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기술은 본체 전방 외부의 흡입구로 낙엽과 쓰레기를 빨아들이고, 하우징 안에서 회전축 둘레로 배치된 여러 임펠러가 진공을 만들어 흡입한 물질을 집진주머니로 보내는 자율주행 청소로봇입니다. 임펠러 앞쪽 끝에는 톱니 구조의 파쇄부재가 있어 빨려 들어온 낙엽과 쓰레기를 잘게 부숩니다.
가을 이후 가로수에서 떨어지는 낙엽 청소는 대부분 수작업에 의존해 많은 인력과 시간이 들었고, 작업자는 신체적·정신적으로 큰 부담을 겪었습니다. 차량에 흡입장치와 적재함을 실은 기존 낙엽 청소차도 낙엽을 모으기만 할 뿐 부피를 줄이지 못해 후처리에 여전히 시간과 인력이 들어 경제성과 효율성이 떨어지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본 기술은 센서부가 흡입구와 지면 사이 거리를 재고, 흡입구 상단에 힌지로 이어진 제1연결바와 본체 쪽 회전구동부가 돌리는 제2연결바가 흡입구 높이를 조절해 노면 굴곡에도 일정 간격과 수평 흡입면을 유지하도록 구성되며, 흡입구와 흡입부는 플렉시블 연결단으로 이어집니다. 집진주머니 안 물질의 양을 감지부가 재면 흡배기 제어부가 공기주머니의 공기를 빼거나 넣어 주머니 부피를 바꿉니다. 가로수 길과 공원 산책로, 대학 캠퍼스, 아파트 단지 보행로에 적용될 수 있어 낙엽철 수거 인력을 줄이고 한 번 주행에서 파쇄해 압축된 상태로 훨씬 많은 양을 담아 비우는 횟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본 발명은 교육부의 충남대학교 지원을 통해 개발되었습니다.
본 기술은 철근이 배근된 콘크리트 표면에 티타늄 메쉬 플레이트를 양극으로 설치하고, 내부 철근을 음극으로 삼아 전류를 흘려 콘크리트 표면과 플레이트 사이에 수산화칼슘막을 형성함으로써 알칼리이온이 빠져나오는 것을 억제하는 전기화학적 콘크리트 표면 처리 방법입니다.
콘크리트는 수화 과정에서 생긴 수산화칼슘 때문에 pH 12.5 안팎의 강알칼리성을 띠어 물과 접하면 수산화이온 등 알칼리이온이 침출되는데, 표면도장이나 멤브레인 코팅으로 막는 기존 방법은 오래 물에 잠기면 부착강도가 떨어지고 파도에 국부적으로 깨진 곳에서 침출이 커져 생태환경에 악영향을 주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자연 탄산화는 실내외 환경과 일사량에 따라 속도와 깊이가 제각각이라 인위적으로 제어할 수 없었고, 철근 부식 방지용 전기화학 처리는 철근 주변에 수소가스와 수산화이온 해리를 일으키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본 기술은 양극재 위로 콘크리트 표면을 덮는 전해질 챔버 부재를 씌우고 그 안에 리튬보라이트 전해질 용액을 채워 양극과 음극 사이 전기 이동성을 높이며, 챔버와 콘크리트 표면 사이 가장자리 이음부를 밀봉해 용액이 새지 않게 하도록 구성됩니다. 제어 단계에서는 4주 동안 250~1000mA의 전류와 5~20V의 전압이 공급되도록 전류, 전압, 통전시간을 관리하며, 이 방법으로 처리된 콘크리트 구조체 자체도 권리 범위에 포함됩니다. 하천·해안 호안과 수중 콘크리트 구조물, 상수도 취수·정수시설, 어도와 친수공간 콘크리트에 적용될 수 있어 코팅처럼 벗겨질 막 없이 콘크리트 표층 자체를 바꿔 주변 수생태계로의 알칼리 유출을 줄일 수 있습니다.
