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기술은 실리콘 산화물(SiOx) 내 실리카(SiO2) 기지의 Si-O 결합 상태를 망목 수식체(Network Modifier)와 망목 형성체(Network Former) 또는 비망목 형성체(Non-network Former)를 사용하여 조절함으로써, 비가역 반응을 억제하고 초기 쿨롱 효율을 향상시키는 기술입니다.
실리콘 산화물 음극재의 비정질 SiO2 기지가 초기 충전 시 리튬과 반응하여 비가역적인 리튬 실리콘 산화물을 생성함으로써 초기 쿨롱 효율이 약 70% 수준으로 낮고, 고온 열처리를 통한 결정화 시 입성장 및 수명 저하가 발생하는 문제 문제가 있었습니다.
본 기술은 실리콘 산화물 전구체에 망목 수식체(알칼리 금속류 등)와 망목 형성체 또는 황(S) 기반의 비망목 형성체를 혼합하여 500~1,000℃에서 고상 합성함으로써, 이차전지 음극 소재에서 요구되는 특성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데 활용될 수 있습니다.
본 기술은 Na-Ni-Mn-Fe 기반의 층상 구조 양극 활물질에 Mg, Ti, Zr을 도핑하여 P2 상과 O3 상이 공존하는 복합 결정 구조를 구현함으로써, 충·방전 시 발생하는 격자 변형을 완화하고 이온 이동도를 개선한 기술입니다.
기존 전이금속 기반 층상 구조 양극재(Na-Ni-Mn-Fe계)는 높은 방전 용량을 가지나, 충·방전 사이클 반복 시 구조적 불안정성으로 인해 용량 유지율이 급격히 저하되는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본 기술은 Na a Ni b Mn c Fe d Mg e Ti f Zr g O h (0.70≤a≤0.80 등) 조성을 갖는 양극 활물질을 설계함으로써, 리튬 이차전지 양극 소재 분야에서 새로운 설계 자유도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본 기술은 전통 장류에서 분리해 KACC 93336P로 기탁한 위커하모마이세스 아노말러스 KG16 효모 균주와, 이 균주를 이용한 식품 조성물, 장류 제조용 미생물 제제, 프로바이오틱스 제제 및 장류 제조 방법입니다. 콩 등 식물성 단백질 곡물 원료나 이를 국균으로 발효한 메주에 KG16을 접종해 된장을 만듭니다.
전통 장류는 지역과 제조 시기에 따라 다양한 세균·효모·곰팡이가 발효에 관여해 풍부한 맛과 향을 내지만, 산업체에서 대량 생산되는 시판 장류는 발효 미생물이 단조로워 향미 역시 단조롭다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고염 환경에서도 활발히 대사하며 장류의 향미를 끌어올리는 효모 균주를 확보하기 어려웠던 점도 문제였습니다.
본 기술은 염화나트륨 5~15%와 솔비톨 1~2.5M 조건에서도 증식하는 내염성·내삼투압성 KG16 균주를 사용하므로 염도가 높은 된장 숙성 환경이나 염화칼륨을 쓴 저염 된장에서도 안정적으로 작용합니다. 이 균주로 발효한 조성물은 에틸아세테이트, 초산, 3-메틸부타노익산 같은 과일·바닐라 계열 향미 성분이 강화되고, CD86 발현 수지상세포와 IL-10 분비를 늘려 면역 증진 활성도 나타냅니다. 공장형 된장·간장 생산, 저염 장류 제품, 장류 발효용 스타터 및 프로바이오틱스 원료에 적용될 수 있어 대량 생산 장류에서도 전통 장 특유의 복합적인 향을 재현하면서 면역 기능성까지 더한 차별화 제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
본 발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다중 메타오믹스 기반 전통장류 발효특성 및 발효 핵심 미생물 규명 지원을 통해 개발되었습니다.
본 기술은 당단풍나무(Acer pseudosieboldianum) 잎을 물, 저급알코올, 아세톤 등의 용매로 추출하거나 분획한 물질, 또는 여기서 분리한 푸니카폴린·그라나틴 B·말로투시닉산을 유효성분으로 하는 전립선암 예방·치료용 약학 조성물과 개선용 식품 조성물입니다. 이 성분들은 항산화·항염증 작용과 함께 전립선암 세포의 증식을 억제하고 세포사멸을 유도합니다.
