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기술은 Li/Ti 비율을 화학양론적으로 미세하게 조정한 Li2-xTi1+xO3 (0 < x < 0.1) 단일상 금속 산화물을 구현하여, 리튬 이온의 삽입과 탈리가 어려웠던 Li2TiO3의 한계를 극복하고 가역적인 충방전 반응과 전위 평탄 구간을 확보하는 기술입니다.
기존 Li2TiO3 기반 음극 활물질은 리튬 이온의 가역적 삽입과 탈리가 원활하지 않았습니다. 그 결과 충방전 곡선에 평탄 구간이 나타나지 않고 방전 용량도 낮은 기술적 한계가 존재했습니다.
본 기술은 리튬 공급원과 티타늄 공급원을 혼합해 산화 분위기에서 600~900℃로 열처리함으로써 결정 내 리튬과 티타늄 비율을 조절한 Li2-xTi1+xO3 (바람직하게 0 < x ≤ 0.033)를 합성하도록 구성됩니다. 안정된 작동 전압이 중요한 저온·고안전 산업용 배터리나 스마트그리드 보조 전원의 음극에 적용될 수 있어, 단사정계 구조를 유지하면서도 뚜렷한 전압 평탄부를 통해 셀 전압 관리가 한결 수월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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