본 기술은 위아래가 뚫린 육각기둥 콘크리트 프레임 측면에 배수용 슬릿을 내고, 내부를 정삼각형 삼각제방으로 나눈 뒤 식물성 폴리우레탄으로 만든 다공성 투수 바이오 소재를 채워 넣는 호안용 콘크리트 블록입니다. 여러 프레임을 벌집처럼 이어 붙여 군집으로 시공합니다.
해안·제방·저수지 호안이나 절·성토 비탈면에 블록을 맞대어 시공하는 기존 방식은 블록끼리 일체화되지 않아 부등침하와 부분 탈락에 약했고, 일반 콘크리트는 식생이 자리 잡지 못해 경관과 생태계를 해쳤습니다. 빗물과 해수가 아래로 스며들지 못해 우기 유출량이 늘고 침식이 빨라졌으며, 식생형 유공블록도 블록 사이 결속력이 약해 측방유동과 침하가 생기고 무거워 시공성이 떨어지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본 기술은 한 변 길이가 육각 내부공간의 변과 같은 정삼각형 삼각제방의 세 꼭짓점이 프레임 중앙 한 점에서 만나도록 배치해 내부를 보강하고, 프레임 두 개가 맞닿아 생기는 능각 공간에는 제1끼움블록을, 세 프레임이 만나는 공간에는 제2끼움블록을 끼워 군집 전체를 하나로 묶도록 구성됩니다. 끼움블록도 위아래가 열려 있어 배수 경로가 끊기지 않습니다. 연안 산업단지 배후 호안, 하천 제방과 저수지 비탈면, 해수욕장 배후 도로 법면에 적용될 수 있어 파도 처오름과 월파가 잦은 구간에서도 물은 블록을 통과해 빠지고 블록 군집은 흩어지지 않아 침식과 토사 유실을 막을 수 있습니다.
본 발명은 교육부의 친환경 투수 바이오 콘크리트 블록의 개발 지원을 통해 개발되었습니다.
본 기술은 무인차량 전방과 바닥 가까이에 설치한 촬영장치로 차선 상태를 판별하고 위치인식장치로 차량 위치를 파악한 뒤, 차선분석부가 분석한 정보에 따라 차량을 도색 위치로 이동시켜 내부 도료노즐을 열어 차선을 칠하는 자동화 차선 도색 시스템입니다.
차선은 운전자의 주행 방향과 간격을 알려 주는 시설이어서 일정 기간마다 다시 칠해야 하지만, 기존에는 작업자가 손으로 방향을 잡거나 차량에 직접 타서 운전대로 위치를 맞추는 방식에 의존했습니다. 정확한 위치에 그리는지 외부 작업자가 계속 지켜봐야 했기 때문에 도로 위 작업자가 안전사고에 노출되고 많은 인력이 소모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본 기술은 전방의 제1카메라가 작업 현황을, 양쪽 바퀴 부근의 제2·제3카메라가 도로면과 차선 마모도를 찍고, 색상·밝기 필터링으로 배경을 걷어 낸 뒤 허프 변환과 RANSAC을 반복해 차선을 추출하며 평행 차선이 만나는 소실점을 기준으로 조향각을 보정하도록 구성됩니다. 새 차선은 도로 설계도면과 3차원 전자지도로 그려질 위치를 예측해 주행하고, 면 결함은 색상·명암대비로, 선 결함은 스크래치 판별 알고리즘으로 가려내며, 크랙이 있으면 내장 청소기로 이물질을 먼저 빨아낸 뒤 용융 도료를 주입합니다. 고속도로 차선 재도색, 신설 도로 노면표시 시공, 공항 활주로·주차장 라인 도장에 적용될 수 있어 신호수와 감시 인력 없이 차로 통제 시간을 줄이면서 마모된 구간만 골라 정확한 위치에 다시 칠할 수 있습니다.
본 발명은 교육부의 캡스톤디자인 지원을 통해 개발되었습니다.