전립선암은 수술, 방사선, 항암제 치료에 더해 안드로겐 호르몬을 차단하는 고환절제술이나 항안드로겐 제제가 쓰여 왔지만, 안드로겐과 수용체의 결합력이 높아지는 등의 이유로 내성이 생기고 여러 부작용이 뒤따르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또한 전립선암의 발병에는 유전자 프로모터의 DNA 메틸화가 깊이 관여하지만, 이를 낮추면서도 부작용이 적은 천연 소재는 거의 개발되지 않은 한계가 있었습니다.
본 기술은 당단풍나무 잎 추출물과 분획물이 DPPH 라디칼 소거, 일산화질소 생성 억제, 암세포 항증식 및 세포사멸 촉진, DNA 메틸화 억제 활성을 함께 나타내도록 구성되며, 특히 전립선암 예방의 지표가 되는 GSTP1 유전자의 메틸화를 낮춥니다. 활성 본체인 엘라지탄닌 계열 화합물 3종을 별도의 약학 조성물로도 청구해 단일 성분 의약품 개발 경로까지 열어 두었습니다. 전립선암 보조 치료제, 중장년 남성용 전립선 건강기능식품, 천연물 신약 후보 물질 개발에 적용될 수 있어 국내 자생 수종의 잎을 원료로 호르몬 차단 요법의 내성 문제를 피하는 후성유전학적 예방 소재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본 기술은 기탁번호 KCCM12272P로 등록된 프로피오니박테리움 프레우덴레키 MJ2 균주의 생균체 또는 사균체를 유효성분으로 하는 류마티스 관절염 예방·치료용 약학 조성물과 예방·개선용 식품 조성물입니다. 장기간 구강으로 투여해도 안전하며 관절의 염증, 뼈 파괴, 자가항체 생성을 함께 억제합니다.
류마티스 관절염은 관절 활막의 지속적인 염증으로 연골과 뼈가 파괴되는 만성 전신성 자가면역질환으로 아직 완치제가 없습니다.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제는 통증만 덜어 줄 뿐 질병 진행을 막지 못하고 장기 복용 시 위장 장애를 일으켰으며, TNF-α 억제제 같은 면역억제제는 잠복 결핵 등의 부작용 위험이 있어 부작용이 적은 대체 치료제가 필요했습니다. 일부 락토바실러스 유산균의 관절염 완화 효과가 보고되었으나 활용 가능한 균주는 제한적이었습니다.
본 기술은 MJ2 균주를 30~37℃ 혐기 조건에서 45~50시간 배양해 원심분리한 생균체나 열처리한 사균체를 쓰며, 항염 사이토카인 IL-10을 늘리고 파골세포 분화, 세포사멸, IgG·IgG1·IgG2a 항체 생성을 억제하는 한편 오토파지를 정상 수준으로 되돌립니다. 생균과 사균은 각각 1×10⁶~1×10¹⁰ 수준의 농도로 배합됩니다. 류마티스 관절염 보조 치료용 경구 생균제, 관절 건강 기능성 식품, 열처리 사균을 활용한 상온 유통형 포스트바이오틱 제품에 적용될 수 있어 염증 억제와 뼈 파괴 방지, 자가항체 감소를 한 균주로 동시에 노리면서 면역억제제의 감염 위험 부담을 덜 수 있습니다.
본 발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프로피오니박테리움 매개 파골세포 분화억제를 통한 류마티스 관절염 개선 지원을 통해 개발되었습니다.
본 기술은 배추속 식물인 양배추·적배추와 파속 식물인 양파에서 분리한 평균 직경 50~150nm의 세포밖 소포체를 유효성분으로 하는 염증성 질환 예방·치료용 약학 조성물, 개선용 식품 및 화장료 조성물과, 착즙·한외여과·크기 배제 크로마토그래피로 이 소포체를 얻는 제조방법입니다.
세포밖 소포체는 단백질, 핵산, 지질을 지질이중층으로 감싸 다른 세포로 전달하는 천연 나노 소재로 주목받았지만, 배추속·파속 식물 유래 소포체의 생물학적 기능과 추출·정제 방법은 체계적으로 연구되지 않았습니다. 흔히 쓰는 초고속 원심분리법은 불순물이 많고 강한 원심력에 소포체가 부서질 수 있었으며, 상용 폴리머 침강법은 불순물이 많고 PEG 오염 문제가 있어 산업적 대량 분리에 한계가 있었습니다. 또한 소포체는 주로 바이오마커로만 쓰였을 뿐 그 자체의 효능을 활용한 기술은 부족했습니다.
