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기술은 마우스 전구체 단백질 proSAAS의 219~240번째 아미노산에 해당하는 신경펩타이드 mPEN을 유효성분으로 하는 통증 예방·치료용 조성물입니다. 약학 조성물뿐 아니라 식품, 건강기능식품, 의약외품, 사료, 사료 첨가제, 화장료 형태로도 구성됩니다.
통증은 조직 손상과 연관된 불쾌한 감각·감정 경험으로, 환자의 업무와 일상생활을 위협하지만 주관적 특성 때문에 효과적인 진단과 치료가 어려웠습니다. 기존 마취제와 비스테로이드계 소염제는 효능 부족이나 부작용으로 통증을 충분히 제어하지 못했고, 비마약성 진통 소재에 대한 수요는 커지는데 새로운 후보 물질은 부족한 한계가 있었습니다.
본 기술은 서열번호 1의 서열 SVDQDLGPEVPPENVLGALLRV로 이루어진 mPEN을 사용하며, CFA 유발 염증성 통증과 열 자극 통증 모델에 더해 캡사이신 유도 급성 통증에서도 억제 효과를 보였습니다. 통증 신호를 전달하는 DRG 뉴런에서 칼슘 유입을 줄이고 HEK293 세포의 루시퍼레이즈 발광을 낮추는 것으로 작용 근거가 확인되었습니다. 반려동물 관절통 완화 사료, 가축 스트레스·통증 관리용 사료 첨가제, 동물 모델 기반 진통제 전임상 연구에 적용될 수 있어 설치류 유래 서열을 활용해 동물용 통증 관리 제품과 진통 기전 연구를 동시에 뒷받침할 수 있습니다.
본 발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신규 수용체 발굴 및 작동원리 연구를 통한 미해결 몸감각 기전 규명 지원을 통해 개발되었습니다.
본 기술은 인간 전구체 단백질 proSAAS의 221~242번째 아미노산에 해당하는 신경펩타이드 hPEN을 유효성분으로 하는 통증 예방·치료용 약학 조성물입니다. 같은 펩타이드를 식품, 건강기능식품, 의약외품, 사료, 사료 첨가제, 화장료 조성물에도 담을 수 있도록 구성됩니다.
통증은 삶의 질과 사회 생산성을 크게 떨어뜨리지만 지각이 주관적이어서 진단과 치료가 가장 어려운 병리 가운데 하나입니다. 시판 중인 마취제나 비스테로이드계 소염제 같은 진통제는 효능이 부족하거나 부작용이 있어 통증을 완전히 없애지 못했고, 비마약성이면서 다양한 원인의 통증을 다스릴 새로운 소재가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본 기술은 서열번호 1의 22개 아미노산 서열 AADHDVGSELPPEGVLGALLRV로 이루어진 hPEN을 쓰며, CFA 유발 염증성 통증 모델과 열 자극 통증 모델에서 통증 억제가 확인되었고 hPEN을 처리한 HEK293 세포에서 루시퍼레이즈 발광이 감소했습니다. 대상 통증은 염증성·신경병증성·골관절염·수술 후·암성 통증부터 대상포진 후 신경통, 섬유근육통, 편두통까지 포괄합니다. 만성 신경병증성 통증 치료제, 수술 후 통증 관리용 펩타이드 주사제, 연고·스프레이 파스·패치형 의약외품에 적용될 수 있어 사람 몸에 원래 있는 펩타이드 서열로 마약성 진통제 의존 없이 통증을 줄이는 신약 후보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본 발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신규 수용체 발굴 및 작동원리 연구를 통한 미해결 몸감각 기전 규명 지원을 통해 개발되었습니다.
본 기술은 생더덕을 증숙한 뒤 사카로미세스 세레비시아 또는 아스퍼질러스 오리재로 발효하고, 발효된 증숙더덕을 메탄올로 추출해 생물전환된 더덕 추출물을 얻는 제조방법과 그 추출물입니다. 증숙과 발효를 거치며 당이 분해되고 원래 더덕에는 없던 새로운 성분이 생겨납니다.
