낮았습니다. 또 CFT는 강재 무게 때문에 운반과 시공이 번거롭고 습한 환경에서 철이 쉽게 부식되어 내구성이 떨어지고 유지관리 비용과 붕괴 위험이 커지는 문제가 있었으며, 피복 두께 확보나 에폭시 코팅, 아연도금 같은 기존 방식도 콘크리트 과다 사용과 예산 증가의 한계가 있었습니다.
본 기술은 함침 후 골재 표면에 남은 상변화물질을 제거하고, 에틸실리케이트와 에탄올을 1:4 몰비로 섞어 가온 교반한 뒤 실란커플링제를 더하고 염산으로 pH 3~4에서 반응시킨 졸을 암모니아수로 중성 부근에 맞춰 골재를 넣고 겔화·건조·분쇄합니다. 이렇게 만든 잔골재 콘크리트를 CFRP 튜브 안에 채우고, 중앙에는 열선을 넣은 초고강도 콘크리트 기둥을 배치해 강도 저하를 보완하고 열전도를 높입니다. 축열형 건축 기둥과 벽체, 해안·습윤 지역의 부식 우려 구조물, 저탄소 그린빌딩 골조에 적용될 수 있어 녹슬지 않는 가벼운 기둥이 낮의 열을 저장했다가 밤에 내놓아 냉난방 에너지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본 발명은 국토교통부의 탄소 고분자 부식 ZERO 철근대체재 기술 개발 지원을 통해 개발되었습니다.
본 기술은 외기를 받아 해당층 실내로 공급하는 유입중공층의 유입이중외피부와 실내 공기를 밖으로 내보내는 유출중공층의 유출이중외피부를 건물 외피에 두고, 외기조절부·내기조절부와 환풍장치를 제어부가 설정모드에 따라 움직여 공기 흐름을 조절하는 냉난방 에너지 절감 시스템입니다.
기존 이중외피는 여러 층에 걸쳐 설치하면 부력에 의한 공기 순환은 활발하지만 실별 개별 운영이 어렵고, 한 층 단위로 설치하면 개별 운영은 되지만 층고 제약 때문에 공기 순환이 약해 성능이 떨어지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게다가 실마다 내부 발열과 재실자가 원하는 온도가 달라 이중외피만으로 이를 맞추어 제어하기 어려웠습니다.
본 기술은 유입이중외피부를 구획판으로 위쪽 제2구획부와 아래쪽 제1구획부로 나누고, 구획판의 개폐부를 제어해 두 구획을 선택적으로 이어 줍니다. 자연환기·냉방모드에서는 개폐부를 닫아 데워진 외기를 외기유출구로 순환시키고 다른 외기유입구의 신선한 공기만 실내로 보내며, 예열·난방모드에서는 개폐부를 열고 외기유출구를 닫아 두 구획을 거치며 데워진 공기를 실내 하부 유입구로 공급하고 실내 공기는 상부 유출구로 빼냅니다. 개별 냉난방이 필요한 임대형 오피스 빌딩, 커튼월 외피의 공공청사, 그린리모델링 대상 업무시설에 적용될 수 있어 실별로 외피 운영 모드를 달리하면서도 중공층을 위아래로 이어 쓸 수 있어 너무 덥거나 추운 시간을 줄이고 냉난방 에너지를 함께 아낄 수 있습니다.
본 발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플러스에너지빌딩 혁신기술 연구센터 지원을 통해 개발되었습니다.
본 기술은 로봇의 거리 센서(레이저/초음파) 데이터와 카메라 영상 정보를 실시간으로 결합하여 원격 조종기에 오버랩 디스플레이하고, 로봇 주변 장애물 정보에 기반하여 조종간에 힘 또는 촉각(진동 모터) 피드백을 제공함으로써 조향 성능과 주행 안정성을 향상시키는 원격 조종 제어 기술입니다.
기존 원격 조종 시스템은 좁은 카메라 시야각과 2차원 영상 정보에 의존하여 로봇과 장애물 사이의 정확한 원근감 파악이 어렵고, 이로 인해 비가시권 주행 시 충돌이나 고립 등 조종 효율이 저하되는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본 기술은 로봇 전방의 장애물 거리 정보를 매칭 정보와 함께 영상에 오버랩하여 시각화하고, 설정된 안전 거리 미만으로 장애물에 근접한 방향으로 조향을 시도할 경우 조종간의 진동 모터(촉각)나 제동 장치(힘 피드백)를 구동하여 조종자에게 부적절한 조작임을 인지시키는 피드백 제어 메커니즘을 적용합니다. 재활 훈련과 보행 보조, 의료·복지 서비스에 적용될 수 있어 원격 제어기에 넓은 범위의 상황 인식 정보 및 햅틱 피드백을 제공함으로써 조작성을 향상시키고 원격 제어 시나리오에서 충돌 및 격리를 감소시킵니다.
