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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L-26-1896

배추속 식물 또는 파속 식물 유래 세포밖 소포체를 유효성분으로 포함하는 염증성 질환의 예방, 개선 또는 치료용 조성물

등록일
2026-10-15
양배추·적배추·양파 착즙액에서 크기배제 크로마토그래피로 분리한 항염 나노소포체

본 기술은 배추속 식물인 양배추·적배추와 파속 식물인 양파에서 분리한 평균 직경 50~150nm의 세포밖 소포체를 유효성분으로 하는 염증성 질환 예방·치료용 약학 조성물, 개선용 식품 및 화장료 조성물과, 착즙·한외여과·크기 배제 크로마토그래피로 이 소포체를 얻는 제조방법입니다.

세포밖 소포체는 단백질, 핵산, 지질을 지질이중층으로 감싸 다른 세포로 전달하는 천연 나노 소재로 주목받았지만, 배추속·파속 식물 유래 소포체의 생물학적 기능과 추출·정제 방법은 체계적으로 연구되지 않았습니다. 흔히 쓰는 초고속 원심분리법은 불순물이 많고 강한 원심력에 소포체가 부서질 수 있었으며, 상용 폴리머 침강법은 불순물이 많고 PEG 오염 문제가 있어 산업적 대량 분리에 한계가 있었습니다. 또한 소포체는 주로 바이오마커로만 쓰였을 뿐 그 자체의 효능을 활용한 기술은 부족했습니다.

본 기술은 착즙액을 5~15kDa 컷오프로 한외여과한 뒤, pH 6~8의 PBS로 평형화되고 포어 평균 직경이 30~75nm인 수퍼덱스·세파크릴 등의 겔 여과 매질로 크기 배제 크로마토그래피를 수행하고, 입도 분석으로 50~150nm 분획만 골라 회수합니다. 이렇게 얻은 소포체는 세포 안으로 잘 들어가 IL-6, IL-1β, COX-2 발현을 억제합니다. 장염·위염 같은 소화기 염증 관리 식품, 여드름·아토피·지루성 피부염용 화장품, 대장까지 성분을 실어 나르는 경구 약물 전달체에 적용될 수 있어 흔한 채소에서 원심분리나 PEG 없이 순도 높은 항염 소포체를 대량으로 확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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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Features:
  • 양배추, 적배추 또는 양파에서 유래하고 평균 직경이 50 내지 150 nm인 세포밖 소포체
  • IL-6, IL-1β 및 COX-2 중 하나 이상의 발현을 억제하는 식물 유래 세포밖 소포체 유효성분
  • 양배추, 적배추 또는 양파의 착즙액을 5 내지 15 kDa 컷오프로 한외여과하는 단계
  • pH 6 내지 8의 PBS로 평형화되고 포어 직경이 30 내지 75 nm인 정지상으로 크기 배제 크로마토그래피를 수행해 50 내지 150 nm 분획을 회수하는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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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학교
이원종 | 유제영 | 강수진
문서
출원일:
2020-10-26
|
특허등록번호:
10-2486043
산업
헬스케어•제약
화장품
기술
바이오•제약
식품공학
국가
Korea
패밀리 특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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