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기술은 퓨린성 수용체 길항제인 A438079를 유효 성분으로 포함하여 과색소 침착에 기인한 색소 질환을 예방하거나 개선하는 조성물입니다. 약학 조성물과 화장료 조성물, 식품 조성물 형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색소 질환은 외관 문제를 넘어 심리사회적 부담까지 유발했습니다. 색소 조절을 겨냥해 개발된 종래 물질들은 종양 형성을 촉진하는 경향 등 부작용이 문제되어 독성 없고 경제적인 소재에 대한 요구가 커지는 한계가 존재했습니다.
본 기술은 P2X7을 비롯한 퓨린성 수용체를 차단하는 방식으로 멜라닌 합성을 억제하여 인체 독성 없이 미백 효과를 얻도록 합니다. 기미, 주근깨, 노인성 색소반, 잡티, 일광흑색증을 겨냥한 미백 화장품과 색소 질환 치료제에 적용될 수 있어 수용체 표적이라는 기존과 다른 작용 기전으로 제품을 차별화할 수 있습니다.
본 발명은 미래창조과학부의 멜라닌세포에서 purinergic signaling을 통한 색소형성에 미치는 영향의 규명과 새로운 색소 치료 타겟 발굴 지원을 통해 개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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