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기술은 서로 마주 보는 상·하부 플레이트와 테두리부로 충진 공간을 만들고, 그 안에 플레이트에 고정된 와이어 메쉬형 내화 홀딩 강화부를 배치한 뒤 내화 합성수지재를 채워 넣은 바닥용 내화 합성 패널입니다. 합성수지재가 메쉬를 관통하며 메쉬의 자유단을 감싸 굳기 때문에 플레이트와 충진재가 하나로 묶입니다.
기존 건축물 바닥은 거푸집을 짜고 콘크리트를 타설해 양생하는 습식 공법이 주를 이뤄 가설공사와 양생기간이 필요하고 현장 작업이 복잡했으며, 콘크리트 생산과 철거 폐기물 처리 과정에서 이산화탄소와 비용 부담이 컸습니다. 샌드위치 패널은 대부분 칸막이 같은 비구조체로만 쓰였고, 금속재를 넣은 패널도 고온에서 내부 합성수지가 기화·용융되거나 금속재와 분리되어 내화성능이 요구되는 바닥재로 쓰기에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본 기술은 지면 쪽 하부 플레이트에 제1 와이어 메쉬를 연결하고 이에 수직으로 제2 와이어 메쉬를 교차 용접해 입체 망을 이루며, 하부 플레이트 표면에는 골재·절판재·요철재로 요철을 두어 수지와의 부착력을 높이도록 구성됩니다. 필요에 따라 볼트 헤드가 몸체보다 넓은 스터드 볼트 전단 연결재를 함께 써서 설계 사양에 맞게 재료를 고를 수 있습니다. 철골조 건물의 건식 바닥 슬래브, 모듈러 주택의 층간 바닥판, 공장 사전제작형 구조 패널에 적용될 수 있어 콘크리트 타설 없이도 화재 시 처짐량과 처짐 속도를 늦춰 통상 요구되는 2시간 내화 성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본 기술은 전주 외주면에 꽂아 설치하는 삽입부와 가로가 세로보다 넓은 단면의 지지부로 된 디딤부재, 그리고 안전화 밑창에 고정되어 디딤부재 형상에 맞는 임시결합홈이 여러 각도로 겹쳐 파인 밑창부재로 이루어진 추락 방지 기구입니다. 작업자가 디딤부재를 밟으면 발바닥 홈이 디딤부재에 맞물려 발이 미끄러지지 않습니다.
전주 작업자는 안전화를 신고 막대 모양의 금속 스텝볼트를 하나씩 밟고 오르내리는데, 작업 중 자세를 바꾸다 10m 아래로 추락하는 인명사고가 꾸준히 발생해 왔습니다. 스텝볼트 표면에 금속 미끄럼 방지 입자를 붙인 기존 기술은 입자나 신발 밑창이 닳으면 다시 미끄러졌고, 승강 중이 아니라 발을 딛고 서 있다가 조금만 움직여도 쉽게 미끄러지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본 기술은 밑창부재의 임시결합홈이 발을 딛는 각도마다 겹쳐 형성되어 어느 방향으로 밟아도 디딤부재와 맞물리고, 삽입부에 길이방향으로 돌출된 방향성 돌기체가 지지부의 흔들림을 막도록 구성됩니다. 디딤부재 끝단의 머리부에는 관통공이 있어 작업자 연결고리를 걸 수 있으며, 그 지름은 지지부 가로 길이의 절반 이하로 정해집니다. 배전·통신용 전주의 승강 발판, 가로등이나 철탑 점검용 디딤 장치, 전기 작업자용 안전화에 적용될 수 있어 기존 스텝볼트 구조를 크게 바꾸지 않고도 발을 딛고 서서 몸을 움직이는 순간의 미끄럼 추락을 줄일 수 있습니다.
본 기술은 작업자가 통과할 수 있게 속이 빈 테두리형 메인 프레임 아래에 사다리 발판에 걸리는 지지 프레임을 달고, 앞쪽 고정장치를 전봇대 같은 외부 구조물에 체결해 비스듬히 기댄 사다리를 구조물에 단단히 붙들어 매는 사다리 고정 안전 장치입니다. 메인 프레임 뒤쪽에는 힌지로 접히는 의자가 달려 있어 사다리 위에서 앉아 작업할 수 있습니다.