본 기술은 도로 일부 구간에 차량 진행 방향을 가로지르는 여러 줄의 탄소나노튜브 발열 라인을 설치하고, 노면 온도가 기준 온도 아래로 내려가면 발열 관리부가 전류를 흘려 발열시키는 도로 결빙 방지 장치입니다.
그늘이 오래 지는 터널 입구나 산악 급커브 구간에는 눈에 잘 띄지 않는 블랙아이스가 생겨 사고의 주요 원인이 되는데, 사람이 모래나 염화칼슘을 뿌리는 방식은 인력과 장비가 많이 들고 신속하게 대응하기 어려웠습니다. 기존 도로 결빙 방지 시스템도 입체 형상의 발열체를 묻기 위해 포장 일부를 걷어 내고 콘크리트를 다시 타설해야 해서 설치 비용과 시간이 많이 드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본 기술은 각 발열 라인을 넓은 제1영역과 좁은 제2영역이 번갈아 나오게 만들고, 제2영역을 바퀴가 지나가는 위치에 두어 저항이 커진 만큼 그 부분이 더 뜨겁게 발열하도록 구성됩니다. 발열체는 아세톤·에폭시 용매에 다중벽 탄소나노튜브를 0.75~5.0wt.% 분산한 코팅제를 도포해 만들고, 럼블스트립 홈 안에 넣어 차바퀴 마모로부터 보호하며, 라인들은 종방향 한 쌍의 연장 전극에 병렬로 연결됩니다. 구동 중 저항이 평균값을 넘으면 오류로 판단하는 전류 공급부도 갖춥니다. 터널 출입구 응달 구간, 산간 급커브·교량 상판, 고속도로 램프 구간에 적용될 수 있어 포장을 걷어 내지 않고 코팅만으로 시공하면서 타이어가 실제로 닿는 바퀴자국 부분부터 집중적으로 얼음을 녹일 수 있습니다.
본 발명은 국토교통부의 탄소나노튜브 도로 코팅제 기반 능동형 블랙아이스 탐지 및 제거 시스템 개발 지원을 통해 개발되었습니다.
본 기술은 테트라포드 같은 소파블록을 위에 올려 두는 해저면과 수평한 소파블록거치부와, 그 앞쪽 끝에서 수직으로 솟아 블록이 바다 쪽으로 밀려 나가지 않게 막는 돌출부로 이루어진 유실방지 구조물입니다. 거치부에는 통공을 뚫어 아래에서 밀어 올리는 양압력이 걸리지 않도록 했습니다.
방파제와 호안 주변에 쌓는 테트라포드는 평상시 파랑에는 잘 견디지만, 태풍처럼 강한 바람이 만든 큰 파도가 덮치면 흩어져 떠내려가거나 깨져 제 기능을 못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지진이나 태풍으로 파고가 높아져 처음 설계한 파고를 넘는 파도가 들이치는 경우 테트라포드 유실을 막을 수단이 마땅치 않은 한계가 있었습니다.
본 기술은 양 측면에 함입부를 가진 제1블럭과 돌출부를 가진 제2블럭을 번갈아 맞물려 길게 이어 붙이고, 맞물림 사이에는 탄력 있는 완충블럭을 끼워 블럭끼리 부딪쳐 깨지는 것을 막도록 구성됩니다. 거치부와 돌출부가 이루는 각도에 따라 직각·예각·둔각 블럭을 준비해 평탄한 해저에는 직각, 호안 쪽으로 기운 해저에는 둔각, 반대로 기운 해저에는 예각 블럭을 놓아 돌출부가 언제나 해수면과 직각을 이루게 하며, 거치부 바닥의 돌기형 마찰력상승부가 미끄러짐을 줄입니다. 항만 방파제 피복부, 해안 호안 보강공사, 태풍 피해가 잦은 어항 외곽시설에 적용될 수 있어 설계파고를 넘는 너울이 와도 테트라포드가 기초 위에 붙들려 있어 재설치 비용과 배후 시설 피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
본 발명은 교육부의 캡스톤디자인 지원을 통해 개발되었습니다.
