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기술은 양극에 조해성 물질(deliquescent material)을 포함시켜 공기 중의 수분을 흡착함으로써, 방전 생성물(수산화물, 탄산화물 등)을 용해시켜 이온 전도성을 갖는 액상 전해질(catholyte)을 계내(in-situ) 형성하고, 이를 통해 충방전 분극을 낮추고 가역성을 향상시키는 기술입니다.
기존 금속-공기 전지는 공기 중의 수분 및 이산화탄소로 인해 형성된 방전 생성물(수산화물, 탄산화물 등)의 높은 분극(polarization)으로 인해 성능이 저하되거나, 액체 전해질의 화학적 불안정성으로 장기 구동이 어려움 문제가 있었습니다.
본 기술은 공기에 안정한 고체 전해질을 사용하고, 양극 내 조해성 물질(NaOH, KOH, CaCl2 등)을 주입하여 흡착된 수분이 방전 생성물을 용해시키도록 구성함으로써, 차세대 리튬 이차전지 양극 소재 개발에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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