본 기술은 WPAN 무선 네트워크 기반의 다중 로봇 제어 시스템으로, 마스터-슬레이브 구조를 통해 오토 스페이싱 및 협동 위치 인식을 수행하는 기술입니다. 마스터 로봇은 중앙 제어부로부터 명령을 수신하고 이를 다시 슬레이브 로봇들에게 재전송하거나 자체 생성한 명령을 하달하며, 슬레이브 로봇은 수신된 명령과 거리 정보를 바탕으로 실시간 이동을 제어합니다.
재난 현장 등 통신 인프라가 미흡한 환경에서 다수의 이동체를 동시에 제어할 때 발생하는 통신 거리 제한, 무선 주파수 간섭, 제어 신호의 순차성 및 정확성 확보의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본 기술은 WPAN(IEEE 802.15.4a) 무선 프로토콜을 적용하여 다중 로봇 간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오토 스페이싱 명령 수신 시 타 로봇과의 거리 정보를 실시간으로 측정하여 설정 값보다 거리가 클 경우에만 이동 명령을 실행하는 거리 기반 제어 알고리즘을 구현합니다. 산업용 로봇과 자동화 시스템에 적용될 수 있어 로봇과 중앙 제어부 사이의 효율적인 통신 및 조정을 가능하게 함으로써 다수의 이동체의 제어를 개선합니다.
본 기술은 가새 면내 방향으로 길쭉한 속빈 관 형태의 외부 케이싱 안 중앙에 직사각형 단면의 코어 부재를 넣고, 코어 부재 장변 양측면의 가운데에만 장변 폭보다 좁은 비부착 밴드를 붙인 뒤 사이 공간을 충전재로 채운 비좌굴 가새입니다.
지진하중에 저항하는 가새는 큰 압축력을 받으면 횡좌굴이나 국부좌굴이 생겨 항복 전에 내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이를 막는 비좌굴 가새가 개발되었습니다. 그러나 기존 비좌굴 가새는 모르타르와 코어 부재 사이 부착방지재가 차지하는 공간에서 면내·면외 방향 고차모드 좌굴이 생겨 외부 케이싱이 국부적으로 부풀었고, 이를 막으려고 하중을 직접 받지 않는 케이싱을 두껍게 만들다 보니 강재가 많이 들어 비경제적이었습니다.
본 기술은 코어 부재가 압축으로 면외 변형을 일으킬 때 장변 중앙의 비부착 밴드가 충전재와 코어 사이의 응력 전달을 끊어 외부 케이싱이 바깥으로 밀려나는 변형을 막아 줍니다. 코어를 감싸는 폐단면 강판튜브나 양단의 ㄷ자형 강판커버와 수직 절곡 지지부를 더하면 밴드를 우회한 지압응력으로부터 충전재를 보호할 수 있고, 밴드보다 얇은 비부착 커버와 양단 측면이 원호형인 케이싱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20~50층 규모의 가새 골조 고층건물, 내진 보강이 필요한 학교·병원, 철골 공장과 물류창고에 적용될 수 있어 케이싱 두께를 늘리지 않고도 국부 면외변형을 억제해 가새 한 본당 강재량을 줄이면서 항복까지 안정적인 에너지 소산 성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본 발명은 국토교통부의 시설물 안전 기반 플랜트 통합위험관리 패키지 기술개발 지원을 통해 개발되었습니다.
본 기술은 빗물받이 위 그레이팅의 배수공마다 태양전지 블록을 끼워 두고, 블록 아래 지지대를 승강 수단이 자동으로 올리고 내려 평소에는 배수공을 막고 비가 오면 열어 주는 태양전지를 포함한 도로 배수구용 그레이팅입니다.
도로 그레이팅은 빗물은 통과시키되 사람과 차량이 빠지지 않도록 격자 모양으로 만들어지는데, 이 구멍이 쓰레기와 낙엽, 담배꽁초, 오물로 자주 막혔습니다. 빗물받이 안에 쌓인 쓰레기에서 악취가 올라오고, 집중호우 때는 내부 빗물이 거꾸로 넘쳐 역류하는 문제도 반복되었습니다.
본 기술은 투명 커버 안쪽의 제1 습도센서가 노면 강수를 감지하면 지지대를 내려 블록을 빼내 물길을 열고, 지지대의 제2 습도센서가 빗물받이 내부 역류를 감지하면 다시 지지대를 올려 배수공을 막습니다. 각 센서의 신호 변환기가 모터, 직각 기어, 톱니바퀴와 톱니체인으로 된 승강 수단에 네 가지 신호를 보내며, 태양전지가 만든 전기는 배터리에 저장되어 모터와 안내 문구를 띄우는 LED에 쓰이고, 탄성 투명 커버와 지지판 아래 탄성 부재가 차량 충격을 흡수합니다. 도심 이면도로와 보행자 밀집 상가 거리, 저지대 침수 우려 지역, 스마트시티 도로 시설물에 적용될 수 있어 맑은 날에는 악취와 쓰레기 유입을 막고 비 오는 날에는 저절로 열렸다가 역류가 시작되면 다시 닫혀 침수 피해까지 줄일 수 있습니다.
본 발명은 산업통상자원부의 확장이 용이한 투명태양전지 플랫폼 개발 지원을 통해 개발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