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기술은 상부가 열린 통로를 따라 우산을 들고 지나가기만 하면, 수직 회전축에 나선형으로 감긴 브러시타월이 회전하며 우산의 빗물을 흡수하고 털어 내는 자동우산털이입니다.
우천 시 젖은 우산을 그대로 들고 실내에 들어오면 바닥 오염과 미끄럼 사고가 생겼습니다. 이를 막기 위해 널리 쓰인 일회용 비닐 우산커버는 사용 후 버려지는 양이 많고 내부에 남은 물기로 처리가 번거로우며 자원 낭비와 환경오염을 일으키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본 기술은 진입구와 반출구의 센서로 브러시 작동을 자동 개시·정지하고, 나선이 아래 방향을 향하도록 회전시켜 물기를 아래로 쓸어내린 뒤 타공판 스크린과 슬로프로 저수대에 모읍니다. 백화점, 관공서, 지하철역 등 다중이용시설 출입구에 적용될 수 있어 일회용 비닐 커버 사용을 줄이면서 실내 바닥을 건조하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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