본 기술은 증류수에 탄산칼슘을 섞은 혼합액에 흡착포를 담근 뒤 염산을 넣어 흡착포 안에서 직접 염화칼슘이 생성되도록 하는 발열흡착포 제조방법입니다. 이렇게 만든 흡착포는 물에 닿으면 염화칼슘이 반응해 스스로 열을 냅니다.
해상이나 하천에 유출된 기름은 흡착포로 걷어 내는 방식이 가장 널리 쓰이지만, 국제해사기구의 황 함유량 규제로 사용이 늘어난 저유황유는 유동점이 20℃로 높아 수온이 이보다 낮으면 굳어 흡착포 효율이 급격히 떨어졌습니다. 우리나라 겨울철 평균 해수 온도는 약 10℃여서 겨울 유출 사고 때 흡착포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본 기술은 탄산칼슘과 증류수를 1:1 중량비로 섞고 흡착포를 담근 채 교반해 탄산칼슘이 뭉치지 않고 고르게 묻게 한 다음, 탄산칼슘 대비 2배 중량의 염산을 넣어 반응시키고 건조·밀봉하는 순서로 구성됩니다. 염화칼슘을 따로 코팅하지 않고 섬유 속에서 생성시키므로 성분이 섬유에 고르게 분포합니다. 겨울철 해상 저유황유 유출 방제, 항만·정유시설 주변 저온 하천의 유류 회수, 선박 기관실 비상 방제 키트에 적용될 수 있어 차가운 바다에서도 흡착포 주변의 기름을 데워 흐름성을 되살리고 흡유량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본 발명은 교육부의 캡스톤디자인 지원을 통해 개발되었습니다.
본 기술은 건축물 상부에 연결되는 제1고정판과 하부에 연결되는 제2고정판 사이에 여러 장의 강재판을 용접해 세우고, 두 고정판 사이에 수평력이 걸리면 강재판이 탄성·소성 변형하면서 건물 진동을 흡수하는 강재댐퍼입니다. 가운데 제1강재판 앞뒤로 제2·제3강재판이 간격을 두고 평행하게 배치됩니다.
기존 강재댐퍼는 강성과 강도를 높이면 연성이 작아지고 연성을 키우면 강성과 강도가 떨어지는 상충 관계가 있어, 둘을 함께 확보하려면 강판 크기를 비경제적으로 키울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렇게 커진 댐퍼는 현장 조건에 따라 설치 자체가 불가능해지는 경우가 있었고, 좌굴방지형 휨 댐퍼 같은 선행기술도 강성과 연성을 동시에 갖춰 진동을 효율적으로 흡수하지는 못하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본 기술은 각 강재판을 폭 280mm, 길이 135mm, 두께 18mm의 제1강재와 제2강재로 위아래에 두고 그 사이를 지지부로 잇되, 중앙 제1강재판은 폭 59mm의 지지부로 강성 위주로, 앞뒤 강재판은 폭 30mm의 지지부로 연성 위주로 만들어 성질이 다른 판을 병렬로 작동시키도록 구성됩니다. 지지부 길이와 두께는 220mm, 18mm로 통일해 제작이 간단합니다. 고층 주상복합·업무시설의 층간 제진장치, 학교·관공서 등 기존 건물의 내진보강, 필로티 구조 공동주택의 보강 부재에 적용될 수 있어 작은 지진에서는 단단하게 버티고 큰 지진에서는 넓은 범위로 늘어나며 에너지를 소산하면서도 댐퍼 크기를 키우지 않아 좁은 설치 공간에도 넣을 수 있습니다.
본 발명은 교육부의 3단계산학연협력선도대학육성사업 지원을 통해 개발되었습니다.
본 기술은 방음터널 지붕에 중심부로 기울어진 빗물받이를 두고 모인 빗물을 집수파이프로 집수탱크에 저장해 두었다가, 지붕의 분사장치가 화재를 감지하면 저장한 빗물을 뿌리며 제어모듈이 탱크 수위와 분사를 관리하는 화재 진압 방음터널입니다.
