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ld
Available
IBL-26-2453

5V급 스피넬 구조의 양극활물질, 및 그 제조 방법

등록일
2026-10-07
이차전지› 소재› 양극재
고가 전이금속·할로겐 복합 도핑으로 Mn 산화가를 제어한 고전압 스피넬 양극재

본 기술은 5V급 스피넬 구조 양극활물질(LiNixMny-αM1αO4-βM2β)에 Nb, Mo, Ta, W 같은 고가수 금속(M1)과 F, Cl 같은 음이온(M2)을 복합 도핑하여 Mn의 평균 산화가수를 3.5 이상 4 미만으로 정밀하게 제어함으로써 구조적 안정성과 수명 특성을 개선하는 기술입니다.

기존 스피넬 구조 양극활물질(LiMn2O4)은 고전압 충방전 시 망간이 용출되면서 구조가 붕괴되고 방전 용량이 낮았습니다. 또한 충방전 횟수가 늘어날수록 성능이 급격히 열화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본 기술은 습식 공침 단계에서 +5 또는 +6가 전이금속(M1)을 전구체에 도핑하고, 건식 볼밀 공정으로 음이온(M2)을 추가 도핑하여 Mn3+ 함량을 0.3%~3.38% 범위로 맞춤으로써 결정 구조를 안정화하고 표면 열화를 억제하도록 구성됩니다. 코발트 없는 고전압 전기차 배터리, 고출력 전동공구, 하이브리드 차량용 셀에 적용될 수 있어 희소 금속 의존도를 줄이면서 5V급 작동 영역에서의 내구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

‍

Key Features:
  • LiNixMny-αM1αO4-βM2β로 표시되며 Mn의 평균 산화가수가 3.5 이상 4 미만인 5V급 스피넬 구조의 양극활물질
  • Nb, Mo, Ta 및 W 중 적어도 하나를 포함하며 산화가수가 +5 또는 +6인 M1 도핑 전이금속
  • 니켈 및 망간 전이금속 수용액, M1 도핑금속 수용액 및 암모니아 용액을 반응기에 공급해 M1이 도핑된 양극활물질 전구체를 제조하는 단계
  • 양극활물질 전구체, 리튬염 및 F 또는 Cl을 포함하는 도핑소스를 볼밀로 건식 혼합하고 소성하는 단계

‍

본 발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인터페이스 최적화 맞춤형 rod-shape 이차전지소재 원천 및 상용화기술 개발 지원을 통해 개발되었습니다.

‍

한양대학교 산학협력단
선양국 | 김운혁 | 유태연
문서
출원일:
2020-04-24
|
특허등록번호:
10-2433878
산업
이차전지
첨단소재
기술
에너지•배터리
신소재•재료
국가
Korea
패밀리 특허

WO2020-235893A1

제시 가격
가격협의
뉴스레터를 구독하시면 최신 특허 정보를 가장 빠르게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 목록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