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ld
Available
IBL-26-1900

산업폐수를 이용한 금속 탄산염의 분별 생산방법

등록일
2026-08-24
pH 단계 침전과 아민 포집 CO2로 폐수 금속이온을 탄산염으로 분별 회수하는 공정

본 기술은 여러 금속 이온이 섞인 산업폐수에 pH 조절제를 단계적으로 넣어 수산화마그네슘과 수산화칼슘을 차례로 침전·회수한 뒤, 이산화탄소를 흡수한 아민계 흡수제 수용액과 반응시켜 탄산칼슘과 탄산마그네슘을 따로 얻는 금속 탄산염 분별 생산방법입니다.

화석연료 사용으로 늘어난 이산화탄소를 줄이기 위한 기존 습식 흡수 기반 CCS 공정은 흡수제에서 이산화탄소를 떼어 내는 탈착 단계에 전체 운전 에너지의 70~80%가 들고, 분리한 이산화탄소를 묻을 저장 공간이 부족한 나라가 많다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이산화탄소를 유기 화학물질로 바꾸는 방식도 반응에 많은 에너지나 값비싼 촉매가 필요해 상업화가 어려웠습니다.

본 기술은 1단계에서 pH 7.0~10.0으로 수산화마그네슘을, 2단계에서 pH 11.0~13.0으로 수산화칼슘을 걸러 내고, 모노에탄올아민 등 아민계 흡수제에 포화된 이산화탄소와 반응시켜 탄산염을 만들도록 구성됩니다. 칼슘·마그네슘을 거른 뒤 남은 폐수도 같은 흡수제 용액과 반응시켜 중탄산나트륨을 추가로 얻을 수 있습니다. 해수 담수화 농축수나 제철·발전소 탈황 폐수 처리, 시멘트·석회 산업의 탄소 포집 설비, 탄산칼슘 필러 원료 생산에 적용될 수 있어 탈착 에너지 없이 포집한 이산화탄소를 팔 수 있는 광물로 고정하면서 폐수 속 금속까지 별도 분리 공정 없이 자원화할 수 있습니다.

‍

‍

Key Features:
  • 여러 금속 이온이 존재하는 산업폐수에 pH 조절제를 투입하여 수산화마그네슘을 침전시키고 회수하는 단계
  • 수산화마그네슘을 회수한 산업폐수에 pH 조절제를 다시 투입하여 수산화칼슘을 침전시키고 회수하는 단계
  • 회수한 수산화칼슘 및 수산화마그네슘을 이산화탄소를 흡수한 아민계 흡수제 수용액과 반응시켜 탄산칼슘 및 탄산마그네슘을 제조하는 단계
  • 수산화칼슘 및 수산화마그네슘을 회수한 산업폐수를 이산화탄소를 흡수한 아민계 흡수제 수용액과 반응시켜 중탄산나트륨을 제조하는 단계

‍

연세대학교
박진원 | 강동우 | 유윤성
문서
출원일:
2019-03-26
|
특허등록번호:
10-2199389
산업
환경•생태계
기술
저탄소
화학
국가
Korea
패밀리 특허

N/A

제시 가격
가격협의
뉴스레터를 구독하시면 최신 특허 정보를 가장 빠르게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 목록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