본 기술은 착즙액을 5~15kDa 컷오프로 한외여과한 뒤, pH 6~8의 PBS로 평형화되고 포어 평균 직경이 30~75nm인 수퍼덱스·세파크릴 등의 겔 여과 매질로 크기 배제 크로마토그래피를 수행하고, 입도 분석으로 50~150nm 분획만 골라 회수합니다. 이렇게 얻은 소포체는 세포 안으로 잘 들어가 IL-6, IL-1β, COX-2 발현을 억제합니다. 장염·위염 같은 소화기 염증 관리 식품, 여드름·아토피·지루성 피부염용 화장품, 대장까지 성분을 실어 나르는 경구 약물 전달체에 적용될 수 있어 흔한 채소에서 원심분리나 PEG 없이 순도 높은 항염 소포체를 대량으로 확보할 수 있습니다.
본 기술은 서해안 갯벌을 잠식하는 침략적 외래종 갯끈풀(Spartina anglica)을 70중량% 에탄올로 상온 추출해 여과한 추출물을 유효성분으로 하는 염증·아토피 피부염용 화장료, 약학, 피부외용제, 의약외품, 건강기능식품 조성물입니다. 이 추출물에는 플라보노이드 계열의 항히스타민 성분인 이소-오리엔틴이 들어 있습니다.
아토피 피부염을 비롯한 피부 염증은 IL-6, IL-8, IL-1β 같은 염증 유도 싸이토카인이 관여하는 질환으로 원인이 명확하지 않아 피부 자극이 적은 천연 소재가 요구되었습니다. 한편 갯끈풀은 국제자연보호연맹이 지정한 침략적 외래종으로 강화도 남단에 정착한 뒤 칠면초·나문재 같은 자생 염생식물을 밀어내며 갯벌 생태계를 교란하고 있었지만, 이를 염증이나 아토피 치료 소재로 활용한 사례는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본 기술은 갯끈풀 추출물이 TNF-α와 IFN-γ로 자극한 각질형성세포에서 아토피 바이오마커인 TARC와 MDC의 발현을 억제하면서도 세포 독성을 보이지 않도록 1.25~250㎍/ml 범위로 농도를 정하고, 염증성 싸이토카인과 케모카인을 함께 억제하도록 구성됩니다. 진정 크림·로션 같은 아토피용 화장품, 연고와 경피 패치 형태의 피부외용제, 피부 염증 관리용 건강기능식품에 적용될 수 있어 제거 비용만 들던 갯벌 교란 식물을 수거해 원료로 쓰면서 생태계 복원과 고부가 천연 항염 소재 생산을 동시에 이룰 수 있습니다.
본 발명은 교육부의 블루카본 바이오매스 기반 원천소재 개발 및 해양자원 재활용 플랫폼 구축 지원을 통해 개발되었습니다.
본 기술은 화장품, 샴푸, 비누, 가정용 세제 등에 향료로 연간 1,000톤 넘게 쓰이는 리나릴 아세테이트를 유효성분으로 하는 근감소증 예방·치료용 약학 조성물과 예방·개선용 식품입니다. 리나릴 아세테이트는 혈중 IGF-1 수준을 높여 근섬유 단면적을 키우고 근감소증으로 줄어든 체중을 정상으로 되돌립니다.
근감소증은 나이가 들며 골격근의 양과 근력이 줄어드는 진행성 전신 증후군으로, 경제적 부담과 입원 기간, 사망률까지 높이는 공중보건 문제가 되었지만 FDA 승인을 받은 치료 약물은 아직 없었습니다. 운동과 식이요법 같은 비약물 요법은 연구마다 결과가 엇갈렸으며, 리나릴 아세테이트도 당뇨 예방이나 혈관 보호 효과만 보고되었을 뿐 근감소증에 대한 효능은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본 기술은 근육의 성장·분화·재생에 핵심적인 IGF-1이 PI3K/Akt 경로를 통해 단백질 합성을 촉진한다는 점에 주목해, 리나릴 아세테이트로 혈중 IGF-1을 끌어올려 근섬유를 굵게 만드는 방식으로 작용합니다. 적용 대상은 노인성 근감소증뿐 아니라 무용성 근위축, 척수성 근위축, 근이영양증, 근위축성 축삭 경화증, 중증근무력증까지 포함됩니다. 고령자 근감소증 치료제, 장기 와상 환자의 무용성 근위축 관리, 시니어 근력 보충 식품에 적용될 수 있어 이미 대량 생산·유통되는 범용 향료 성분을 근육 보호 소재로 전환해 개발 비용과 원료 수급 부담을 낮출 수 있습니다.