높은 곳의 작업은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 수행하는 경우가 많은데, 사다리가 제대로 고정되지 않으면 흔들리거나 쓰러져 작업자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특히 전봇대처럼 사다리가 한 점에만 닿는 원통형 구조물에서는 이런 사고가 더 쉽게 일어났고, 곡면 받침으로 사다리를 기대게 하는 기존 안전장치도 사다리를 구조물에 완전히 고정하지 못해 위험이 남아 있었습니다.
본 기술은 말굽형 프레임으로 구조물을 감싼 뒤 양 끝의 조임구로 조이고, 본 체결 전에는 예비 고정구로 임시 고정해 설치 도중의 흔들림까지 막도록 구성됩니다. 지지 프레임의 받침대가 사다리 발판을 감싸고 힌지 체결구로 잠겨 빠지지 않으며, 메인 프레임 양옆 손잡이에 안전고리를 걸고 등받이를 탈착할 수 있어 뒤로 떨어지는 사고도 줄여 줍니다. 배전선로 전봇대 보수작업, 가로등·신호등 기둥 정비, 통신주 장비 설치 현장에 적용될 수 있어 한 점에 기대 불안정하던 사다리 위에 앉아서 일할 수 있는 고정된 작업대를 마련해 줍니다.
본 기술은 양면이 마찰면인 판상의 작용판을 커버판의 삽입공간에 끼워 마찰로 외력을 1차 감쇄하고, 작용판 중공에 넣은 탄성판과 삽입공간 내측단과 작용판 사이의 탄성스프링이 2차로 탄성저항력을 가하는 판구조 댐퍼로, 커버판과 탄성판을 관통하는 체결부가 마찰력을 조절하고 상대이동을 안내합니다.
지진과 태풍에 대비한 제진 댐퍼 중 형상기억강봉으로 두 마찰플레이트를 잇는 원형복원형 댐퍼는 제작 후 강봉을 더하거나 빼기 어려워 필요에 따라 복원력을 조절하기 힘들었고, 진동 에너지를 마찰열로 바꾸는 방식이라 댐퍼 자체가 완전히 원상복원되기 어려운 문제가 있었습니다. 또한 한 번 변형되면 손상된 강봉의 교체·보수가 어려워 재사용이 곤란했고, 작동부가 외부에 그대로 노출되어 안전사고에도 취약한 한계가 있었습니다.
본 기술은 탄성스프링을 폴리우레탄 원기둥으로 만들어 미리 압축한 채 설치해 저항력을 키우고, 폴리우레탄 판형 탄성판과 중공 사이에 여유공간을 두어 그 크기와 배치, 판 두께로 저항력을 바꿀 수 있도록 구성됩니다. 커버판은 한 쌍의 지지판과 연결부로 이루어지고, 지지판의 장공을 지나는 가압볼트와 너트, 와셔가 마찰력을 정하며, 접촉면의 상보적 요철과 스프링 고정핀·고정홈이 이동 안내와 이탈 방지를 맡습니다. 기존 학교·병원 건물의 내진보강용 가새 댐퍼, 교량 받침부 제진장치, 플랜트 배관 지지구조에 적용될 수 있어 큰 지진 뒤에도 탄성복원력으로 댐퍼가 제자리로 돌아와 잔류변형 없이 다시 쓸 수 있고 볼트 조임만으로 감쇠 성능을 현장에서 맞출 수 있습니다.
본 발명은 국토교통부의 리히터 규모 7.0 이상 견딜 수 있는 필로티 구조용 다기능 지진동 저감장치 상용화 개발 지원을 통해 개발되었습니다.
본 기술은 프로세서의 프레임워크 구성부가 드릴-블라스팅 터널 프로젝트의 데이터를 여러 데이터 모델에 연결해 BIM 기반 터널 정보 모델을 만들고, 프로젝트 지원부가 이 모델로 터널 공정과 공정별 프로젝트 정보를 관리하는 터널 정보 모델링 프레임워크 제공 방법 및 시스템입니다. 프레임워크는 데이터 소스 계층, 멀티 모델러, 통합 계층, 분석 계층, 응용 계층으로 이루어집니다.
