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기술은 새송이버섯 에탄올 추출물에서 컬럼 분획을 거쳐 얻은 특정 메탄올 분획물을 유효성분으로 하는 항우울 조성물입니다. 식품 조성물과 약학 조성물, 그리고 이 분획물을 재현성 있게 얻는 제조방법까지 함께 권리로 확보되어 있습니다.
현재 쓰이는 항우울제는 대부분 합성 화합물로 성기능 장애나 체중 증가 같은 부작용이 보고되어 왔습니다. 새송이버섯은 국내에서 식재료와 전통 소재로 폭넓게 쓰이고 항산화·항염 활성이 알려져 있었지만, 우울 관련 활성에 대한 연구는 보고된 바가 없어 천연물 기반 대안을 찾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본 기술은 건조·분말화와 에탄올 추출, 1차 에탄올 분획에 이어 물과 메탄올의 농도구배 구간을 특정 비율로 좁혀 활성 분획물을 뽑아내는 공정으로 구성되며, 이 분획물은 세로토닌 수용체에 작용해 재흡수 억제제와의 결합을 저해하고 수용체 매개 신호전달을 활성화합니다. 정신건강 기능성 식품, 버섯 활용 고부가 소재화, 천연물 의약품 후보 개발에 적용될 수 있어 흔한 식용 버섯을 분획 공정만으로 정신건강 기능성 원료로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본 발명은 농촌진흥청의 형질전환 양송이를 이용한 항암 기능이 있는 시데로포아의항암효과 검증 및 대량생산 지원을 통해 개발되었습니다.
US2023-0302071A1, WO2022-030997A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