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기술은 전기 전도성을 갖는 전위보호막(그래핀 폼 등)으로 전해질을 외부 전해질과 나노구조체 음극활물질이 접하는 내부 전해질로 나누고, 충전 시 외부 전해질 계면에만 전위차와 SEI 층이 형성되도록 유도하여 활물질 표면의 부반응을 억제하는 기술입니다.
실리콘과 같은 고용량 음극 재료는 충방전 과정에서 부피가 크게 변하면서 전극 계면의 SEI(Solid-electrolyte Interphase) 층이 반복적으로 파괴되고 다시 생성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용량이 점차 감소하고 사이클 수명이 단축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본 기술은 3차원 마이크로-관형 그래핀 폼을 전위보호막으로 사용해 내부 전해질을 물리적·전기적으로 분리하고, 내부 공간에 성장시킨 니켈실리사이드 등 나노와이어 활물질 표면에는 SEI 층이 생기지 않도록 제어하도록 구성됩니다. 실리콘계 고용량 음극을 채용하는 전기차용 배터리나 고율 충방전이 요구되는 전동공구용 전지에 적용될 수 있어, 반복 충전에도 활물질 표면이 깨끗하게 유지되어 장기 용량 보존에 유리합니다.
본 발명은 미래창조과학부의 휴먼인터페이스용 3D 나노아키텍쳐 하이브리드 소재 및 소자 개발고율 특성 구현을 위한 양극/음극재의 제조 및 전극 제조 공정기술 개발 지원을 통해 개발되었습니다.
US11688856B2, US12249719B2, WO2019-194607A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