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기술은 유지성 효모 야로위아 리폴리티카에서 디하이드로스핑고신 C4-수산화효소 유전자 SUR2를 결손시켜 디하이드로스핑고신과 글루코실세라마이드를 세포 표면으로 분비 생산하는 변이 균주입니다. 세라미다제 유전자 도입 또는 SLD1 추가 결손으로 스핑고신과 인체형 글루코실세라마이드까지 생산하는 재조합 균주를 포함합니다.
세라마이드와 스핑고이드 염기는 피부장벽 강화, 보습, 항염 소재로 화장품에 널리 쓰이지만 효율적인 생물학적 대량 생산이 어려웠습니다. 기존 효모 생산계는 아세틸화 과정이 필요하고 세포 내 축적된 산물을 추출하는 과정이 복잡하다는 한계가 존재했습니다.
본 기술은 GRAS 등급으로 안전성이 입증된 야로위아 리폴리티카 변이주를 글리세롤 탄소원 배지에서 배양하여 별도의 아세틸화 없이 지방소립을 통해 산물을 세포 표면으로 분비시킵니다. 이로써 디하이드로스핑고신 생산성이 크게 높아지고 추출 공정이 간소화됩니다. 화장품용 세라마이드 원료와 기능성 지질 소재의 바이오 제조에 적용될 수 있어 인체형 스핑고지질을 저비용으로 공급하는 생산 플랫폼이 될 수 있습니다.
본 발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미생물 생존 시스템 연구센터 지원을 통해 개발되었습니다.
US2024-0271081A1, WO2023-003350A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