더덕은 사포닌과 폴리페놀이 풍부해 예로부터 인삼에 견줄 약효를 가진 호흡기·면역 식품으로 쓰였지만, 대중에게는 인삼과 홍삼, 특히 사포닌을 흡수 가능한 형태로 바꾼 발효홍삼만 주로 알려져 있었습니다. 생물전환된 더덕의 성분과 효능에 관한 연구는 미진했고, 증숙과 발효를 함께 거친 더덕의 성분 변화를 분석한 사례는 없었습니다.
본 기술은 90~110℃에서 더덕을 쪄 낸 뒤 15~40℃에서 1~20일 동안 효모나 누룩곰팡이로 발효시키는 순서로 구성되며, 이렇게 얻은 추출물은 당 분해가 늘고 대표 사포닌인 란세마사이드 A가 줄어든 특징을 보입니다. UPLC 분석에서 두 발효균 처리군 모두에서 같은 신규 성분이 확인되었고, 특히 사카로미세스 세레비시아 발효군에서 그 함량이 더 높았습니다. 면역 증진용 발효 더덕 건강기능식품, 기관지·인후 건강 음료, 더덕 유래 신규 생리활성 성분 탐색에 적용될 수 있어 홍삼의 발효 전략을 더덕에 옮겨 지역 특산 더덕의 기능성 원료 가치를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본 발명은 산림청의 국내자생식물 더덕의 생물전환을 통한 항산화 항염증 효능성분의 함량변화 및 분리 지원을 통해 개발되었습니다.
본 기술은 인지질과 식물성 스테롤인 β-시토스테롤로 피복 층을 만들고 그 안에 코엔자임 Q10을 포집한 나노리포좀, 그리고 이를 50~80℃의 가열·고온 저장을 거치는 식품에 넣어 항산화 활성을 유지하는 방법입니다. 인지질 대 β-시토스테롤은 10:0.2~1.2, 인지질 대 코어 물질은 10:0.15~0.35의 질량비로 조절됩니다.
코엔자임 Q10은 항산화·노화 방지 효과가 뛰어나지만 물에 거의 녹지 않고 가공 중 쉽게 분해되어 흡수율이 낮았습니다. 이를 담는 나노리포좀은 막 융합과 인지질 열화로 내용물이 새기 쉬워 콜레스테롤을 넣어 막을 보강했는데, 콜레스테롤은 혈중 농도를 높여 심혈관 질환 위험을 키울 수 있었고, 우유 저온살균이나 과일 음료·통조림의 60~70℃ 가열 살균 환경에서는 안정성이 떨어져 코엔자임 Q10 분해를 막지 못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본 기술은 인지질·β-시토스테롤·코엔자임 Q10을 유기용매에 녹여 지질막을 만든 뒤 수화하고, 100~150MPa 고압호모게나이저로 1~4회 균질화해 입자 크기 110~170nm, 포집효율 50~90%의 나노리포좀을 얻으며, 중심복합 설계 기반 반응표면분석으로 조성을 최적화합니다. 완성된 나노리포좀은 제타전위 절대값 20mV 이상, 60℃ 2시간 가열 후 TBARS 변화율 13% 이하를 보이고 장세포 내 항산화 활성이 70% 이상입니다. 저온살균 우유, 열충전 과일 음료와 통조림, 편의점 온장고에 보관되는 온장 음료에 적용될 수 있어 콜레스테롤 없이도 가열과 따뜻한 보관 중 코엔자임 Q10의 산화 분해를 억제하고 체내 이용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
본 발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기능성 물질의 식품 활용 및 생체이용률 증진을 위한 다양한 캡슐화 응용 기술 개발 및 이의 효능 평가 지원을 통해 개발되었습니다.
본 기술은 전분에 사과산과 피틴산을 함께 섞어 약산성 분산액을 만들고, 이를 건조한 분말을 열처리해 두 유기산이 전분과 반응하도록 한 치환전분 제조방법입니다. 사과산은 건조 전분 대비 15~30%, 피틴산은 1.5~2.5%를 넣어 전분 노화를 억제합니다.