BIM의 기반인 IFC는 건축 분야에서 주로 발전했고 토목 분야는 도로·교량 위주로 확장 연구가 진행되어 터널 시공 분야의 IFC 확장은 매우 부족했으며, 기존 IFC 정보교환 환경에서는 3D 객체 정보 손실과 부정확한 전달 문제도 있었습니다. 드릴-블라스트 터널은 시추주상도, 지질도, 발파 진동 기록 등 형식과 규모가 제각각인 데이터를 전 주기에 걸쳐 쏟아내는데, 이를 여전히 전통적 방식으로 수동 교환해 이해관계자 사이에 정확한 정보 전달이 이루어지지 못하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본 기술은 멀티 모델러가 데이터 소스 계층에서 모은 프로젝트 데이터를 지표면·지반 모델, 드릴·블라스팅 모델, 지질 암석 모델, 암석 지지 모델, 콘크리트 라이닝 모델의 다섯 가지 데이터 모델에 연결해 IFC 스키마 기반 터널 클래스를 구성하도록 이루어집니다. 데이터 소스 계층은 타당성, 설계, 건설 단계별로 지구물리조사, 시추 로깅, 블라스팅 로그, 지반 진동 모니터링, 공정·비용 기록을 수집하고, 각 모델은 록볼트, 숏크리트, 철망, 격자지보, 내공변위 측점 같은 세부 클래스로 나뉩니다. 도로·철도 산악터널 NATM 시공, 지하철·대심도 지하도로 발파 구간, 수력·양수발전 도수터널에 적용될 수 있어 조사부터 준공까지 흩어진 지질·발파·지보 데이터를 하나의 모델에 묶어 발주처와 설계·시공사가 같은 정보를 보며 막장 대응을 결정할 수 있습니다.
본 발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토공사를 위한 디지털-트윈 프레임워크 지원을 통해 개발되었습니다.
본 기술은 차량 하중 같은 외력을 받는 상면과 그 아래에서 열고 닫을 수 있는 하면으로 케이스를 만들고, 상면 하단에 압전체를 달아 도로에 매설하는 도로용 압전 하베스팅 모듈입니다. 하면에는 압전체를 담는 수용 홈과 완충재가 있고, 상면과 하면은 도로포장재와의 마찰계수가 큰 재질로 만들어 포장재 속에 일체화됩니다.
압전 하베스팅은 작은 진동도 높은 효율로 전기로 바꾸고 밤이나 어두운 곳에서도 발전할 수 있지만, 큰 전력을 얻으려면 자동차나 기차가 지나가는 바로 아래에 발전기를 내장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습니다. 특히 도로에 설치하려면 노면을 절개해야 해서 도로가 손상되고 수명이 짧아지며 잦은 보수가 필요해지는 부작용이 있었습니다.
본 기술은 다른 형태로 상면과 하면을 평행하게 띄워 매설하고 그 사이에 외력으로 진동을 일으키는 탄성 재질의 진동 발생 부재와 진동을 전달하는 지지 부재를 연결하며, 지지 부재 위에 여러 개의 압전체를 면과 나란하게 간격을 두어 장착하도록 구성됩니다. 진동 발생 부재는 지지 부재와 압전체 바깥쪽에 배치되어 상면이 눌릴 때 변형되며 진동을 만들어 냅니다. 교통량이 많은 고속도로 요금소와 교차로, 버스 정류장 진입로, 주차장 출입 차로에 적용될 수 있어 포장층과 한몸으로 묻혀 노면 손상 없이 지나가는 차량 하중을 도로 조명이나 센서용 전력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본 발명은 산업통상자원부의 도로교통 미활용에너지 이용을 위한 압전 에너지 하베스터 개발 및 실증 지원을 통해 개발되었습니다.
본 기술은 건축물 구조체 정보를 입력받아, 그 구조체에 대응하는 2차원 평면에 점들을 찍고 이를 기준으로 평면을 다각형 보로노이 셀로 나눈 뒤 각 셀을 밑면으로, 같은 꼭지점 개수의 다각형을 윗면으로 삼아 3차원 음향 확산 구조를 설계하는 시스템과 그 설계로 만든 음향 확산 구조체입니다.
