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기술은 텍스트 프롬프트와 감정 정보를 각각 벡터화해 텍스트 임베딩과 감정 임베딩을 생성하고, 생성형 인공지능 모델에 감정 임베딩을 조건으로 반영해 감정적 맥락이 부여된 모션 시퀀스를 생성하는 기술입니다.
텍스트 기반 모션 생성은 동작의 내용은 표현해도 감정의 뉘앙스나 강도를 반영하기 어려워, 같은 동작이라도 감정에 따른 표현 차이를 구현하기 어려운 문제가 있었습니다.
본 기술은 감정 임베딩과 감정가중치로 확산 과정을 제어하고 얼굴·손·자세를 감정에 맞게 조정함으로써, 3D 캐릭터 콘텐츠에 적용되어 감정 맥락이 반영된 표현력 있는 모션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본 특허 포트폴리오는 주식회사 범블비가 개발한 AI 기반 3D 모션 생성 특허기술로, 총 4건의 패밀리 특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허와 함께 기술이전이 가능하며, 판매 가격은 협의하여 진행 가능합니다. 자세한 기술 내용은 첨부된 기술설명서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기술은 텍스트 조건 벡터와 스켈레톤 구조 정보로부터 관절별 허용 회전 범위를 담은 생체역학 컨텍스트 벡터를 생성하고, 이를 디퓨전 기반 모션 생성 모델에 반영해 관절별 회전 시퀀스를 생성하는 3D 캐릭터 모션 생성 기술입니다.
AI로 3D 캐릭터 모션을 생성하면 관절이 실제 인체의 가동 범위를 벗어나 꺾이거나 비틀리는 등 생체역학적으로 부자연스러운 동작이 발생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본 기술은 생체역학 컨텍스트 벡터로 스케일·시프트를 조정하고 허용 회전 범위 초과값을 축별 최소·최대 회전각으로 치환·보정함으로써, 3D 캐릭터 애니메이션에 적용되어 생체역학적으로 자연스러운 모션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본 특허 포트폴리오는 주식회사 범블비가 개발한 AI 기반 3D 모션 생성 특허기술로, 총 4건의 패밀리 특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허와 함께 기술이전이 가능하며, 판매 가격은 협의하여 진행 가능합니다. 자세한 기술 내용은 첨부된 기술설명서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기술은 텍스트에서 동사를 추출·분해해 행동 단위별로 조건부 확산 모델로 모션을 생성하고, 구간별 모션을 겹침 보간으로 접합하며 물리 보정을 역확산 과정에 통합하는 텍스트-투-휴머노이드 모션 자동 생성 기술입니다.
텍스트로부터 휴머노이드 모션을 생성할 때 동작 간 연결이 부자연스럽고, 관절 가동범위나 발 접지 같은 물리 제약을 반영하기 어려워 어색한 모션이 생성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본 기술은 행동 단위 분해와 조건부 확산 모델, 겹침 보간 접합, 물리 보정 통합으로 모션을 생성함으로써, 3D 캐릭터·휴머노이드 콘텐츠 제작에 적용되어 텍스트만으로 사실적인 모션을 자동 생성할 수 있습니다.
본 특허 포트폴리오는 주식회사 범블비가 개발한 AI 기반 3D 모션 생성 특허기술로, 총 4건의 패밀리 특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허와 함께 기술이전이 가능하며, 판매 가격은 협의하여 진행 가능합니다. 자세한 기술 내용은 첨부된 기술설명서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기술은 폭방향 측면에 곡선형 홈부가 파인 판형 곡면형 FRP 보강재와, 그 홈부에 맞는 볼록부를 가진 끼움고정체를 준비해 끼움고정체를 콘크리트 구조체에 먼저 고정한 뒤 FRP 보강재의 홈부를 안착시켜 부착하는 콘크리트 구조체 보강방법입니다.
노후·부실 시공된 콘크리트 구조물이나 개정 내진설계기준 이전 건물을 보강할 때 FRP 보강부재를 표면에 붙이고 단부를 화스너, 볼트, 리벳으로 고정하거나 부재에 직접 구멍을 뚫어 앵커링했습니다. 그러나 FRP에 천공하는 드릴링 작업이 까다로웠고, 외력이 작용하면 고정수단과 구멍 사이의 높은 지압응력 때문에 FRP 보강부재가 할렬파괴되는 취성적 문제가 있었습니다.
