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기술은 국내 갯벌 주변에서 자라는 염생식물 세발나물(Spergularia marina Griseb.)의 추출물을 유효성분으로 하는 미백용 화장료 조성물입니다. 같은 추출물을 과색소성 질환 치료용 약학 조성물과 미백 의약외품에도 활용합니다.
코직산, 알부틴, 하이드로퀴논 등 기존 미백 소재는 효능이 충분하지 않거나 세포 독성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 때문에 안전하면서도 멜라닌 생성 억제 효과가 뛰어난 천연 미백 원료를 찾으려는 수요가 계속되어 왔습니다.
본 기술은 세발나물을 알코올 계열 용매로 추출하거나 클로로포름, 에틸 아세테이트로 분획해 얻은 추출물로 멜라닌 합성을 효과적으로 저해하며, 알부틴보다 최대 3배 높은 저해 효과를 보입니다. 국내 염생 천연물을 원료로 하여 독성과 부작용 우려가 적습니다. 미백 크림, 에센스, 선케어 제품과 기미, 주근깨 개선 외용제에 적용될 수 있어 천연 유래 고효능 미백 원료로 차별화된 제품 라인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
본 발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섬유화질환 제어 연구센터 지원을 통해 개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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