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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L-26-2262

이미다졸륨 양이온을 이용한 오늄염 화합물을 포함하는 고체전해질 합성용 용매 및 이를 이용한 고체전해질의 합성방법

등록일
2026-09-30
이차전지› 소재› 전해질
저점도 이미다졸륨 이온성 액체 용매 기반 고온 습식 고체전해질 합성 기술

본 기술은 이미다졸륨 양이온 기반의 오늄염 화합물(이온성 액체)을 용매로 활용하여 고체전해질의 습식 합성을 가능하게 하는 기술입니다. 100~400℃의 넓은 온도 범위에서도 안정적으로 고체전해질을 합성할 수 있습니다.

기존 전고체 전지의 건식 공정은 대형화가 어렵다는 한계가 존재했습니다. 습식 공정을 적용하는 경우에도 고체전해질과 전극 간 접촉이 불균일해져 용량과 성능이 저하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본 기술은 이미다졸륨 양이온과 BF4-, NO3-, PF6-, AsF6- 등의 음이온으로 구성된 오늄염 화합물을 용매로 사용하여 100~400℃에서 습식 합성을 수행하도록 구성됩니다. 이 용매는 100℃에서 4~6 cP의 낮은 점도를 유지해 분산성이 우수하며, 전해질 누설과 단락을 완화하고 고온 이온전도도를 높입니다. 황화물·산화물계 전고체 배터리용 고체전해질 양산 공정에 적용될 수 있어, 건식 공정의 대형화 제약을 넘어 대면적 전해질 제조를 가능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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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Features:
  • 이미다졸염 화합물을 포함하는 용매 하에서 100 내지 400 ℃의 반응 온도로 고체전해질을 합성하는 단계
  • BF4-, NO3-, PF6- 및 AsF6- 중에서 선택된 1종 이상의 음이온을 갖는 이미다졸염 화합물 용매
  • 염 화합물과 나트륨염 화합물을 아세톤 용매하에서 20 내지 27 ℃로 20 내지 30시간 교반하여 이미다졸염 화합물을 제조하는 단계
  • 화학식 5의 화합물과 화학식 6의 화합물을 -3 내지 1 ℃에서 48 내지 72시간 교반하여 염 화합물을 제조하는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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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학교
임태은 | 장설희 | 채범진
문서
출원일:
2018-01-12
|
특허등록번호:
10-2216570
산업
이차전지
화학
기술
에너지•배터리
화학
국가
Korea
패밀리 특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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