본 기술은 끼움고정체 반대면에 확장 날개판을 돌출시키고, 구조체 표면에 보강재 크기에 맞는 설치홈과 그 바깥의 날개판 고정홈을 파서 끼움고정체를 묻어 넣도록 구성됩니다. 보강재 양측면 홈부를 번갈아 내거나 측단부를 중앙보다 두껍게 하고 표면에 길이방향 줄홈을 넣을 수 있으며, 고정체는 앵커 고정공이나 매입형 저항체로 추가 고정하고 설치홈 단부에는 커버판을 덮습니다. 학교 건물 내진보강, 노후 교량 바닥판과 주차장 슬래브의 휨보강, 터널·지하구조물 보수에 적용될 수 있어 FRP에 구멍을 뚫지 않고 곡선 홈의 쐐기 작용으로 응력을 고르게 분산시켜 정착부 파괴 없이 보강 효과를 끝까지 발휘할 수 있습니다.
본 기술은 압축 블록이 돌출된 PC 기둥에 단부 블록 일체형 H형강 보를 끼워 거치하고 긴결 장치로 접합한 뒤, 상부 플랜지 위에 골형 강판과 오메가(Ω)형 트러스 거더로 된 강재 데크를 올려 바닥을 구성하는 건축물 시스템입니다.
PC 기둥과 H형강 보를 섞는 혼합조 라멘 구조는 이질 재료 접합부가 복잡해 성능 확보와 시공이 어려웠고, 부모멘트가 큰 단부 기준으로 전 길이 동일 단면의 H형강을 쓰는 비효율이 있었습니다. 또한 바닥 슬래브용으로 쓰이던 골 데크나 트러스 데크는 강성이 작아 장스팬에 적용하기 어려운 한계가 있었습니다.
본 기술은 골형 강판의 두 산형부 사이 골형부에 파형으로 연속 절곡된 한 쌍의 래티스재를 넣고, 하부 고정부는 바깥으로, 상부 지지부는 안쪽으로 꺾어 서로 접합하며 하부근과 상부근을 길이 방향으로 배치해 Ω형 트러스를 만들도록 구성됩니다. 산형부 상면에는 압축체를 채운 스티픈 홈이, 모서리에는 하부 고정부가 끼워지는 체결 홈이, 양 끝에는 헌치부가 형성되며 압축 블록과 단부 블록은 UHPC로 만듭니다. 물류센터와 대형 공장, 체육관·전시장처럼 기둥 없는 넓은 바닥이 필요한 건물에 적용될 수 있어 데크 자체 강성을 높여 동바리 없이 긴 스팬 슬래브를 타설하고 기둥-보 접합도 건식으로 단순화할 수 있습니다.
본 발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 메가스트럭처 연구실 지원을 통해 개발되었습니다.
본 기술은 보 받침 브라켓과 기둥 관통 파이프를 갖춘 각형 강관 기둥에, 양 끝에 콘크리트를 채운 단부 케이싱을 단 H형강 보를 얹고 관통 파이프를 지나는 긴결 장치를 긴장·정착해 강결하는 건축물 시스템입니다. 단부 케이싱은 외측 단부판, 내측 단부판, 측면판, 경사판으로 이루어집니다.
콘크리트 충전 각형 강관 기둥과 H형강 보를 잇는 다이어프램 중 내다이어프램은 강관 내부 용접이 필요해 제작이 곤란하고, 관통 다이어프램과 함께 강관 내부에 공극이 생겨 콘크리트 충전 신뢰성이 떨어지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외다이어프램은 충전 신뢰성은 좋지만 역시 현장 용접이 필요해 비효율적이고 품질 확보가 어려웠으며, 전 길이에 같은 단면의 H형강 보를 쓰는 비효율도 있었습니다.
본 기술은 기둥의 직교하는 두 면에 붙는 보의 단부 케이싱 경사판끼리 서로 면 접촉하도록 해, 기둥을 둘러싼 케이싱들이 용접 없이 외다이어프램 역할을 하도록 구성됩니다. 정사각형 기둥이면 외측 단부판과 경사판이 135°를 이루고, 이웃한 케이싱은 결합 부재로 잇습니다. 시공은 보를 브라켓에 거치하고 강봉을 정착한 뒤 기둥과 케이싱에 콘크리트를 타설하고 강재 데크와 바닥 슬래브를 차례로 시공합니다. 고층 오피스와 주상복합, 데이터센터, 대형 판매시설의 CFT 기둥 골조에 적용될 수 있어 현장 용접 검사를 줄이고 기둥 내부 충전 품질을 확보하면서 보 단부만 두껍게 보강해 강재를 아낄 수 있습니다.