콘서트홀이나 오페라하우스처럼 음향 확산이 필요한 공간의 내장재는 간접음을 고르게 퍼뜨려 명료도와 확산감을 높여야 하지만, 기존 음향 확산체는 반사면의 높이만 다를 뿐 면의 형상과 면적이 균일했습니다. 그 결과 음파가 효과적으로 흩어지지 못하고 특정 방향으로 몰리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본 기술은 처리부가 밑면 무게중심에서 수직으로 정해진 높이에 가상 꼭지점을 두고 밑면 각 꼭지점과 잇는 가상 모서리를 그은 다음, 꼭지점마다 정해진 범위 안에서 높이를 무작위로 골라 그 모서리 위의 점을 윗면 꼭지점으로 정하도록 구성됩니다. 꼭지점별 높이가 서로 다르게 선택되고 윗면은 밑면보다 작게 만들어지며, 구조체 안으로 들어간 음각형이나 밖으로 튀어나온 양각형 모두로 설계할 수 있습니다. 콘서트홀과 오페라하우스, 공연장·강당의 벽체 마감, 녹음 스튜디오와 홈시어터 내장재에 적용될 수 있어 셀마다 크기와 기울기가 제각각인 반사면을 자동으로 만들어 음파를 여러 방향으로 고르게 흩뜨리면서 디자인 패턴도 매번 새롭게 얻을 수 있습니다.
본 발명은 교육부의 액상아크릴 혼합물을 이용한 공연장 음향 확산체 개발 지원을 통해 개발되었습니다.
본 기술은 캐스터가 달린 베이스부에 천정 패널, 전면 패널, 측벽 패널을 힌지로 연결해 평소에는 접어 두고 필요한 곳으로 옮겨 펼치면 처치 공간이 생기는 의료용 부스로, 천정 패널에 필터부를 갖춘 양압기를 달아 내부를 무균 환경으로 유지합니다.
병원에서 무균 환경이 필요한 의료 처치는 대부분 수술실이나 중환자실에서 이루어지는데, 이런 공간은 수가 정해져 있어 간단한 처치를 받으려는 환자도 오래 기다려야 했습니다. 그 결과 고가의 수술실 자원이 비효율적으로 쓰이고 환자 대기 시간이 늘어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본 기술은 전면과 저면이 열린 육면체 베이스부 안에 수평 선반을 두어 접힌 확장부와 맞닿게 하고, 천정 패널은 베이스부에 대해, 전면 패널은 천정 패널에 대해 수직으로 회전하며 측벽 패널은 수평으로 회전해 펼쳐지도록 구성됩니다. 패널 연결부에는 토크 힌지를 써서 원하는 각도에서 멈추게 하고, 측벽 패널은 두 장을 힌지로 이어 전개 시 전면 패널과 체결하며 전면이나 측벽에 출입구 도어를 냅니다. 병원 응급실과 외래 처치실, 감염병 선별진료소, 재난 현장 임시 진료소에 적용될 수 있어 수술실을 잡지 않고도 병동 어디서나 몇 분 만에 무균 처치 공간을 꾸리고 쓰고 나면 접어서 좁은 곳에 보관할 수 있습니다.
본 기술은 중앙 고정부와 양쪽 연장부, 끝단 결합부로 된 제1·제2 첨차를 고정홈으로 서로 엇갈려 끼운 첨차 유닛을, 상부에 공포 시공 홈이 있는 소로 유닛 위에 고정해 조립하는 전통 건축물용 공포 구조체입니다.
