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기술은 현미를 분쇄·호화한 뒤 기탁된 아스퍼질러스 오리자에 SMF-138과 리조푸스 델레마 SMF-136 균주로 발효시켜 분자량 1000Da 이하의 다당체를 포함하는 현미 발효물을 얻는 제조방법입니다. 이렇게 얻은 발효물은 지질대사 개선, 혈당 강하, 비만 개선 기능을 갖도록 구성됩니다.
대사증후군은 비만, 인슐린 저항성, 고지혈증, 고혈압이 함께 나타나 심혈관 질환과 당뇨 위험을 크게 높이지만, 생활습관 교정만으로는 개선이 어려운 경우가 많았습니다. 지질 강하에 주로 쓰이는 스타틴류 약물은 부작용 우려가 있어 일상 식품으로 장기간 섭취할 수 있는 안전한 대안이 요구되었습니다.
본 기술은 두 균주를 단계별 온도 조건으로 순차 배양해 활력을 높인 뒤 현미에 함께 접종하는 복합 발효로, 현미 성분을 흡수하기 쉬운 저분자 다당체로 전환합니다. 발효물은 혈중 총콜레스테롤, LDL, 중성지방을 낮추는 지질대사 개선 효과를 냅니다. 혈당·콜레스테롤 관리 건강기능식품, 대사증후군 개선 식사대용 곡물 제품, 현미 발효 음료에 적용될 수 있어 주식 곡물인 현미를 원료로 스타틴보다 부담이 적은 일상형 혈중 지질 관리 소재를 만들 수 있습니다.
본 발명은 농림축산식품부의 현미발효물의 당 및 지질대사 개선 효능 평가 지원을 통해 개발되었습니다.
WO2015-170840A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