본 발명은 교육부의 장운동과다증을 동반한 만성스트레스로 유발된 고혈압 동물모델에서 방향성 천연물 추출물의 제어기전 연구 지원을 통해 개발되었습니다.
본 기술은 한약재 대황에 주로 들어 있는 안트라퀴논 계열 천연물 크리소파놀에, PI3K/AKT 억제제 LY294002 또는 ERK1/2 억제제 U0126을 짝지어 함께 유효성분으로 쓰는 난소암·유방암 예방 및 치료용 약학 조성물과 건강기능식품 조성물입니다.
난소암은 조기 진단 수단이 없고 화학요법 내성이 잘 생겨 표준 치료 후에도 말기 환자의 재발률이 약 70%에 이르며, 유방암은 여성 악성 종양 중 발병률과 사망률이 모두 2위인 질환이지만 진행된 환자에게는 개선된 수술법이나 항암요법도 효과가 낮고 부작용만 커지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같은 안트라퀴논 계열인 에모딘과 레인의 항암 작용은 알려졌으나, 크리소파놀이 부인과 암에 미치는 효과는 보고된 적이 없었습니다.
본 기술은 크리소파놀이 PI3K/AKT와 MAPK 신호전달경로를 조절해 난소암·유방암 세포의 증식을 억제하고 용량 의존적으로 사멸 세포를 늘린다는 점을 이용하며, 같은 경로를 겨냥한 표적 억제제와 병용해 세포 사멸에 시너지를 얻도록 구성됩니다. 재발성 난소암의 병용 항암요법, 진행성 유방암 치료제 후보 발굴, 동물 유래 암세포주를 활용한 항암 스크리닝 연구에 적용될 수 있어 식물 유래 성분으로 표적 억제제의 세포 사멸 효과를 끌어올려 합성 항암제 단독 사용보다 독성 부담을 줄인 병용 전략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본 발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부인암 예방 및 치료를 위하여 병솔꽃나무에서 추출한 sideroxylin의 역할 규명 지원을 통해 개발되었습니다.
본 기술은 자금우(Ardisia japonica)를 메탄올로 추출한 추출물을 유효성분으로 하는 항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조성물로, 독감·감기·인후염·기관지염·폐렴 같은 감염 관련 질환의 예방 및 치료용 약학 조성물과 건강기능식품, 식품, 사료 조성물 및 그 제조방법을 포함합니다.
독감 예방의 핵심인 백신은 연초에 그해 겨울 유행주를 예측해 생산하므로 실제 유행 바이러스와 항원이 어긋나면 방어력이 떨어지고, 예기치 못한 신종 바이러스 유행 때는 신속히 대응하기 어려웠습니다. 뉴라미니다아제 억제제인 오셀타미비르는 2009년 대유행 때 효과를 보였지만 반복 사용으로 내성 바이러스가 출현해 실제로 전 세계에 유행한 바 있으며, B형 바이러스는 이 계열 약물에 대한 감수성이 낮다는 한계도 있었습니다.
본 기술은 자금우 추출물이 바이러스 표면 당단백질인 헤마글루티닌을 감싸 가려 세포 수용체와 결합하지 못하게 함으로써 바이러스가 세포 안으로 들어오는 초기 단계를 차단하며, 메탄올 추출물뿐 아니라 물·헥세인·클로로포름·에틸 아세테이트·부틸 알코올 분획물로도 쓸 수 있고 A·B·C형과 H1N1, 고병원성 H5N1까지 폭넓게 겨냥합니다. 타미플루 내성 독감에 대비한 신규 항바이러스제나 병용 보조제, 환절기 호흡기 건강기능식품, 조류인플루엔자 대응 가금류 사료 첨가제에 적용될 수 있어 뉴라미니다아제가 아닌 헤마글루티닌을 표적으로 삼아 기존 약제 내성 바이러스에도 작용할 수 있는 천연 유래 감염 차단 수단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본 기술은 케피어에서 분리한 류코노스톡 메센테로이데스 LCM8의 세포표면단백질(SLP)과 락토바실러스 케피어리 DH5의 세포외다당체(EPS), 그리고 포도씨 분말을 함께 유효성분으로 쓰는 비만 개선용 기능성 식품 및 비만 예방·치료용 약학 조성물입니다. 살아 있는 균 대신 균에서 떼어 낸 활성 성분을 사용하는 포스트바이오틱 방식입니다.
