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기술은 차량 암레스트에 배치된 모드버튼으로 편의기능 유형을 고르면, 격자형으로 배열된 코일형 형상기억체가 개별 돌출하여 해당 기능에 맞는 입체 조작버튼을 형성하고 그 위의 신축성 센싱층이 터치 입력을 감지하는 입력장치입니다.
터치식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평평한 면에 구현되어 버튼 구분을 시각에 전적으로 의존해야 했고, 주행 중 운전자가 센터페시아를 조작하려면 시선을 돌려야 해 사고 위험이 커지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유체 팽창식 입체 버튼이나 모션 인식 기술도 제시되었으나 저비용 상용화가 어려운 한계가 존재했습니다.
본 기술은 선택된 모드에 따라 +/- 또는 화살표 형태의 버튼이 손끝에 입체적으로 솟아올라 운전자가 전방을 주시한 채 촉각만으로 공조, 음향, 내비게이션, 통화 기능을 조작하게 합니다. 압전소자가 누름 압력에 맞춘 햅틱 피드백을 주고 LED소자가 빛으로 입력을 확인시켜 줍니다. 승용차 실내 암레스트와 콘솔 같은 협소한 공간의 통합 조작계에 적용될 수 있어 여러 물리 버튼을 하나의 콤팩트한 모듈로 대체할 수 있습니다.
본 발명은 교육부의 아바타형 재난구조 로봇을 위한 소프트 로봇 변형 및 경도 조절 기술 개발 지원을 통해 개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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