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기술은 풍속, 유효 파고, 수심, 장파·단파 성분을 반영한 바다 스펙트럼을 산출하고, 이를 브래그 마이크로파 파수와 결합하여 해수면의 레이더 후방 산란 계수를 계산하는 해양상태 측정 방법입니다. 거품 입자의 산란을 다루는 벡터 복사 전달(VRT) 모델과 표면 비대칭·쉐도잉 효과도 함께 고려합니다.
X밴드 해양 레이더는 해황 관측에 널리 쓰이지만, 파랑 시스템이 풍속뿐 아니라 수심, 취송거리, 쇄파, 굴절, 지역 해류에 따라 달라져 웨이브 변수와 후방 산란을 정확히 예측하기 어려운 문제가 있었습니다. 특히 근해의 파랑 변수와 짧은 풍랑 스펙트럼을 동시에 반영한 산정 모델이 부족한 한계가 존재했습니다.
본 기술은 역파령 함수와 곡률 스펙트럼을 포함한 실험식으로 특정 해역의 웨이브 변수와 해양 스펙트럼을 예측하고, 수직·수평 편광별 후방 산란 계수를 이론적·실용적으로 산정합니다. 선박 항해 지원 레이더, 해양 원격탐사, 연안 구조물 설계를 위한 해황 모니터링에 적용될 수 있어 레이더 영상만으로 파고와 해면 상태를 더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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