케피어는 콜레스테롤 저하와 항비만 효과가 알려져 있었지만, 기존 기술은 케피어 유래 유산균을 생균 그대로 쓰기 때문에 효능을 내려면 일정 균 수 이상을 반드시 섭취해야 했고 제조·포장·보관 중 균이 줄어 효율이 떨어졌습니다. 함께 쓰던 프리바이오틱 소재인 포도씨 분말도 항비만 효과를 내기 위한 하루 섭취량이 지나치게 많다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본 기술은 유산균 표면을 감싼 단백질층만 분리해 쓰면 그 자체로 항비만·항염증 효과가 나타나고, 여기에 다른 케피어 균주의 세포외다당체와 와인 제조 부산물인 포도씨 분말을 더하면 시너지가 생겨 적은 양으로도 충분한 효과를 낸다는 점을 이용합니다. 생균 유지가 어려운 상온 유통 체중관리 식품, 발효유·음료 같은 기능성 발효식품, 비만 치료용 보조 의약 소재에 적용될 수 있어 균 수 감소 걱정 없이 일정한 효능을 유지하고 하루 섭취량 부담을 크게 낮춘 항비만 제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
본 발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케피어 유산균 다당체 및 S 단백질과 와인포도씨 폴리페놀의 고기능 복합허들을 활용한 대사성 비만 질환 개선 천연식품소재 개발 지원을 통해 개발되었습니다.
본 기술은 우리나라 조간대 바위에서 흔히 자라는 갈조류 지충이를 60~80중량% 에탄올로 추출해 알데하이드계 화합물을 함유한 추출물을 얻고, 이를 50~100㎍/ml 농도로 넣은 아토피·알레르기성 피부염용 화장료, 약학, 피부외용제, 의약외품, 건강기능식품 조성물입니다.
아토피 피부염은 끊임없는 가려움을 동반하며 뚜렷한 이유 없이 호전과 악화를 반복하는 만성 염증성 피부질환이지만 원인이 아직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고, 피부 자극이 적은 천연 치료 소재에 대한 요구가 커지고 있었습니다. 지충이는 구충제, 식용, 퇴비로 쓰이고 항암 물질이 발견되기도 했으나 아토피나 알레르기성 피부염 개선에 적용된 사례는 전혀 없었습니다.
본 기술은 TNF-α와 IFN-γ로 염증을 유도한 각질형성세포에서 아토피의 신뢰도 높은 바이오마커인 TARC와 MDC의 발현을 억제하면서도 약해진 세포에 독성을 나타내지 않는 농도 범위를 정했으며, 60중량% 미만에서는 유효 성분 추출이 부족하고 80중량%를 넘으면 수율 향상이 없다는 점을 반영해 추출 조건을 설정했습니다. 아토피용 보습 크림과 클렌징 제품, 민감 피부용 물티슈·샤워폼 같은 의약외품, 피부 면역 관리용 건강기능식품에 적용될 수 있어 흔하고 값싼 해조류 자원을 가려움과 염증을 함께 다스리는 저자극 천연 아토피 소재로 고부가가치화할 수 있습니다.
본 발명은 교육부의 블루카본 바이오매스 기반 원천소재 개발 및 해양자원 재활용 플랫폼 구축 지원을 통해 개발되었습니다.
본 기술은 일반 수확기보다 일찍 거둬 엽록소와 식이섬유가 풍부한 초록 통쌀의 미강을 증숙·건조·도정으로 분리하고, 헥산으로 탈지한 뒤 조분쇄·체분리와 기류 분쇄를 거쳐 그린화이버라는 초미세 식이섬유 분말로 만드는 제조방법입니다.
식이섬유는 배변 개선, 혈청 콜레스테롤 감소, 혈압 저하 등 만성질환 예방 효과로 주목받지만, 기존 불용성 식이섬유 소재는 일반 분쇄 기술로 만들어 입자가 크고 크기 분포도 넓어 입안에서 거칠고 쓴맛이 나 식품 원료로 쓰기 어려웠습니다. 초록 통쌀 미강 역시 거친 식감과 쓴맛 때문에 활용이 제한되었고 이를 가공하는 방법에 대한 연구는 거의 없었습니다.
