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기술은 리튬 과량 금속 산화물의 결정 구조 내에 리튬 공공(Li vacancy)을 형성시킨 후, 특정 온도에서 열처리를 수행하여 전이금속(M, M')의 확산 및 재분포를 유도함으로써, 초기 충·방전 시 산소 산화/환원 반응의 가역성을 극대화하는 기술입니다.
리튬 과량 양극재는 초기 충전 시 4.4~4.6V 영역에서 비가역적인 산소 가스 발생 및 구조 붕괴가 일어나, 높은 이론 용량에 비해 실제 가역 용량이 낮고 사이클 안정성이 떨어지는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본 기술은 전체 리튬 함량의 10~30 mol%를 화학적 또는 전기화학적으로 탈리튬화하여 구조적 안정성을 유지하면서 리튬 공공을 생성하고, 이후 50~300℃에서 6~24시간 동안 열처리를 수행하여 활성도를 높이는 공정함으로써, 리튬 이차전지 양극 소재에서 요구되는 특성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데 활용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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