본 발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 메가스트럭처 연구실 지원을 통해 개발되었습니다.
본 기술은 각재로 만든 하부수평재, 수직기둥, 상부수평재, 샛기둥으로 골조를 짜고 앞뒷면에 수평절단선으로 위아래 두 장으로 나눈 판재를 붙인 공장 제작형 목조벽체 모듈로, 수직기둥 상하단을 전단변형접합부를 통해 수평재에 연결합니다.
목조 전단벽은 현장에서 목재와 판재를 못으로 박아 만드는 방식이어서 작업자 숙련도에 따라 품질 차이가 크고 작업 시간이 길었습니다. 공장 제작 모듈이나 프리패브 전단벽 연결구조가 제안되었으나, 지진이 왔을 때 벽체에 연성적인 변형을 유도해 지진 에너지를 흡수하도록 하는 기술적 대안은 제시되지 못한 한계가 있었습니다.
본 기술은 하부 접합부에 축소단면 전단변형부를 가진 샤프트형 전단연결재나 개구형 박스와 앵커볼트로 된 박스형 전단연결재를, 상부 접합부에 절결슬릿이 있는 중공샤프트를 단 U형 전단연결재를 소성변형 가능한 금속으로 설치하도록 구성됩니다. 판재 상하단에는 여러 개의 슬릿을 내어 수평변형량을 늘리고, 기둥과 샛기둥 앞뒷면의 걸림단턱이 판재의 수평변위에 저항합니다. 목조 주택과 소규모 공동주택, 목조 학교·커뮤니티 시설, 프리패브 목조 모듈러 건축에 적용될 수 있어 지진 시 손상을 교체 가능한 금속 접합부에 모아 벽체 본체를 지키고 현장에서는 모듈 조립만으로 내진 벽체를 세울 수 있습니다.
본 기술은 콘크리트 기둥 본체 밖으로 돌출된 압축 블록을 가진 PC 기둥에, 양측 단부에 단부 블록을 결합한 H형강 보를 얹어 접합하는 건축물 시스템으로, 단부 블록 하부의 블록 삽입부에 압축 블록을 끼워 거치한 뒤 중립축 위쪽을 관통하는 긴결 장치로 기둥과 보를 조여 고정합니다. 압축 블록과 단부 블록은 UHPC로 만듭니다.
콘크리트 PC 기둥과 강재 H형강 보를 섞어 쓰는 혼합조 라멘 구조는 경제적이지만, 이질 재료를 잇는 접합부 구조가 복잡하고 성능 확보와 시공이 어려운 문제가 있었습니다. 또한 단부 부모멘트로 보 단면이 정해지는데도 전 길이에 같은 단면의 H형강을 쓰는 것은 비효율적이었고, 보 위에 타설한 슬래브 콘크리트와 H형강이 함께 거동하지 못해 응력이 분리되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본 기술은 하부 압축력은 UHPC 압축 블록이 받고 상부 인장력은 결합용 강봉과 정착 판, 정착 너트로 된 긴결 장치가 기둥 관통 파이프와 단부 블록 관통 파이프를 지나며 받도록 구성됩니다. 상부 플랜지 위에는 ㄱ형 강재 한 쌍으로 된 중앙부·단부 압축 보강재를 두고, 정모멘트 구간은 그 사이에 콘크리트를 채우며 측면 수직판의 구멍으로 슬래브와 일체화합니다. 물류창고와 공장, 주차빌딩, 학교·사무시설의 PC-강 혼합 골조에 적용될 수 있어 현장 용접 없이 보를 걸고 볼트만 조여 강접합을 이루고 단부 단면 보강으로 보 강재량을 줄일 수 있습니다.
본 발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 메가스트럭처 연구실 지원을 통해 개발되었습니다.