본 기술은 70~100℃에서 5~20초의 짧은 증숙과 2단계 건조(50~70℃ 표면 건조 후 30~60℃ 장시간 건조)로 미강을 안정화하고, 헥산 2회 탈지와 감압 잔류 용매 제거로 기름기를 걷어낸 뒤, 150㎛ 체망에 남은 미강만 기류분쇄식 제트밀로 초미세 분쇄해 입도 분포를 좁힙니다. 식이섬유 강화 음료와 두유 같은 액상식품, 부드러운 식감이 필요한 유제품·디저트, 고령친화식에 적용될 수 있어 도정 부산물인 미강을 거칠거나 쓰지 않은 프리미엄 식이섬유 원료로 바꿔 식감 손실 없이 섬유질 함량을 높일 수 있습니다.
본 발명은 농림축산식품부의 유기농 초록통곡물을 활용한 식품소재 및 제품 개발 지원을 통해 개발되었습니다.
본 기술은 루테인과 제아잔틴을 함유한 듀날리엘라 속 미세조류를 1.5~2.5중량% 섞은 사료를 산란계에 급여해, 난황 1g당 루테인이 34.9~38.9㎍에 이르는 계란을 생산하는 방법입니다. 이렇게 얻은 계란은 일반 계란보다 루테인과 제아잔틴 함량이 2.5~4배가량 높습니다.
루테인과 제아잔틴은 황반변성 같은 노인성 시력 저하를 막는 황반색소지만, 동물은 스스로 만들 수 없고 하루 권장량 10mg을 일반 식사로 채우기 어려웠습니다. 주원료인 마리골드 꽃은 재배 기간이 길고 면적 대비 생산량이 적어 값이 비쌌으며, 미세조류에서 직접 추출하는 방식은 제아잔틴 함량이 너무 낮아 두 성분을 함께 충분히 얻기 어려웠습니다. 산란계 급여로 색소가 축적된 계란을 얻는 시도도 있었으나 최적 조건은 정립되지 않았습니다.
본 기술은 미세조류 배합 비율을 1.5~2.5중량%로, 급여 기간을 7~60일로 정해 닭이 섭취한 황반색소가 난황에 효율적으로 옮겨 가도록 설계되었으며, 얻은 계란은 색과 맛도 우수합니다. 이 계란에서 에탄올로 난황유를 추출하거나 부형제와 섞어 분무 건조한 난황 분말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눈 건강 콘셉트의 프리미엄 브랜드 계란, 루테인 강화 난황유·난황 분말 원료, 마요네즈 같은 기능성 가공식품에 적용될 수 있어 비싼 마리골드 추출물 없이 매일 먹는 계란만으로 루테인과 제아잔틴을 함께 섭취하게 할 수 있습니다.
본 발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분자생물학적 개량을 통한 고효율 이산화탄소고정 미세조류 개발 지원을 통해 개발되었습니다.
본 기술은 화학식 1로 표시되는 5-메타크릴아미도이소프탈산 계열 화합물이나 그 염·이성질체를 유효성분으로 하는 통증 억제·예방용 약학 조성물과 건강기능식품입니다. 포르말린 유발 통증, CFA 유도 염증성 통각과민, 기계적·열적 통각과민, 신경병증성 통증 모델에서 모두 억제 효과가 확인되었습니다.
현재 진통제는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증약(NSAID)·COX-2 억제제 계열과 모르핀 같은 아편성 제제로 나뉘는데, 둘 다 신경병증성 통증에는 거의 듣지 않았습니다. 아편성 제제는 용량을 높이면 심각한 부작용과 중독 위험이 따랐고, NSAID는 효과를 내려면 더 높은 용량이 필요한 데다 특유의 위장관 부작용까지 일으키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본 기술은 하나의 화합물로 염증성 통각과민과 신경병증성 통각과민을 모두 경감시키도록 설계되었으며, 대상 통증을 골관절염, 수술 후 통증, 암성 통증, 항암 화학요법제 유발 통증, 포진 후 신경통, 섬유 근육통, 편두통 등으로 폭넓게 정합니다. 기존 진통제가 듣지 않는 신경병증성 통증 치료제, 항암 치료 환자의 화학요법 유발 통증 관리제, 만성 관절 통증 예방용 건강기능식품에 적용될 수 있어 아편성 제제와 NSAID에 대한 의존을 줄이면서 염증성과 신경병증성 통증을 한 성분으로 함께 다스리는 비마약성 진통 대안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본 발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입력신경망 분자기전 기반 통증조절 및 통증판정 원천기술 개발 지원을 통해 개발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