천연전분은 용해도가 낮고 쉽게 노화하며 페이스트와 겔이 열이나 교반에 불안정해, 주로 화학물질을 이용한 에스테르화 같은 화학적 변성으로 성질을 보완해 왔습니다. 그러나 화학적으로 변성한 전분에 대한 소비자의 거부감이 커지면서 무해한 천연물질로 변성전분을 만드는 방법이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본 기술은 사과산·피틴산·전분 분산액을 pH 4~6으로 맞춘 뒤 30~50℃에서 건조하고 120~140℃에서 2~24시간 열처리하며, 이후 중화, 물 또는 에탄올 세척, 건조·균질화 단계를 거쳐 완성합니다. 옥수수·쌀·감자·고구마·타피오카·밀 등 여러 천연전분과 변성전분에 쓸 수 있고, 두 산의 동시 치환으로 치환도는 낮으면서도 점도, 투명도, 용해도, 팽윤력이 높아집니다. 떡·면류 같은 전분질 가공식품, 냉장 유통 소스와 디저트 겔, 클린라벨 식품용 증점제에 적용될 수 있어 화학 변성전분 표기 없이 식품첨가물로 쓰이는 유기산만으로 굳음을 늦추고 유통기한 중 식감을 지킬 수 있습니다.
본 발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피트산 기반 전분 구조변형과 활용 플랫폼 개발 지원을 통해 개발되었습니다.
본 기술은 호로파 추출물을 유효성분으로 하여 노인성 냄새를 제거하거나 줄이는 소취제 조성물입니다. 같은 추출물을 화장품, 패치의 기저필름층, 개인 세정제, 세탁용 세제에 담는 형태로도 구성됩니다.
노인성 냄새는 피지 속 팔미톨레산이 과산화 지질로 분해되며 생기는 노네날이 주원인인데, 이를 없애려 쓰던 화학물질은 안전성 문제가 제기되었습니다. 계면활성제 기반 비누나 바디 제품은 노네날 제거력이 없고 오히려 가려움과 건조를 일으켰으며, 방향제는 냄새를 일시적으로 덮을 뿐 섞인 냄새가 더 불쾌해질 수 있었습니다. 천연원료를 쓴 기존 조성물도 재료가 많고 제조가 복잡한 데 비해 노네날 직접 제거 효과는 미미한 한계가 있었습니다.
본 기술은 호로파 씨앗을 물이나 메탄올·에탄올·프로판올 같은 알코올로 추출하거나 초음파 추출해 얻은 추출물이 노네날뿐 아니라 옥타날, 노나날, 데카날 같은 알데하이드 악취 성분을 제거하도록 구성됩니다. 추출물은 항산화 작용과 함께 노네날로 인한 피부 세포 손상을 막아 주어 피부 보호 효과도 냅니다. 요양시설·노인 가정용 섬유 탈취 세제, 고령층 전용 바디워시와 화장품, 몸에 붙이는 소취 패치에 적용될 수 있어 향으로 덮지 않고 단일 천연 추출물만으로 가령취 원인 물질을 직접 없애 피부 자극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본 발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천연물의 총체적인 활성을 대표하는 약효동등성 화합물조합 동정법 개발 지원을 통해 개발되었습니다.
본 기술은 무수초산으로 아세틸화한 고구마 전분에 글리세롤, 펙틴, 칼슘을 정해진 비율로 배합해 만든 가식성 필름 조성물과 그 제조방법, 이 방법으로 만든 필름입니다. 아세틸화 전분 2.5~3.5중량%, 글리세롤 1~2중량%, 펙틴 0.5~1중량%, 칼슘 0.1~0.2중량%로 구성됩니다.
플라스틱 포장재의 환경오염 문제로 먹을 수 있고 쉽게 분해되는 가식성 필름이 주목받았지만, 지금까지는 젤라틴·옥수수 단백·밀 글루텐·콩 단백질·카제인 같은 단백질 소재가 주로 쓰였습니다. 고구마는 건조 중량의 50~80%가 전분인데도 가공과 저장의 어려움 때문에 매년 수확량의 최대 15%가 버려졌고, 전분이 상온의 물에 잘 녹지 않아 고구마 전분을 주원료로 한 가식성 필름은 만들기 어려운 한계가 있었습니다.