방음터널은 도심 고층 주거지의 교통소음을 막는 데 효과적이지만, 주로 쓰이는 PMMA 소재가 강화유리보다 가볍고 저렴한 대신 불에 취약한 문제가 있었습니다. 빗물을 재활용해 소방수를 공급하는 기존 기술도 저장된 빗물을 관리하거나 가연성 방음판으로 불이 옮겨 붙는 것을 막는 체계가 없어 화재가 번질 위험이 컸습니다.
본 기술은 Y자형 파이프 안의 분리판이 탱크가 가득 차면 빗물을 외부로 돌리고, 일정 수위 이상으로 한 달이 넘은 상태에서 비가 오면 고인 물을 빼고 새 빗물로 갈아 주도록 구성됩니다. 열화상카메라 영상을 격자로 나눠 도로와 방음벽 구역을 분류하고, 화재 지점을 주요지점으로, 그 이웃 구역을 차단지점으로 정해 차단지점이 방음벽이면 그곳부터 우선 분사합니다. 빗물받이 배수홀 위 회전형 거름망은 쌓인 이물질 무게가 기준을 넘으면 회전해 털어 내고, 탱크 수위와 실제 강수량 차이로 막힘을 판단합니다. 도심 고속도로·간선도로 방음터널, 아파트 단지 인접 교량 방음시설, 철도 방음터널에 적용될 수 있어 별도 상수도 연결 없이 빗물로 초기 대응하고 불이 가연성 방음판으로 옮겨 붙기 전에 확산 경로를 먼저 적셔 차단할 수 있습니다.
본 발명은 국토교통부의 교통사고 유발 도로노면 위험요소 저감기술 개발 지원을 통해 개발되었습니다.
본 기술은 여러 수로블록을 이어 만든 수로의 이음부를 포함한 내측면 전체를 다수의 통공이 뚫린 탄성 패브릭 부재로 덮고, 그 위에 폴리머 모르타르 조성물을 도포해 양생함으로써 수로 표면과 패브릭, 모르타르를 하나의 층으로 굳히는 수로 보수 및 시공 방법입니다.
콘크리트 수로는 시간이 지나면 블록 이음부에 틈이 벌어지고 균열이 생겨 물이 새기 때문에 몇 년마다 비용을 들여 보수해야 했습니다. 이음부에 모르타르나 실란트를 채우거나 조인트·브라켓을 덧대는 기존 방법은 겨울철에 이음부재가 동파되거나 동결융해로 충진재가 깨져 떨어져 나가, 보수가 영구적이지 못한 문제가 있었습니다.
본 기술은 평균입경 0.15~0.3mm와 0.05~0.14mm의 두 가지 규사를 패브릭 통공보다 작게 써서 모르타르 일부가 통공을 지나 패브릭과 수로면 사이까지 스며들게 하고, 유리전이온도가 영하 60~10℃인 폴리머와 영상 10~60℃인 폴리머를 각각 16.5~24.5중량% 섞고 흄드 실리카를 0.8~1.2중량% 더하도록 구성됩니다. 패브릭은 두께 2~30mm 탄성 부직포를 좌우 내측면과 바닥, 상단면까지 팽팽히 당겨 고정하며, 양생 뒤에는 자외선 차단 UV 코팅을 입힐 수 있습니다. 농업용 관개수로, 도로 측구 배수로, 노후 콘크리트 U형 수로 개보수에 적용될 수 있어 겨울철 동결융해에도 이음부가 터지지 않고 내부면이 매끈해져 통수량까지 늘어납니다.
본 기술은 다수의 중계센서로 구성된 센서 네트워크를 통해 보호자용 및 아이용 센서의 위치를 추적하고, 관리서버가 이격거리를 실시간 판단하여 미아 발생 시 미아 방지 로봇이 최단 경로로 아이의 위치에 이동해 영상/음성 데이터를 수집 및 송신하는 통합 위치 추적 및 모니터링 메커니즘입니다.