본 기술은 공장에서 상부거더와 하부거더로 나누어 제작한 콘크리트 박스 거더를 현장에서 맞대어 폐합단면으로 조립하는 어셈블리로, 1차 연결수단으로 먼저 가연결한 뒤 상부거더 최상단면부터 하부거더 최하단면까지 관통한 구멍에 연결부재를 넣어 정착시켜 일체화합니다.
도심 교량은 공간 제약으로 급곡선 구간이 많아 형상 구현이 쉬운 강박스 거더가 주로 쓰였지만, 초기 공사비가 크고 지속적인 유지관리가 필요한 문제가 있었습니다. 프리캐스트 콘크리트를 활용한 노듈라 공법도 결국 현장 타설이 필요해 교통 정체와 미세먼지, 소음을 유발했고 주로 장스팬에 쓰여 곡률반경이 작은 교량에는 시공이 어려운 한계가 있었습니다.
본 기술은 상판과 플랜지부를 가진 상부거더, 하판을 가진 하부거더의 측판 맞닿는 면을 분할면으로 삼고, 측판 내면의 삽입홈에 나사 소켓을 박아 체결홀 강판으로 가연결한 뒤 제1·제2관통홀에 긴장재를 넣어 긴장·정착하도록 구성됩니다. 거더는 PSC로 만들고 종방향 곡률을 줄 수 있으며, 조립된 어셈블리끼리는 종방향 연결홀에 프리스트레스 조인트를 긴장해 이어 붙입니다. 도심 램프·인터체인지의 급곡선 교량, 교통 통제가 어려운 고가도로, 경전철 고가 구조물에 적용될 수 있어 현장 타설 없이 DfMA 방식으로 공기를 줄이면서 강박스 대비 공사비와 유지관리 부담을 낮출 수 있습니다.
본 기술은 지하에 수직으로 설치한 중공 양수정 하부로 오염 지하수를 끌어들여 그 안에 교체 가능하게 넣은 필터부로 정화하고, 이격 배치된 주입정으로 정화수를 다시 내보내 두 관정 사이에 수리적 경계를 형성하는 지하수 처리 및 오염 확산방지 시스템입니다. 양수정과 일렬로 늘어선 보조 관정에도 보조 필터부를 충진해 정화 구간을 늘립니다.
오염 지하수 정화에는 반응 매질을 담은 투수성 반응 벽체를 지중에 설치하는 방식이 쓰였지만, 대규모 토목 공사로 묻기 때문에 처리 효율이 떨어지거나 주 오염물질이 바뀌어도 교체가 어렵고 비용이 많이 드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또한 벽체 때문에 지하수 흐름이 우회하거나 투수성이 줄었고, 하나의 벽체로는 여러 종류의 오염물질을 함께 처리할 수 없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본 기술은 하류에 양수 기능과 양수정과 같은 반응성 필터를 갖춘 제1 보조 관정을, 그 사이에 다른 반응성 필터를 갖춘 무양수 제2 보조 관정을 두어 단계별로 서로 다른 오염물질을 걸러내도록 구성됩니다. 필터부는 제1·제2 반응성 소재 필터를 상하로 교차 배치할 수 있고, 관정 배열을 지하수 흐름에 수직 또는 경사지게 놓아 일자형이나 포물선형 경계를 만들며, 수처리 모니터링부가 유입수와 처리수의 오염도를 비교합니다. 산업단지 오염부지 복원, 매립지·유류 저장시설 주변 지하수 차단, 농촌 지역 지하수 용수 확보에 적용될 수 있어 굴착 없이 관정 속 필터만 갈아 끼우며 오염 성상 변화에 대응하고 오염 플룸의 하류 확산을 막을 수 있습니다.
본 발명은 환경부의 무기오염물질의 확산제어를 위한 반응매질 개발 및 확산방지 시설 시공/제어 기술 개발 지원을 통해 개발되었습니다.
본 기술은 주행용 바퀴와 트랙 모듈을 결합하고, 모터 동력을 통해 트랙암의 각도를 조절함으로써 평지 주행 시 바퀴 접지를 유도하고 험지 주행 시 트랙이 지면에 닿도록 구조를 가변하는 하이브리드 모바일 플랫폼 메커니즘입니다.