본 기술은 고구마 전분 수용액 100중량부에 무수초산 0.1~2중량부를 넣어 전분을 아세틸화한 뒤, 증류수 94~95중량%와 글리세롤·펙틴·칼슘을 함께 섞어 85~95℃에서 교반하며 호화시키고, 불순물과 기포를 걷어 내고 건조해 필름을 얻습니다. 이렇게 만든 필름은 인장강도, 연신율, 수분차단성과 함께 물에 녹는 용해도가 뚜렷하게 개선됩니다. 딸기 같은 과채류의 개별 소포장, 정제·캡슐 의약품의 가식성 코팅, 즉석식품 내부의 수용성 분말 파우치에 적용될 수 있어 버려지던 고구마를 원료로 플라스틱 없이 먹거나 물에 녹여 처리할 수 있는 포장재를 만들 수 있습니다.
본 발명은 농촌진흥청의 고구마 유용성분 대량생산 및 이용 기술 개발 지원을 통해 개발되었습니다.
본 기술은 지방산 함유 소재에서 용매 결정화로 오메가-3 지방산을 1차 농축하고, 효소 촉매 에탄올 분해로 2차 농축한 뒤, Lipozyme 435 효소로 글리세롤과 에스테르화해 트리글리세라이드로 전환하는 3단계 제조방법입니다. 비효소적 방법과 효소적 방법을 조합해 고순도 오메가-3 트리글리세라이드를 얻습니다.
오메가-3 지방산은 심혈관 질환 예방과 눈 건강,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주어 수요가 커지고 있지만, 분자 증류·초임계 추출·요소 분획화·은 염 분리 같은 기존 농축법은 원료 오일 대비 농축 효율과 수득률이 낮은 문제가 있었습니다. 또한 체내 흡수성과 산화안정성이 우수한 트리글리세라이드 형태로 고순도 제품을 대량 생산하는 기술이 부족한 한계가 있었습니다.
본 기술은 아세토니트릴을 용매로 -30~-40℃에서 유리지방산 대 용매 1:8~1:12 중량비로 2~4시간 결정화한 후 감압 여과로 액체 분획을 회수하고, Lipozyme RM IM 효소를 4~6중량% 넣어 에탄올과 1:1~1:2 몰비로 20~30℃에서 분해합니다. 마지막으로 글리세롤과 농축 지방산을 1:2~1:3 몰비로 섞고 Lipozyme 435를 10~20중량% 넣어 60~70℃, 5~20torr 진공에서 4~8시간 반응시키며, 원료로는 참치유 같은 어유나 식물성·미생물성·조류성 오일을 쓸 수 있습니다. 고함량 오메가-3 건강기능식품, 오메가-3 기반 의약품 원료, 참치 가공 부산물 오일의 고부가가치화에 적용될 수 있어 흡수율과 산화안정성이 높은 트리글리세라이드형 오메가-3를 높은 효율로 대량 생산할 수 있습니다.
본 발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두 단계 효소반응으로부터 고농도 ω-3 지방산 유지 합성 지원을 통해 개발되었습니다.
본 기술은 퀴나졸린-4-아민 골격에 메틸 치환 퀴놀린 또는 이소퀴놀린이 산소로 연결된 페닐기를 결합한 신규 헤테로아릴 유도체 화합물과 그 염·용매화물·입체이성질체입니다. 이 화합물들은 HER2 티로신 키나아제를 선택적으로 저해해 HER2 관련 암의 치료·예방 소재로 쓰입니다.
HER2는 유방암 환자의 15~30%에서 증폭되어 뇌전이성 유방암과 관련되고 대장암·위암·비소세포성폐암·난소암에서도 과발현되지만, 지금까지 보고된 약물은 대부분 EGFR과 HER2를 함께 막는 이중 억제제였습니다. EGFR까지 강하게 억제하면 여드름성 피부발진과 심한 설사 같은 부작용이 따라와, HER2만 골라 억제하는 저해제가 여전히 부족한 한계가 있었습니다.