기존 GPS 기반 기술은 실내·지하 등 신호 음영 지역에서 위치 추적이 불가능하고, RFID 기반 기술은 짧은 송수신 거리로 인해 다수의 리더기를 조밀하게 설치해야 하는 높은 물리적 구축 비용과 한계가 존재합니다.
본 기술은 보호자와 아이가 보유한 센서의 신호를 중계센서 그룹이 수신하여 관리서버로 전달하고, 서버에서 위치를 연산한 뒤 이격거리를 측정합니다. 미아 발생 시 관리서버가 미아 방지 로봇에게 최단 경로를 산출하여 이동 명령을 내리고, 로봇이 현장에서 촬영 및 녹음 데이터를 전송하도록 구성합니다. 물류 이송과 서비스 로봇, 자율주행 플랫폼에 적용될 수 있어 실시간 위치 추적 및 잠재적인 어린이 누락 시나리오의 조기 검출을 제공함으로써 미아 방지의 효율성 및 정확성을 개선합니다.
본 기술은 이미지 공간을 셀 단위로 분할하여 고정 장애물과 동적 장애물에 대한 밀집도를 산출하고, 이를 바탕으로 계층적/비계층적 군집화를 수행한 후, 유전자 알고리즘(GA)을 적용하여 장애물 회피 경로를 생성하는 자율주행 경로 계획 기술입니다.
기존의 유전자 알고리즘 기반 경로 계획은 최단 경로 도출에만 치중하여 작업 공간의 크기에 따른 계산량 증가 문제가 있고, 동적 장애물 정보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해 이동 중 충돌 위험이 상존합니다.
본 기술은 이미지를 흑백 점유율(정적) 및 밝기 정보(동적)로 변환하여 밀집도를 계산하고, 이를 k-평균 군집화(k-Means)하여 데이터 복잡도를 줄인 뒤, 적합도 함수에 장애물 밀집도와 경로 거리, 실행 불가능한 경로 페널티 요소를 통합한 유전자 알고리즘을 적용하여 최적 경로를 도출합니다. 재활 훈련과 보행 보조, 의료·복지 서비스에 적용될 수 있어 따라서 작업 공간의 크기 및 동적 장애물 지식 정보를 고려하여 라우팅 계획 수립의 성능을 향상시킵니다.
본 기술은 외기를 실내로 들이는 유입중공층을 가진 유입이중외피부와 실내 공기를 내보내는 유출중공층을 가진 유출이중외피부를 따로 두고, 각각에 설치된 외기조절부와 내기조절부, 환풍장치를 제어부가 설정모드에 따라 움직이는 건물 이중외피 시스템입니다.
기존 이중외피는 여러 층에 걸쳐 설치하면 부력에 의한 공기 흐름은 커지지만 사무실별로 따로 운영하기 어려웠고, 한 층에만 설치하면 개별 운영은 되지만 층고가 낮아 공기 순환이 약해져 성능이 떨어지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실마다 내부발열이나 재실자가 원하는 온도가 다른데 이를 외피 단에서 조절하기 어려운 한계도 있었습니다.
본 기술은 유입중공층을 구획판으로 위쪽 제2구획부와 아래쪽 제1구획부로 나누고 구획판의 개폐부를 제어부가 열고 닫아, 자연환기·냉방 모드에서는 개폐부를 닫아 유입된 외기를 외기유출구로 순환시키고, 예열·난방 모드에서는 개폐부를 열고 출구를 막아 외기가 두 구획을 거치며 데워진 뒤 실내로 들어가도록 구성됩니다. 상부플레이트에 대해 하부플레이트가 슬라이딩하는 이동부로 외피 높이를 조절할 수 있고, 실내유입구는 층 하부에, 실내유출구는 층 상부에 둡니다. 고층 오피스 빌딩의 커튼월, 공공청사·학교의 그린리모델링 외피, 층별 임차 구조의 업무시설에 적용될 수 있어 실별로 환기·예열 모드를 따로 고르면서도 다층 이중외피 수준의 공기 순환 효과를 얻어 극한 열환경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본 발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플러스에너지빌딩 혁신기술 연구센터 지원을 통해 개발되었습니다.