공포는 주두, 소로, 첨차 등을 짜맞춰 처마 하중을 기둥에 전달하고 장식 역할도 하는데, 부재끼리 끼움 방식으로 결합되므로 맞물리는 부분과 전체 치수가 정확히 맞아야 해 부재를 깎고 조립하는 작업을 숙련공에게 의존해야 했습니다. 또한 공포 치수를 바꾸려면 모든 구성 요소를 새로 만들어야 해 부재 사이에 호환성이 없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본 기술은 각 첨차의 한쪽 결합부 끝에는 돌기부를, 다른 쪽 결합부에는 이에 맞는 결합홈을 내어 같은 첨차끼리 길이방향으로 이어 붙이거나, 결합부 상하에 서로 반대 방향의 단차부를 두어 겹쳐 잇도록 구성됩니다. 소로 유닛은 둘레에 쌍을 이루는 외측 체결홈을 낸 판형 고정 부재에 제1·제2 체결 부재를 교차 방향으로 끼워 만들며, 체결홈 쌍의 수는 첨차 수의 두 배로 맞춥니다. 한옥 신축과 사찰·궁궐 등 문화재 보수, 한옥 체험시설과 전통 양식 공공건축물에 적용될 수 있어 공장에서 규격 부재를 찍어 내 비숙련 인력도 공포를 조립하고 치수가 달라져도 첨차만 이어 붙여 대응할 수 있습니다.
본 발명은 미래창조과학부의 디지털 축조 기술과 생태적 설계기법을 이용한 전통목조건축 지붕구조와 형태의 재구축 지원을 통해 개발되었습니다.
본 기술은 여러 서버의 모듈이 수집한 건설장비 데이터로 3D BIM-GIS 정보를 만들고, 이를 바탕으로 건설장비와 공사현장을 통합 운영·관제하는 시스템으로, 장비 운전자 단말기의 GPS 데이터로 시간 간격, 이동변위, 회전각을 계산해 작업 시간과 유휴 시간을 포함한 작업 이력을 분석합니다.
기존 건설장비 관리 기술은 NFC 태그, 블루투스, GPS로 운반차량의 왕복 횟수나 경로 이탈을 관리하는 정도로 특정 장비에 국한되어 있어, 장비 사이에 연계되는 작업을 하나의 프로그램에서 분석하고 운영하기 어려웠습니다. 운전자에게는 제한된 정보만 제공되어 단계별 작업계획을 고려할 수 없어 작업 능률이 떨어졌고, 토공량이나 정사사진 같은 3차원 공간정보를 활용하지 못해 중개, 인증, 위치인식 수준의 단순 모니터링에 머무르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본 기술은 3차원 설계모델과 현황을 GIS 맵에 연동해 장비 위치, 가설도로, 작업구역, 계획경로를 실시간으로 보여 주고, 맵 위에 그린 지오펜스로 작업계획과 목표 토공량을 자동 산출하도록 구성됩니다. 지오펜스 인/아웃 관리 모듈은 GPS 점에서 주행방향으로 그은 직선과 지오펜스 외곽선의 교점 수가 홀수인지 짝수인지로 내부 여부를 판정해 진출입 시각을 기록하고, 매칭 구역 속성으로 순환경로를 판단하며, CCTV 번호판 인식 결과와 진출입 기록을 맞대어 봅니다. 대규모 택지·산업단지 조성 토공사, 도로·철도 노반 공사, 댐·매립지 공사 현장에 적용될 수 있어 덤프트럭과 굴착기의 실제 가동률과 유휴 시간을 정량으로 파악해 배차를 최적화하고 무단 반출이나 경로 이탈을 자동으로 잡아낼 수 있습니다.
본 발명은 국토교통부의 지능형 관제 플랫폼 및 빅 데이터 기반 최적 경로 네비게이션 기술 지원을 통해 개발되었습니다.
본 기술은 상부가 열린 강재보 위에 강판을 절곡한 역U형 덮개를 접합해 폐합단면을 만들고, 덮개 측벽부에 길이방향으로 줄지어 뚫은 측관통구마다 강재 앵커를 형성해 슬래브 콘크리트와의 전단연결을 맡기는 합성보입니다.
