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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L-26-2644

쌀 부산물을 이용한 감마-아미노부틸산 농축액의 제조방법

등록일
2026-10-19
수분 조절·가스 저장·로스팅으로 쌀 부산물의 가바를 높인 고향미 농축액 제조법

본 기술은 미강이나 쌀눈 같은 쌀 부산물에 물과 글루탐산을 더해 수분을 맞추고 질소나 이산화탄소 분위기에서 저장해 감마-아미노부틸산(GABA)을 늘린 뒤, 로스팅·에탄올 추출·정제를 거쳐 고농도 GABA 농축액을 얻는 제조방법입니다. 볶는 과정에서 고소한 향미가 더해져 식품에 바로 넣기 좋은 액상 소재가 만들어집니다.

쌀 영양분의 대부분이 미강과 쌀눈에 몰려 있지만 이들 부산물은 대부분 버려지거나 사료·비료로 쓰였고, 자연 상태의 GABA 함량은 생리 효과를 기대하기에 부족했습니다. 효소나 글루타메이트를 넣거나 미생물을 배양해 GABA를 늘리는 방법은 비용이 높고 공정이 복잡해 시간이 오래 걸렸으며, 미강·쌀눈은 물이나 주정에 녹지 않는 가루라 식감이 나빠 다양한 식품에 직접 첨가하기 어려운 문제가 있었습니다.

본 기술은 저장 단계에서 가스 치환과 가온으로 쌀 부산물 자체의 GABA 생성을 유도하고, 로스팅으로 향미를 살린 다음 에탄올 추출, 알코올 증발, 희석을 거쳐 탄산칼슘을 넣고 여과해 불순물을 걷어 내는 흐름으로 구성됩니다. 분무하는 물로는 증류수나 산성·중성·알칼리성 이온수를 고를 수 있고, 여과액을 다시 농축해 고농도 제품으로 만들 수도 있습니다. 기능성 음료와 유제품, 신경 안정 기능을 내세운 건강기능식품, 항산화 화장품 원료에 적용될 수 있어 도정 과정에서 버려지던 미강과 쌀눈을 별도 발효 설비 없이 고부가 가바 소재로 바꿀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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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Features:
  • 쌀 부산물에 물을 분무하고 10 내지 30 mM의 글루탐산을 더 첨가하여 수분함량을 20 내지 60%로 조절하는 단계
  • 수분이 조절된 쌀 부산물에 질소 또는 이산화탄소 기체를 주입하고 30 내지 50℃에서 저장하는 단계
  • 저장된 쌀 부산물을 150 내지 200℃에서 로스팅한 후 70 내지 95% 에틸알코올로 추출하는 단계
  • 추출액의 에틸알코올을 증발시키고 물로 희석한 뒤 탄산칼슘을 첨가하고 여과하여 불순물을 제거하는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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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산학협력단
임승택 | 김현수 | 오수진
문서
출원일:
2016-05-13
|
특허등록번호:
10-1803184
산업
식음료
농업
기술
식품공학
농수산 기술
국가
Korea
패밀리 특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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