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기술은 이미다졸륨 양이온 기반의 오늄염 화합물(이온성 액체)을 용매로 활용하여 고체전해질의 습식 합성을 가능하게 하는 기술입니다. 100~400℃의 넓은 온도 범위에서도 안정적으로 고체전해질을 합성할 수 있습니다.
기존 전고체 전지의 건식 공정은 대형화가 어렵다는 한계가 존재했습니다. 습식 공정을 적용하는 경우에도 고체전해질과 전극 간 접촉이 불균일해져 용량과 성능이 저하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본 기술은 이미다졸륨 양이온과 BF4-, NO3-, PF6-, AsF6- 등의 음이온으로 구성된 오늄염 화합물을 용매로 사용하여 100~400℃에서 습식 합성을 수행하도록 구성됩니다. 이 용매는 100℃에서 4~6 cP의 낮은 점도를 유지해 분산성이 우수하며, 전해질 누설과 단락을 완화하고 고온 이온전도도를 높입니다. 황화물·산화물계 전고체 배터리용 고체전해질 양산 공정에 적용될 수 있어, 건식 공정의 대형화 제약을 넘어 대면적 전해질 제조를 가능하게 합니다.
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