본 기술은 미닫이식 스마트 윈도우처럼 움직이는 슬라이딩 부재에 전원 공급 라인을 연결하고, 서로 떨어진 두 개의 고정 회전축과 위치가 바뀌는 하나의 이동 회전축이 이 라인의 경로를 안내해 창이 열리든 닫히든 끊김 없이 전기를 보내는 전원 공급 장치입니다.
전기변색소자를 쓴 스마트 윈도우는 전류를 흘려 색과 투과도를 바꾸는 방식이어서 건물이나 차량 창에 적용하면 계절에 맞춰 햇빛을 조절하고 냉난방 에너지를 아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기존 기술은 창이 닫혀 있을 때만 전원을 쉽게 연결할 수 있었고, 창을 여는 순간 전원 공급이 어려워지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본 기술은 슬라이딩 부재가 고정 회전축에서 멀어지면 이동 회전축이 고정축 쪽으로 다가와 라인 길이를 내어 주고, 다시 가까워지면 탄성 부재의 복원력으로 이동 회전축이 물러나 늘어진 라인을 감아 들이도록 구성되며, 탄성 부재의 복원력은 슬라이딩 부재의 무게보다 작게 설정됩니다. 라인 고정 부재 안에서 전원 라인이 고정 지지대를 U자로 감고 고정핀에 물린 뒤 슬라이딩 부재로 이어져, 고정핀 이후 구간의 길이는 여닫음과 무관하게 일정하게 유지됩니다. 전기변색 유리를 쓴 건물 미닫이 창호, 차량 슬라이딩 윈도우, 기존 창틀에 덧대는 스마트 윈도우 개보수 키트에 적용될 수 있어 창을 반쯤 열어 둔 상태에서도 색 변환 제어가 가능하고 반복 개폐에 따른 단자부 전선 꺾임을 줄일 수 있습니다.
본 발명은 국토교통부의 UV 경화형 고분자 화학수지 전해질 기반 고강도 전기변색 접합유리 원천기술 개발 지원을 통해 개발되었습니다.
본 기술은 오거스크류로 지반을 수평 굴착하며 강관케이싱을 밀어 넣다가, 오거스크류의 중공회전축으로 액체질소를 보내 굴착 공동 앞쪽 지반을 급속 동결시킨 뒤 얼어붙은 지반을 다시 굴착하며 케이싱을 관입하는 강관압입굴착공법입니다.
도심의 빌딩, 지하철, 터널이 붕괴해 매몰자가 생기면 안전한 대피·보급 통로를 빠르게 확보해야 하지만, 지반을 수평으로 굴착하면 주변 지반이 느슨해지고 누수가 생겨 수리학적·역학적으로 불안정해지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토질과 지하수위 조건에 따라 막장이 무너질 위험이 커지고 압입구와 도달구에 별도 지반보강이 필요해지는 한계도 있었습니다.
본 기술은 중공회전축 안에 액체질소가 흐르는 이동파이프를 두고 동결 단계에서 이 파이프가 축 앞쪽 배출홀 밖으로 돌출되어 막장 지반을 얼리며, 다음 굴진 전에는 축 안으로 다시 들어오도록 구성됩니다. 축 전단 안쪽의 막음부재가 회전파이프에 의해 돌면서 배출홀을 선택적으로 막고, 회전파이프는 이동파이프가 지나는 이동홀을 가지면서 중공회전축과 이동파이프 사이의 열전달을 차단합니다. 붕괴 매몰지역의 인명구조용 수평 통로, 도심지 비개착 관로 매설, 연약·고지하수위 지반의 강관 추진공사에 적용될 수 있어 굴진과 동시에 지하수를 즉시 막고 막장 주변 지반을 단단하게 만들어 추가 붕괴 없이 구조 통로를 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