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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L-26-2664

메티실린 저항성 균주에 대한 항균 조성물

등록일
2026-10-19
시트랄·히노키티올·리날로올 천연 향료 성분 조합으로 MRSA 바이오필름을 억제하는 조성물

본 기술은 식물 유래 향 성분인 시트랄, 히노키티올, 리날로올을 함께 포함하여 메티실린 내성 황색포도상구균 MW2가 바이오필름을 만드는 것을 억제하는 조성물입니다. 세 성분의 조합이 항생제 내성균의 표면 부착과 군집 형성을 막도록 구성됩니다.

황색포도상구균은 피부 감염부터 패혈증까지 일으키는 대표적 병원균인데, 메티실린 내성균이 전 세계적으로 늘어나 베타락탐계 항생제가 듣지 않게 되었습니다. 대안인 반코마이신에도 내성을 보이는 균주가 나타나면서 기존 항생제 체계로는 대응이 어려워지는 문제가 있었고, 특히 바이오필름을 형성한 균은 약물 침투가 어려워 치료가 더 까다로웠습니다.

본 기술은 항생제가 아닌 천연 유래 테르펜·트로폴론 계열 성분을 조합해 내성 기전과 무관하게 MRSA의 바이오필름 생성을 억제합니다. 이들 성분은 이미 식품·화장품 향료로 쓰여 온 물질이어서 소재 확보와 제형화가 쉽습니다. 의료기기·카테터 표면 코팅제, 병원 환경용 소독·세정제, 피부 감염 예방용 외용 제품에 적용될 수 있어 슈퍼박테리아가 표면에 정착해 감염원이 되는 초기 단계를 차단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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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Features:
  • 시트랄, 히노키티올 및 리날로올을 함께 포함하는 메티실린 내성 스타피로코커스 아우레우스 MW2 바이오필름 형성 억제용 조성물
  • 시트랄을 메티실린 내성 황색포도상구균 바이오필름 억제를 위한 첫 번째 유효성분으로 포함하는 조성물
  • 히노키티올을 두 번째 유효성분으로 포함하여 메티실린 내성 균주의 바이오필름 형성을 억제하는 조성물
  • 리날로올을 세 번째 유효성분으로 포함하여 MRSA MW2에 의한 바이오필름 형성을 억제하는 조성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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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발명은 미래창조과학부의 신규 발굴된 AMPK 활성인자 및 결합단백질의 혈당 및 암 세포사멸 제어인자로서의 활용가능성 탐색 지원을 통해 개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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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산학협력단
김현수 | 김형입 | 김신애 | 유연승 | 김성호
문서
출원일:
201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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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등록번호:
10-1691123
산업
헬스케어•제약
식음료
기술
바이오•제약
화학
국가
Korea
패밀리 특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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