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기술은 이소프로판올과 글리세롤의 최적 부피비 혼합 용매를 이용한 용매열 합성법으로, 구형 나노입자가 상호 연결된 네트워크 구조를 갖는 V2O3/C 복합체 음극 활물질을 제조하는 기술입니다.
바나듐 산화물(V2O3)의 고유한 낮은 전기 전도도와 구조적 불안정성으로 인해 리튬이온 배터리 음극으로 사용 시 용량 저하, 율속 특성 저하 및 수명 안정성이 부족한 문제 문제가 있었습니다.
본 기술은 이소프로판올(43)과 글리세롤(7)의 부피비 혼합 용매를 사용하여 용매열 합성(150~200℃) 후 열처리(500~1000℃)를 수행함으로써, 탄소 네트워크가 형성된 마이크로 크기의 구형 V2O3/C 입자를 제조하여 전도도 및 구조적 안정성을 개선함으로써, 이차전지 음극 소재의 신뢰성과 효율을 동시에 향상시키는 데 적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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