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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L-26-1803

배양육 생산을 위한 발육란 유래 세포성장 촉진용 조성물 및 이의 제조 방법

등록일
2026-10-15
배아 제거 발육란 추출 멸균액으로 FBS 의존을 줄인 배양육용 세포성장 배지

본 기술은 배양 8~12일차 발육란에서 배아를 걷어 낸 뒤 균질화·원심분리·여과·멸균을 거쳐 얻은 멸균액을 무혈청배지 및 FBS와 8:1:1 부피비로 섞어 만드는 세포성장 촉진용 조성물과 그 제조방법입니다. 이 조성물을 넣은 배지로 가축의 근육위성세포를 키우고 분화시켜 배양육을 생산합니다.

배양육 배지에는 성장인자가 풍부한 소 태아 혈청(FBS)이 핵심 영양원으로 쓰여 왔지만, FBS는 임신한 소를 도축해 태아의 혈액을 채취하는 방식으로 얻기 때문에 동물 복지와 윤리 문제를 피할 수 없었습니다. 공급량도 넉넉하지 않아 배지 단가를 끌어올렸고, 배양육 생산이 늘수록 오히려 도축이 늘어나는 모순이 있어 혈청 사용을 최소화할 대안이 필요했습니다.

본 기술은 배아가 자라며 난황과 난백에 다량의 영양성분과 성장인자를 축적하는 발육란을 원료로 삼아, 초음파 균질화 후 상층액을 희석하는 방식으로 추출물을 얻고 Ham's F-10 무혈청배지와 조합합니다. 닭 근아세포 배양에서 FBS만 넣은 배지보다 높은 성장률을 보였으며, 배지에 항생제 혼합물과 bFGF를 더해 쓸 수도 있습니다. 돼지·소·가금류 배양육 생산, 상업용 세포배양 배지 제조, 근육세포 기반 연구용 배양 시스템에 적용될 수 있어 값싼 발육란으로 FBS 투입량을 줄이고 도축에 기대지 않는 배양육 대량 생산 기반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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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Features:
  • 배양 8 내지 12일차의 발육란에서 배아를 제거하여 배아가 제거된 발육란을 얻는 단계
  • 배아가 제거된 발육란을 초음파로 균질화하고 원심분리하여 얻은 상층액을 희석한 여액을 여과 및 멸균하는 단계
  • Ham's F-10 무혈청배지, 멸균액 및 FBS를 8:1:1의 부피비율로 혼합하여 FBS 단독보다 높은 세포성장률을 내는 조성물을 얻는 단계
  • 가축 근육조직에서 분리한 근육위성세포를 조성물 함유 배지에서 3일간 배양한 뒤 근세포 및 근관세포로 분화시키는 배양육 제조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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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발명은 농림축산식품부의 배양육의 최적 근육조직화 기술 및 대량생산 시스템 개발 지원을 통해 개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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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학교 산학협력단
허선진 | 김현우 | 이다영 | 이승연 | 강지협 | 오동훈 | 김재현 | 정재원
문서
출원일:
2022-02-11
|
특허등록번호:
10-2827999
산업
식음료
바이오•생물
기술
식품공학
바이오•제약
국가
Korea
패밀리 특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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