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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L-26-2577

FGF2를 유효성분으로 포함하는 임신촉진용 조성물

등록일
2026-10-19
FGF2로 자궁내막 세포 증식을 높이고 소포체 스트레스를 낮추는 착상 개선 기술

본 기술은 섬유아세포성장인자 2(FGF2)를 유효성분으로 하는 조성물로 인간을 제외한 포유동물 유래 자궁내막 세포를 처리해 세포 증식 능력을 높이고, 소포체 스트레스 유도 단백질의 발현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몸속에 원래 있는 성장인자를 이용해 배아가 착상할 자궁 환경을 개선하는 데 초점을 둡니다.

출산 연령 상승과 스트레스 증가로 불임이 늘고 있는데, 배란장애나 수정란 이송장애는 시험관아기시술로 상당 부분 해결되지만 착상 장애로 인한 불임은 뚜렷한 해법이 없었습니다. 또한 생식기관 내 소포체 스트레스는 비정상적인 태반 발달, 태아 성장 지연, 유산 등을 일으키는 요인으로 알려져 있어, 자궁내막 세포를 충분히 증식시키면서 이 스트레스를 함께 낮출 수 있는 물질이 필요했습니다.

본 기술은 FGF2가 PI3K/AKT와 MAPK 신호전달경로를 활성화해 자궁내막 세포의 증식을 끌어올리고, IRE1α·ATF6α·p-PERK·p-eIF2α·GRP78 같은 소포체 스트레스 유도 단백질의 발현을 낮추는 원리를 활용합니다. 체내 단백질을 원료로 하므로 화학 합성물보다 독성과 부작용 부담이 적습니다. 돼지·소 등 가축의 번식 효율 개선 제제, 동물 체외수정·배아이식 보조 소재, 착상 장애 연구용 세포 모델에 적용될 수 있어 착상 실패로 인한 번식 손실을 줄이고 임신 유지율을 높이는 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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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Features:
  • FGF2를 유효성분으로 포함하는 조성물을 이용하여 인간을 제외한 포유동물 유래 자궁내막 세포의 증식 능력을 향상시키는 방법
  • FGF2 조성물로 인간을 제외한 포유동물 유래 자궁내막 세포에서 소포체 스트레스 유도 단백질의 발현을 감소시키는 방법
  • IRE1α, ATF6α, p-PERK, p-eIF2α 및 GRP78로 이루어진 군에서 선택되어 발현이 감소되는 소포체 스트레스 유도 단백질
  • 인간을 제외한 포유동물 유래 자궁내막 세포에 처리되는 FGF2를 유효성분으로 포함하는 조성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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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발명은 교육과학기술부의 염증성 태반 형성 억제를 위한 아연 이온 수송체의 역할 규명 및 후생유전학적 변화 연구 지원을 통해 개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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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산학협력단
송권화 | 임화선 | 배효철
문서
출원일:
201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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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등록번호:
10-2127290
산업
헬스케어•제약
바이오•생물
기술
바이오•제약
농수산 기술
국가
Korea
패밀리 특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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