기존의 바퀴형 로봇은 평지 주행 성능은 우수하나 험지 및 계단 극복이 어렵고, 무한궤도형은 험지에는 유리하나 평지 주행 속도 및 에너지 효율이 낮으며, 보행형은 제어가 복잡하고 안정성이 떨어지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본 기술은 모터 구동으로 트랙암의 위치를 변경하는 트랙 변형 메커니즘을 구비하여, 평지에서는 트랙암을 수평으로 유지해 바퀴로 주행하고, 험지나 계단에서는 트랙암을 세워 트랙이 지면과 접촉하도록 변환하여 주행 모드를 최적화합니다. 물류 이송과 서비스 로봇, 자율주행 플랫폼에 적용될 수 있어 따라서 거친 지형에 대한 특수 서비스 로봇의 적응성 및 안정성을 향상시켜 그 성능 및 에너지 효율을 향상시킵니다.
본 기술은 직사각형 외부프레임 안쪽에 하부와 단부가 열린 중공형 일체형내부프레임을 트윕강으로 한 번에 성형해 넣고, 코너브라켓과 내부브라켓으로 서로 잇는 콘크리트 거푸집 프레임입니다. 내부프레임 속에는 흡음재를 채우고 외부프레임 하단의 끼움부에 패널 홈부를 맞물려 패널을 결합합니다.
거푸집 프레임은 목재로 만들면 내구성이 약해 반복 사용이 어렵고, 철재는 튼튼하지만 무거워 작업성이 떨어지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이를 보완한 알루미늄 프레임은 가볍지만 소재 특성상 소음이 심하고 원자재 단가가 높으며 제조 과정에서 철보다 다섯 배 이상 많은 이산화탄소를 배출했고, 외부·내부프레임을 용접으로 접합해 탈형 중 떨어뜨리면 충격이 그대로 전달되어 파손되거나 뒤틀리기 쉬운 한계가 있었습니다.
본 기술은 울트라강 또는 트윕강으로 된 한 쌍의 내부브라켓을 내부프레임 단부 안쪽에 끼우고 선단부를 바깥으로 꺾어 외부프레임에 체결하며, 단턱지게 압입한 이탈방지부와 디텐트부의 맞물림으로 빠짐을 막도록 구성됩니다. 끼움 결합면에 실리콘 실란트를 바르고, 웨지핀 체결공에 강재 웨지코어를 넣어 반복 체결에도 구멍이 상하지 않게 합니다. 아파트·오피스 골조 공사의 벽체·슬래브 거푸집, 반복 전용이 많은 시스템 거푸집, 도심 소음 민원 현장의 형틀 공사에 적용될 수 있어 용접 없이 조립한 가벼운 강재 프레임으로 타격 소음과 탈형 시 낙하 충격 파손을 함께 줄일 수 있습니다.
본 기술은 지중에 묻혀 하수관거로 이어지는 빗물받이 본체 상부의 거름망에 여러 개의 광센서를 달고, 과반수 이상의 센서에서 조도가 기준 이하로 떨어지면 거름망이 덮였다고 판단해 프로세서가 해당 빗물받이의 식별 정보가 담긴 막힘 신호를 중앙 시스템으로 보내는 빗물받이입니다.
빗물받이 거름망은 낙엽과 쓰레기가 쌓이거나 악취를 막으려고 고무판으로 덮어 두는 바람에 빗물이 잘 들어가지 못해 침수를 일으키는 일이 잦았습니다. 그런데 기존에는 작업자가 하나하나 눈으로 확인하며 관리해야 했기 때문에 인력이 모자라 막힌 빗물받이를 제때 찾아내지 못하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본 기술은 본체에 태양광 발전체를 두고 거름망과 발전체 사이에 블로어를 설치해, 조도가 낮아져 막힘이 의심되면 블로어를 역회전시켜 거름망 쪽으로 바람을 불어 이물질을 날려 보내고, 조도가 다시 높아지면 정회전으로 발전체 쪽에 바람을 보내 표면을 식히고 먼지를 털도록 구성됩니다. 본체 내주면의 지지돌기 위 무게센서가 거름망 무게를 함께 확인해 조도와 무게가 모두 기준을 넘을 때만 신호를 보내므로 그림자나 일시적 가림에 의한 오경보를 줄이며, 생산된 전기는 저장체에 저장됩니다. 지자체 도로 배수시설 관리, 상가 밀집지역 이면도로, 침수 취약 지하차도 진입부에 적용될 수 있어 어느 빗물받이가 막혔는지 지도 위에서 바로 확인해 장마 전 순찰 없이 해당 지점에만 청소 인력을 보낼 수 있습니다.