본 기술은 퀴나졸린 6·7번 위치에 2-메톡시에톡시, 모르폴리노알콕시, 프로파길옥시, 트리아졸 메톡시 같은 곁사슬을 두거나 6번 위치에 아마이드·사이클로알킬아민을 도입한 화학식 1-1부터 1-4까지의 세부 계열로 구성되어, 각 계열의 구체 화합물이 청구됩니다. 실험에서 이들 유도체는 EGFR보다 HER2에 높은 선택성을 보이면서 기존 치료제 라파티닙과 대등한 세포증식 억제 효과를 나타냈습니다. HER2 양성 유방암 표적치료제, 위암·난소암 대상 HER2 저해 항암제 개발, 암 예방용 건강기능식품 원료 탐색에 적용될 수 있어 EGFR 억제로 생기는 피부발진·설사 부작용을 줄인 HER2 선택적 치료 후보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본 발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가역적 공유결합 저해제 발굴을 위한 플랫폼 기술 연구 지원을 통해 개발되었습니다.
본 기술은 닭 가슴살 분말을 단백질분해효소와 활성탄으로 가수분해해 추출·열풍건조한 분말을 다시 물로 추출한 뒤 동결건조해 얻은 닭 가슴살 가수분해 추출물 동결건조물을 유효성분으로 하는 항염증용 조성물입니다. 이 동결건조물은 건강기능식품, 화장료, 약학, 사료 첨가제, 수의학 조성물로 활용되며 그 제조방법도 함께 포함됩니다.
만성 염증은 면역계가 지속적으로 부적절하게 반응하는 상태로, 간이나 소화기관에 생기면 피로, 장기 기능장애, 전신 염증 확산까지 일으켰습니다. 기존 항염증 약물은 면역을 단순히 억제해 암·결핵 같은 합병증을 유발하거나 독성이 강해 장기간 복용하기 어려웠으며, 우엉이나 복분자 등 식물 추출물 연구는 있었으나 닭 가슴살 가수분해물을 항염 소재로 쓴 예는 없었습니다.
본 기술은 가수분해물을 가열 후 15~25℃에서 정치해 1차 추출·여과·농축하고, 살균·열풍건조한 분말에 물을 더해 2차 추출한 다음 여과·농축 후 동결건조하는 다단계 공정을 사용합니다. 이렇게 얻은 동결건조물은 항산화 디펩타이드인 카노신을 1g당 800~1100μg 함유하며, 단순히 추출 후 열풍건조한 일반 추출물보다 항염증 효과가 뚜렷하게 높습니다. 만성 염증 관리 단백질 건강기능식품, 피부 진정용 기능성 화장품 원료, 가축과 반려동물의 염증 완화 사료첨가제에 적용될 수 있어 흔한 식재료인 닭가슴살에서 부작용 부담이 적은 고함량 카노신 항염 소재를 얻을 수 있습니다.
본 기술은 서열번호 2의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로 이루어진 miRNA-214-3p 억제제를 유효성분으로 하여 루게릭병(근위축성 측삭경화증)을 예방하거나 치료하는 약학적 조성물입니다. 같은 억제제를 담은 건강기능식품 조성물과 약학 제제, 그리고 인간을 제외한 개체에 투여하는 치료 방법으로도 구성됩니다.
루게릭병, 알츠하이머병, 파킨슨병 같은 신경퇴행성 질환은 고령화로 환자가 빠르게 늘고 있지만, 한번 손상된 신경세포는 회복이 어려워 증상이 계속 악화되었고 원인조차 정확히 밝혀지지 않아 완치 가능한 치료제가 없었습니다. 기존 치료는 진행 속도를 늦추는 데 머물렀으며, 환자 체액에서 miRNA가 다르게 발현된다는 보고는 있었지만 miRNA를 직접 표적으로 한 치료제는 시도된 적이 없었습니다.
본 기술은 miRNA-214-3p를 억제해 그 결합 대상인 NCKAP1·WASF2·ABL2 같은 미세아교세포 포식능 인자, TRAF1·TNFSF10·IKBKB 같은 신경염증 인자, RUBCN·ATG16L1·ATG12 같은 자가포식 인자, TNPO1·IPO11·KPNA1 같은 핵-세포질 수송 인자의 발현을 함께 조절합니다. 이를 통해 응집 단백질을 치우는 미세아교세포 기능을 회복시키고 신경염증을 낮추며 병적 응집체 해소를 돕습니다. 루게릭병 대상 안티센스 핵산 치료제, 신경염증 조절 RNA 기반 신약 파이프라인, 신경퇴행 질환 동물모델 연구에 적용될 수 있어 단일 miRNA 억제로 포식능, 염증, 자가포식, 핵수송이라는 여러 병리 경로를 한꺼번에 바로잡는 다중 표적 치료 접근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본 발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환자 특이 미세아교세포 모델을 이용한 신개념 치매 병인 및 맞춤형 치료전략 플랫폼 구축 지원을 통해 개발되었습니다.
