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기술은 리튬, 철, 망간 공급원을 5+x:x:1-x의 몰 비율로 혼합하고 펠렛화한 뒤, 질소와 수소 혼합 가스(95:5) 분위기에서 9~11℃/min으로 승온하며 소성해 역형석 구조의 리튬 전이금속 산화물 양극 활물질을 합성하는 기술입니다.
기존 리튬-망간 산화물은 전기화학적 반응성이 낮고 결정 구조가 불안정한 문제가 있었습니다. 또한 합성 과정에서 Li2MnO3 같은 부산물이 쉽게 생겨 목표 상의 수율이 떨어지는 한계가 존재했습니다.
본 기술은 망간 자리에 철을 도핑해 전기화학 성능을 끌어올리고, 소성 시 95:5 질소·수소 혼합 가스를 3~5 cc/min으로 주입하며 펠렛 형태로 열처리해 부산물 생성을 억제하고 x값에 따라 사방정계·정방정계 구조를 조절하도록 구성됩니다. 초기 비가역 용량을 보상하는 양극 첨가제나 고용량 리튬 이차전지 양극에 적용될 수 있어, 원가가 낮은 철·망간 조합으로 리튬 공급원을 추가 확보하려는 셀 제조사에 매력적인 선택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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