본 기술은 강관 내부 양 끝에 마주 보도록 클램프를 설치해 플레이트 양단을 물리고, 강관 안쪽 아래에 고정한 인장기가 플레이트를 위로 밀어 올려 인장력을 걸어 줌으로써 플레이트가 강관을 중심 쪽으로 당겨 압축력을 주는 내부보강구조 강관입니다.
보도교는 도로교보다 작고 가벼워 사용자 안전을 위해 충분한 강성을 확보해야 하며 사하중, 활하중, 지진, 강도 저하에 따른 처짐까지 대비해야 합니다. 교차 강재 내부보강재를 넣는 기존 기술은 콘크리트를 함께 써서 강관이 무거워지고 보강재가 부식되면 강도가 떨어졌으며, 외부에 덧대는 강관 거더 보강 시스템 역시 무게가 늘고 외부 보강재가 부식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본 기술은 인장기를 고정부와 그 안에서 상하로 움직이는 이동부로 나누고, 고정부 양측 나사홀을 관통하는 고정볼트·고정너트로 이동부를 원하는 높이에 잠가 인장력을 쉽게 조절하도록 구성되며, 이동부 상단 접점부의 마찰이 플레이트 이탈을 막습니다. 클램프몸체는 상단과 날개형 클램프고정부가 강관 곡률과 같게 만들어져 강관 안쪽 상단에 나사 결합되고, 마찰몸체와의 사이에 플레이트 끝을 끼워 고정합니다. 플레이트는 탄소섬유 강화플라스틱이며, 새들롤러가 방향을 바꿔 주고 외측·내측 루프와 사선·수직 보강골조로 된 보조보강부재가 취약 부위를 받쳐 줍니다. 지역 랜드마크형 강관 보도교, 하천 횡단 자전거 교량, 노후 강관 거더의 처짐 보수에 적용될 수 있어 자중을 거의 늘리지 않고 녹슬지 않는 보강재로 처짐을 잡으며, 시간이 지나 느슨해지면 볼트만 다시 조여 인장력을 회복시킬 수 있습니다.
본 발명은 국토교통부의 탄소 고분자 부식 ZERO 철근대체재 기술 개발 지원을 통해 개발되었습니다.
본 기술은 빗물받이 내부를 빗물 투과부와 오물 저장부로 나누고, 빗물 투과부에 비스듬히 설치한 제1 오물 회수망이 빗물은 통과시키고 오물은 걸러 낸 뒤 회동하면서 걸러 낸 오물을 오물 저장부로 옮기는 사물인터넷 스마트 빗물받이입니다. 회수망의 높은 쪽 끝에는 와이어가, 낮은 쪽 끝에는 회전축이 연결되고 권취 모터가 와이어를 감아 회수망을 움직입니다.
일반 빗물받이는 거름망 위에 낙엽과 쓰레기가 쌓이거나 악취·해충을 막으려고 고무판으로 덮어 두는 일이 잦아 빗물이 제대로 들어가지 못하고 침수 피해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를 막으려면 주기적인 관리가 필수인데, 작업자가 일일이 눈으로 확인하는 방식이어서 인력 부족으로 관리에 한계가 있었습니다.
본 기술은 상부 바디에 설치된 빗물 센서가 비를 감지하면 회수망을 경사 상태로 유지해 배수를 우선하고, 비가 그치면 모터 컨트롤러가 권취 모터를 돌려 회수망을 회동시켜 쌓인 오물을 저장부로 털어 넣도록 구성됩니다. 회전축 아래에서 바닥까지 이어진 제2 오물 회수망이 한 번 더 걸러 주며, 오물량 감지 센서 신호는 관제 서버를 거쳐 작업자 단말로 전달되고, 상부 바디의 태양광 패널과 이차전지가 전력을, LED 블록이 보행자에게 인도 경계를 알려 줍니다. 도심 차도와 인도 경계부, 상습 침수 저지대 도로, 낙엽이 많은 가로수 구간에 적용될 수 있어 거름망 위 오물을 스스로 치워 빗물 유입구를 비워 두고 저장칸이 찰 때만 수거 인력을 보내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