본 기술은 식품이나 식품과 맞닿는 표면에 묻은 인간 코로나바이러스(HCoV)를 이산화염소(ClO2) 처리 또는 UV-C 조사로 제어하는 방법입니다. 이산화염소는 식품에는 100~200ppm, 접촉 표면에는 300~500ppm으로 1~5분 처리하고, UV-C는 10~1800mJ 선량으로 조사하도록 구성됩니다.
코로나바이러스는 플라스틱이나 스테인리스 표면에서 5일 이상, 저온에서는 한 달까지 생존할 수 있어 오염된 매개물을 통한 전파 위험이 있었습니다. 식품 기질에 쓰이는 열처리는 신선 식품에 적용하기 어렵고, 식품 접촉 표면에 가장 많이 쓰이는 차아염소산나트륨은 600ppm에서도 감염성을 1log 미만밖에 줄이지 못해 1000ppm 이상이 필요했는데 이는 식품용으로 부적절했으며, UV-C도 연구마다 선량과 효과가 일정하지 않았습니다.
본 기술은 처리 대상을 식품과 접촉 표면으로 나눠 이산화염소 농도를 각각 최적화해 짧은 시간 안에 바이러스를 줄이고, 비가열 방식인 UV-C는 식품 표면과 접촉 표면 모두에 쓸 수 있도록 선량 범위를 정했습니다. 적용 식품은 채소, 육류, 생선류이며 접촉 표면은 스테인리스강과 폴리프로필렌입니다. 신선채소·수산물 가공공장의 세척 공정, 단체급식 조리장의 도마·작업대 소독, 수입 냉동식품 포장 표면 방역에 적용될 수 있어 식품의 신선도를 해치지 않는 저농도·단시간 조건으로 식품 유통망을 통한 코로나바이러스 전파를 차단할 수 있습니다.
본 발명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코로나-19 바이러스 생존 특성 및 불활성 연구 지원을 통해 개발되었습니다.
본 기술은 식품 폐기물로 분류되던 바나나꼭지(stalk)를 열수로 추출해 유효성분으로 삼은 지방간 질환 예방·치료용 약학 조성물입니다. 같은 추출물로 지방간 예방·개선용 건강기능식품 조성물과 반려동물용 사료 및 사료첨가제 조성물도 구성됩니다.
지방간은 중성지방이 간 무게의 5% 이상 쌓인 상태로, 방치하면 간염, 간섬유화, 간경변으로 이어지며 간질환은 한국 중년층의 주요 사망원인이었습니다. 그러나 확실한 비알콜성 지방간 치료제가 아직 없었고, 기존 약물은 대부분 화학합성 성분이라 고용량에서 오히려 간독성을 일으킬 우려가 있어 인체 부담이 적고 저렴한 천연물 기반 치료제가 필요했습니다.
본 기술은 바나나꼭지 열수 추출물로 팔미틱산이 유도한 간세포 지질침착을 개선하고, 지질신생합성 관련 단백질 발현을 억제하며, AMPK 인산화를 높이고 소포체스트레스를 낮춥니다. 바나나껍질 열수 추출물을 함께 배합하면 지질침착 억제 효과가 상승하는 시너지가 나타나며, 대상은 알콜성·비알콜성 단순 지방간부터 간섬유화와 간경변까지 포괄합니다. 간 건강 건강기능식품, 비만 반려견·반려묘의 지방간 관리 사료, 음주가 잦은 직장인용 숙취·간 보호 음료에 적용될 수 있어 바나나 가공 부산물을 고부가 기능성 원료로 바꾸면서 합성 약물의 간독성 부담 없이 지방간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본 발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리졸빈D3을 활용한 골격근 인슐린 저항성 및 비알코올성 지방간질환의 새로운 치료방법 개발 지원을 통해 개발되었습니다.
