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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L-26-1888

지충이 추출물을 유효성분으로 포함하는 아토피 피부염 또는 알레르기성 피부염의 개선, 예방 또는 치료용 조성물

등록일
2026-10-15
60~80% 에탄올 지충이 추출물의 알데하이드계 성분으로 TARC·MDC 발현을 억제하는 아토피 소재

본 기술은 우리나라 조간대 바위에서 흔히 자라는 갈조류 지충이를 60~80중량% 에탄올로 추출해 알데하이드계 화합물을 함유한 추출물을 얻고, 이를 50~100㎍/ml 농도로 넣은 아토피·알레르기성 피부염용 화장료, 약학, 피부외용제, 의약외품, 건강기능식품 조성물입니다.

아토피 피부염은 끊임없는 가려움을 동반하며 뚜렷한 이유 없이 호전과 악화를 반복하는 만성 염증성 피부질환이지만 원인이 아직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고, 피부 자극이 적은 천연 치료 소재에 대한 요구가 커지고 있었습니다. 지충이는 구충제, 식용, 퇴비로 쓰이고 항암 물질이 발견되기도 했으나 아토피나 알레르기성 피부염 개선에 적용된 사례는 전혀 없었습니다.

본 기술은 TNF-α와 IFN-γ로 염증을 유도한 각질형성세포에서 아토피의 신뢰도 높은 바이오마커인 TARC와 MDC의 발현을 억제하면서도 약해진 세포에 독성을 나타내지 않는 농도 범위를 정했으며, 60중량% 미만에서는 유효 성분 추출이 부족하고 80중량%를 넘으면 수율 향상이 없다는 점을 반영해 추출 조건을 설정했습니다. 아토피용 보습 크림과 클렌징 제품, 민감 피부용 물티슈·샤워폼 같은 의약외품, 피부 면역 관리용 건강기능식품에 적용될 수 있어 흔하고 값싼 해조류 자원을 가려움과 염증을 함께 다스리는 저자극 천연 아토피 소재로 고부가가치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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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Features:
  • 60 내지 80 중량%의 에탄올로 추출하고 알데하이드계 화합물을 유효성분으로 함유하는 지충이 추출물
  • 지충이 추출물을 조성물 총 함량 대비 50 내지 100㎍/ml 농도로 포함하는 아토피 피부염 예방·개선용 화장료 조성물
  • 크림, 젤, 연고, 유화액, 현탁액, 분무제 및 경피 전달성 패치제 중 선택된 제형의 피부외용제 조성물
  • MDC 또는 TARC 발현으로 유도된 알레르기성 피부염을 예방하거나 개선하는 캡슐, 정제, 젤리 등 제형의 건강기능식품 조성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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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발명은 교육부의 블루카본 바이오매스 기반 원천소재 개발 및 해양자원 재활용 플랫폼 구축 지원을 통해 개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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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학교
김연정 | 하유나 | 정재우 | 이원휘 | 최영은 | 김영진 | 김종희 | 김영선 | 박미라 | 고주영
문서
출원일:
2020-11-02
|
특허등록번호:
10-2502598
산업
화장품
헬스케어•제약
기술
바이오•제약
농수산 기술
국가
Korea
패밀리 특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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