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기술은 슈도모나스 푸티다에 아세틸 조효소 아세틸전달효소와 HMG CoA 합성효소·환원효소 유전자를 담은 재조합 벡터를 도입하고 엔도뉴클레아제 A와 X 유전자를 결손시켜 메발론산 생합성 회로를 구축한 재조합 균주입니다.
메발론산은 화장품과 바이오플라스틱 원료이자 테르페노이드의 주요 전구체이지만, 당을 탄소원으로 쓰면 해당과정 중간물질에서 나오는 부산물 때문에 고농도 생산이 어려웠습니다. 또한 메발론산에서 유도되는 테르페노이드는 비극성 탄화수소로 미생물 독성이 강해 발효 공정 개발이 쉽지 않았습니다.
본 기술은 도입 유전자의 안정성을 높이고 에탄올 이화작용과 지방산 생합성 회로를 조절해 에탄올을 탄소원으로 메발론산 수율을 크게 끌어올렸습니다. 유기용매 독성 저항성이 높은 숙주라 테르페노이드 발효 생산용 생촉매와 바이오플라스틱 원료 공정에 적용될 수 있어, 당 기반 공정의 부산물 제약을 우회할 수 있습니다.
본 발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C1 가스 전환 기술 공통시험 연구 지원을 통해 개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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