본 기술은 3-메틸카테콜, 4-메틸카테콜, 3-메톡시카테콜, 4-에틸카테콜 중 하나의 화합물 또는 그 염을 유효성분으로 하는 엡스타인-바 바이러스(EBV) 항바이러스용 약학적 조성물과 감염 개선용 식품 조성물입니다. 이 화합물들은 바이러스의 증식·복제를 억제하는 동시에 잠복 감염된 세포에서 바이러스가 다시 활성화되는 것을 막습니다.
EBV는 인구 90% 이상이 보유한 종양 유발 감마허피스바이러스로, 한 번 감염되면 평생 잠복과 재활성을 반복하며 버킷림프종, 호지킨림프종, 위암, 코인두암 같은 악성 종양과 감염성 단핵구증을 일으켰습니다. 아시클로버나 포스카르네트 같은 기존 항허피스제는 바이러스 DNA 중합효소를 겨냥해 알파허피스바이러스에는 듣지만 감마허피스바이러스의 초기 감염이나 재활성에는 효과가 제한적이어서, 주로 스테로이드 대증요법에 의존해야 했습니다.
본 기술은 세포 독성이 없는 저분자 카테콜 유도체를 1~100μM 농도로 사용해, 활성기 바이러스뿐 아니라 기존 약물이 손대지 못하던 잠복 감염 상태의 재활성 단계까지 차단합니다. 시험관 내에서 EBV 잠복 감염 세포에 화합물을 처리해 재활성을 억제하는 방법도 함께 포함됩니다. EBV 연관 위암·코인두암의 보조 치료제 후보, 장기이식 후 B세포 림프종 예방 약물, 만성피로를 동반한 단핵구증 개선 식품에 적용될 수 있어 바이러스가 숨어 있는 잠복 저장소에서 다시 깨어나 퍼지는 고리를 끊는 새로운 감마허피스바이러스 치료 전략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본 발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NAD+-의존적 신호전달계에 의한 종양유발 감마허피스바이러스의 감염 생활사 조절 지원을 통해 개발되었습니다.
본 기술은 루테인과 지아잔틴 생산능을 지닌 국내 자생 미세조류 두나리엘라 살리나 OH214 균주와, 이 균주 또는 배양물을 담은 조성물입니다. 균주를 배양해 루테인, 지아잔틴, 베타-카로틴 같은 색소를 추출하는 색소 생산방법과 식품·사료 원료 생산방법도 함께 구성됩니다.
루테인과 지아잔틴은 눈의 황반에서 청색광과 활성산소로부터 망막을 보호하지만 동물은 스스로 만들지 못해 음식으로만 얻어야 했습니다. 대표 원료인 마리골드 꽃은 육종에 오랜 시간이 걸리고 재배 면적 대비 생산량이 적어 단가가 높았으며, 박테리아나 유전자 변형 미세조류로 만든 색소는 식품 첨가물로 부적합하거나 GMO 거부감 때문에 시장에서 쓰기 어려웠고, 기존 미세조류는 루테인 생산능에 한계가 있었습니다.
본 기술은 유전자 재조합 없이 분리·동정한 자생종으로 기존 두나리엘라 살리나보다 루테인 생산능이 뛰어나고 베타-카로틴까지 함께 만들며, 염분에 강한 특성 덕분에 해수를 배양배지로 쓸 수 있습니다. 조성물은 경구 투여용, 식품·식품첨가제용, 사료·사료첨가제용으로 쓰이며 황반변성 예방, 망막 손상 개선, 시력감퇴 예방 등 눈 건강을 겨냥합니다. 눈 건강 루테인 건강기능식품 원료, 양식어·가금류 착색용 사료첨가제, 천연 황색 식품 색소 생산에 적용될 수 있어 삼면이 바다인 지리적 이점을 살려 적은 에너지로 GMO 논란 없는 황반색소를 대량 공급할 수 있습니다.
본 발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기능성 터페노이드 생산을 위한 미세조류 개발 연구 지원을 통해 개발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