채널형 개방단면 강재에 콘크리트를 채우는 합성보는 강재와 콘크리트 사이 전단력에 저항하려고 스터드볼트, 강판, 철근 같은 전단연결재를 따로 설치해야 했습니다. 개방단면 강판 조립 합성보는 폐합단면보다 휨강성이 작았고, 절곡 성형 강판 합성보는 콘크리트 공간이 작아 긴장재로 강성을 보충해야 했으며, 긴 철근이나 다우웰 바 전단연결재는 데크플레이트와 간섭되어 시공할 수 없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본 기술은 측관통구 도심을 향해 좁게 돌출된 앵커 목부와 그 끝에서 넓게 퍼진 앵커 걸림턱을 가진 앵커부로 강재 앵커를 만들어 베어링 투영면적을 확보하도록 구성됩니다. 측관통구를 측벽 안쪽 함몰부에 내고 앵커를 바깥쪽으로 틸팅시키거나, 바깥쪽 돌출부에 내고 앵커를 안쪽으로 틸팅시키는 두 형태가 있으며, 덮개는 강재보와 같은 길이 또는 간격을 둔 짧은 길이로 설치합니다. 데크플레이트를 쓰는 오피스·물류시설의 합성보 바닥, 클린룸을 갖춘 반도체·전자 공장, 층고를 낮춰야 하는 리모델링 건물에 적용될 수 있어 덮개 성형만으로 단면 강성과 전단연결을 동시에 얻고 스터드 용접이나 데크와 부딪히는 긴 연결재를 없앨 수 있습니다.
본 발명은 교육부의 스터드 볼트가 없는 충전 합성보를 이용한 주차장 공법 개발 지원을 통해 개발되었습니다.
본 기술은 육상 제작장에서 고강도 콘크리트 세그먼트를 하나씩 이어 붙여 타워 전체를 일체로 만든 뒤, 해상에 가이드 프레임을 세우고 강관말뚝을 해저 지지층에 박아 기초 연결부를 얹고 그 위에 완성된 타워와 나셀·블레이드를 설치하는 해상풍력 구조물 제작 방법입니다.
해상풍력에 주로 쓰이는 모노파일 기초와 강재 중공 타워는 강성이 작아 좌굴에 불리하고, 염분이 많은 해상 환경에서 내구성이 떨어지며 내부 거셋 연결부가 피로에 취약해 현장 재도장과 용접 검사가 필요했습니다. 이 때문에 내구 수명이 20년 안팎에 그쳐 생애주기비용 측면의 경제성이 낮았고, 대안인 콘크리트 타워는 해상에서의 제작·가설과 부재 연결 처리 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한계가 있었습니다.
본 기술은 제작장에 고정한 외부 거푸집 옆에 기존 세그먼트를 두고, 이동식 바닥 거푸집으로 철근망을 밀어 넣어 기존 세그먼트 철근과 잇고, 이동식 내부 거푸집을 넣어 콘크리트를 타설·양생한 뒤 새 세그먼트를 수평으로 밀어내는 과정을 반복하도록 구성됩니다. 내부·바닥 거푸집은 매번 원위치로 돌아가고, 거푸집과 철근망 위치는 측량으로 검측하며 다짐으로 공극을 막습니다. 서남해와 제주 해역의 대규모 해상풍력단지, 연안 실증단지, 조간대 풍력 프로젝트에 적용될 수 있어 바다 위 작업을 최소화하고 이음부 없는 고내구성 콘크리트 타워로 강재 타워보다 긴 수명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본 발명은 교육과학기술부의 Pre-fab, pre-stressed concrete 해상풍력타워의 급속시공방안 연구 지원을 통해 개발되었습니다.
본 기술은 구조물의 위층과 아래층에 대칭으로 고정한 네 개의 써클에서 케이블을 층 중간 높이로 끌어와 십자형 연결체로 묶고, 케이블과 연결체 사이에 댐퍼를 넣어 X자 형태로 진동을 흡수하는 층간 제진장치입니다.
우리나라도 중소 규모 지진이 꾸준히 발생하고 있지만 내진 연구는 대형 구조물과 신축 건물에 집중되어 기존 중저층 건축물의 내진보강은 사례가 적었습니다. 제진댐퍼를 외벽에 설치하면 외관과 공간 개방성을 잃고, 내벽에 설치하면 요구 감쇠 용량을 맞추려고 벽체 두께를 늘려야 하는 경우가 많아 비용과 공간 활용에 제약이 있었습니다.
