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기술은 서해와 남해 갯벌에 자생하는 염생식물 지채의 추출물과 그 용매 분획물을 유효성분으로 하는 피부 미백용 조성물입니다. 화장료와 식품, 피부 색소 질환용 약학 조성물까지 세 갈래 용도로 권리가 확보되어 있습니다.
기존 멜라닌 생성 억제 소재인 하이드로퀴논은 피부 자극과 안정성 문제로 사용이 제한되고, 코직산은 갑상선 기능 관련 부작용이 보고되었으며, 아스코르브산은 빛과 공기에 쉽게 변질되어 배합 안정성이 떨어지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기후변화와 환경오염으로 과색소침착 발병률이 높아지는 가운데 안전한 천연 미백 소재가 부족한 상황이었습니다.
본 기술은 염분 환경에서 생리활성 물질을 축적하는 염생식물의 특성을 활용해, 멜라닌 함량과 티로시나아제 활성을 함께 낮추고 멜라닌 합성에 관여하는 유전자들의 발현을 줄이는 방향으로 작용 기전까지 규명해 구성됩니다. 미백 기능성 화장품, 색소침착 완화 이너뷰티 제품, 갯벌 자원 활용 원료 사업에 적용될 수 있어 아직 소재화되지 않은 지채라는 미개척 염생식물을 독점적인 미백 원료로 확보할 수 있습니다.
본 발명은 교육부의 블루카본 바이오매스 기반 원천소재 개발 및 해양자원 재활용 플랫폼 구축 지원을 통해 개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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