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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L-26-2189

전고체 전지용 고체전해질막의 제조 방법, 전고체 전지용 고체전해질막 및 상기 전고체 전지용 고체전해질막이 구비된 전고체 전지

등록일
2026-10-01
이차전지› 소재› 전해질
광경화·열경화 순차 이중 경화를 이용한 무용매 고체전해질막 제조 공정

본 기술은 광경화형 바인더와 열경화형 바인더를 혼합한 슬러리를 기판에 도포하고, 자외선에 의한 1차 광경화와 열에 의한 2차 열경화를 순차적으로 수행하여 고체전해질막의 기계적 물성과 치수 안정성을 개선하는 기술입니다.

기존 단일 경화 방식은 광경화만 사용할 경우 내부가 덜 굳고, 열경화만 사용할 경우 경화 시간이 길어지고 열 변형이 생기며, 성형 중 크랙이 발생하는 등 제조상의 한계가 있었습니다. 또한 슬러리에 용매를 사용하면서 환경 오염과 추가 비용이 발생하는 문제가 존재했습니다.

본 기술은 아크릴레이트·에폭시·티올계 액상 광경화형 바인더와 에폭시·실리콘·이소시아네이트계 열경화형 바인더를 무용매 상태로 이온전도성 무기물 입자와 혼합한 뒤, 100~450nm 자외선 광경화와 50~150℃ 열경화를 차례로 거치도록 구성됩니다. 산화물·황화물·할라이드계 전고체 전지의 롤투롤 전해질막 양산 라인에 적용될 수 있어 건조 공정과 용매 회수 설비를 줄이면서 크랙 없는 균일한 막을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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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Features:
  • 액상 광경화형 바인더, 열경화형 바인더 및 이온전도성 무기물 입자를 혼합하여 고체전해질 슬러리를 제조하는 단계
  • 고체전해질 슬러리를 기판에 코팅한 뒤 파장 100 nm 내지 450 nm의 자외선으로 광경화하는 제1 단계
  • 광경화하는 제1 단계 이후 50℃ 내지 150℃ 온도 조건에서 고체전해질 슬러리를 열경화하는 제2 단계
  • 양극과 음극 사이에 순차적으로 구비되며 이중 경화 바인더와 이온전도성 무기물 입자를 포함하는 고체전해질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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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발명은 기획재정부의 이온전도도 1mS/cm 이상 두께 30μm 이하의 고체전해질 막 제조기술 개발 지원을 통해 개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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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 에리카산학협력단
안진혁 | 조국영 | 김민재 | 서준혁
문서
출원일:
2022-12-06
|
특허등록번호:
10-2823963
산업
이차전지
화학
기술
에너지•배터리
화학
국가
Korea
패밀리 특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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