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기술은 다공성 기재 위에 세라믹 코팅층을 형성하고 그 위에 소화 물질을 담은 코어-쉘 구조 섬유층을 직접 적층하여, 고온 발화 시 코어의 소화 물질이 방출되어 발화를 억제하고 열 수축을 막는 분리막 기술입니다.
기존 분리막은 고온에서 폴리올레핀 기재가 열변형·수축하며 단락을 일으킬 위험이 있었고, 외부 연소 시 전해액의 휘발성 때문에 화재 진압이 어려운 문제가 있었습니다. 또한 기능성 입자를 코팅하는 방식은 라미네이션 공정에서 입자가 파열되어 실제 발화 시 소화 효과가 떨어지는 한계가 존재했습니다.
본 기술은 다공성 기재 상부에 세라믹 코팅층을 두고, 코어에 인계 난연제를, 쉘에 고분자를 담은 코어-쉘형 섬유층을 전기방사로 직접 적층하여 평상시에는 난연제를 보호하다가 발화 시 쉘이 녹으며 난연제를 방출하도록 구성됩니다. 전기차 파우치 셀과 대형 ESS 모듈에 적용될 수 있어, 자가소화 시간을 30초 이내로 줄여 열폭주가 이웃 셀로 번지는 것을 늦출 수 있습니다.
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