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기술은 리튬, 인산, 철, 망간 전구체 용액의 혼합 부피비를 제어하고 상온에서 목표 온도까지 승온하며 교반하는 공정으로 LiMn0.5Fe0.5PO4 양극활물질을 합성한 뒤, 입자 표면에 탄소층을 형성하여 메모리 이펙트를 방지하고 율속 특성을 개선하는 기술입니다.
기존 철 기반 양극활물질(LFP)은 충방전 과정에서 메모리 이펙트가 나타나 방전 전압과 용량이 감소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아울러 고출력이 요구되는 조건에서는 율속 특성이 크게 저하되는 한계가 존재했습니다.
본 기술은 철·망간 혼합 전구체 용액과 인산 전구체 용액의 부피비를 3.41:1 초과 4.54:1 미만으로 맞추고 상온에서 180℃까지 서서히 승온하며 교반한 후, 아스코빅엑시드와 글루코즈로 철 산화를 막으면서 표면 탄소층을 입혀 전하 이동 저항과 리튬 확산 저항의 관계를 최적화하도록 구성됩니다. 전기차용 LMFP 배터리, 고출력 전동공구 및 ESS용 인산계 셀에 적용될 수 있어 반복 부분충전 이후에도 방전 전압 하락 없이 급속 방전 성능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본 발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새로운 광전기화학 현상의 발견과 규명: 계면 엔지니어링을 통한 광전기화학적 거동 제어 지원을 통해 개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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