본 기술은 댐퍼를 디스크형 마찰부재가 달린 피스톤로드, 그보다 큰 내경의 실린더바디, 피스톤로드가 관통하는 중공마개와 맞은편 실린더마개, 마찰부재와 중공마개 사이의 스프링, 내부에 채운 실리콘오일로 구성됩니다. 지반 진동이 케이블을 통해 전달되면 스프링 탄성으로 피스톤로드가 드나들며 외력을 줄이고, 마찰부재 둘레로 흐르는 실리콘오일의 점성이 스프링의 급격한 변형을 막습니다. 연결체는 바 형태와 이중 바 형태를 힌지로 결합하고 케이블 양끝 후크로 손쉽게 걸 수 있습니다. 학교와 관공서 같은 기존 중저층 건물의 내진 리모델링, 필로티 구조 공동주택, 소규모 상가건물에 적용될 수 있어 벽을 두껍게 하거나 외관을 바꾸지 않고 실내 층간 좁은 공간에 짧은 공기로 감쇠장치를 덧댈 수 있습니다.
본 발명은 중소기업청의 공용중 구조물의 내진보강을 위한 개선된 X형 슬림 감쇠기 개발 지원을 통해 개발되었습니다.
본 기술은 전체 보 두께보다 얇은 하프 패널에 주철근과 상향 전단연결재를 배치하고, 양쪽 단부 측면에는 단부강판을, 중앙부 측면에는 착탈식 보측면 패널을 붙인 하프 프리캐스트 콘크리트 보를 공장에서 만들어 현장 기둥 위에 걸쳐 시공하는 방법입니다. 데크를 얹은 뒤 하프 패널 위로 슬래브 콘크리트를 함께 타설하고 보측면 패널을 떼어 냅니다.
PC 공법은 공기 단축과 품질 확보에 유리하지만, 보와 기둥이 대형화되면서 양중 무게와 횟수가 늘어 제작·운반·설치가 어렵고 접합부 일체성 확보가 힘든 문제가 있었습니다. 거푸집 없이 보와 슬래브를 일체 성형하는 기존 PC보는 몸체 전체가 콘크리트여서 무거워 운반 횟수와 대형 인양장비 비용이 늘었고, 단부에 별도 보강구조가 없어 전단 저항을 크게 발휘하기 어려운 한계가 있었습니다.
본 기술은 보를 받치는 다각형 선조립 기둥을 각 변에 세운 프리캐스트 패널과 바깥에서 가조립하는 가설 고정재로 구성하고, 패널 본체에 주근, 수직근, 내부로 노출된 전단고리, 양단이 기둥 중앙으로 꺾인 연결고리부를 가진 후프근을 매립하도록 구성됩니다. 단부강판이 있는 보 끝을 이 기둥 상단에 올리면 기둥 속 콘크리트와 슬래브 타설로 접합부가 일체화됩니다. 물류창고와 지식산업센터, 대형 판매시설,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골조에 적용될 수 있어 보 무게를 크게 줄여 소형 장비로 인양하면서 단부강판으로 전단과 모멘트 저항을 확보하고 보 바닥 거푸집과 동바리 설치를 생략할 수 있습니다.
본 기술은 텍스트 프롬프트와 성별·연령·지역 등 사용자 특성 메타데이터로부터 사용자 특성 컨텍스트 벡터를 생성하고, 이를 텍스트·생체역학 벡터와 함께 디퓨전 기반 모션 생성 모델에 입력해 개인화된 관절별 회전 시퀀스를 생성하는 기술입니다.
기존 3D 캐릭터 모션 생성은 사용자나 캐릭터의 성별·연령·지역 특성을 반영하지 못해, 개인 특성에 맞는 개성 있는 모션을 생성하기 어려운 문제가 있었습니다.
본 기술은 사용자 특성 컨텍스트 벡터와 대조 학습으로 특성별 모션 스타일을 반영함으로써, 개인화 3D 캐릭터 콘텐츠에 적용되어 사용자 특성에 맞춘 모션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본 특허 포트폴리오는 주식회사 범블비가 개발한 AI 기반 3D 모션 생성 특허기술로, 총 4건의 패밀리 특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허와 함께 기술이전이 가능하며, 판매 가격은 협의하여 진행 가능합니다. 자세한 기술 내용은 첨부된 기술설명서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