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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L-26-1833

검류 첨가 및 습열 처리를 이용한 고미의 제조방법

등록일
2026-10-15
검 수용액 침지와 비호화 습열 처리로 묵은쌀 식감과 고미취를 개선하는 가공법

본 기술은 고미 무게 대비 0.3~0.6%(w/w)의 검을 물에 분산한 검 수용액에 1년 이상 묵은 벼·현미·백미를 담근 뒤, 쌀이 호화되지 않는 50~70℃에서 30분~24시간 습열 처리하고 건조하는 고미 제조방법입니다. 습열 처리 중 쌀에서 녹아 나온 수용성 물질이 검과 결합해 건조 과정에서 복합물을 이루며 쌀 표면을 덮습니다.

서구화된 식생활로 쌀 소비가 줄며 비축미가 쌓이고 있지만, 오래 저장한 쌀은 전분·단백질·지질의 분해와 재결합, 지방산과 아밀로스의 결합, 함황아미노산의 이황화결합 때문에 밥이 단단하고 찰기가 떨어졌습니다. 유리지방산이 산화되며 헥사날 같은 고미취도 생겨 찰지고 부드러운 밥을 선호하는 국내 시장에서 외면받았고, 고압처리나 화학적 변성 같은 기존 곡류 개선법은 고미에 적용된 연구가 미비하거나 화학적 부산물 우려가 있었습니다.

본 기술은 구아검, 잔탄검, 카라기난, 펙틴, 키토산 등 다양한 식품용 검 가운데 하나 이상을 쓰고, 고미를 검 수용액에 1~60%(w/w) 비율로 침지하며, 건조는 자연·열풍·동결·진공·습열건조 중에서 고를 수 있도록 구성됩니다. 특히 45~70℃, 상대습도 30~80%에서 1~24시간 습열건조하면 표면 복합물이 안정적으로 자리 잡으며, 화학약품 없이 물리적 처리만으로 표면과 전분 구조를 바꾸므로 부산물 걱정이 없습니다. 비축미를 활용한 즉석밥, HMR 가공식품, 쌀가루 가공식품에 적용될 수 있어 남아도는 정부 비축미를 햅쌀에 가까운 식감과 향을 지닌 원료로 되살려 소비를 늘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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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Features:
  • 고미를 기준으로 0.3 내지 0.6%(w/w)의 검을 수용액에 분산시켜 검 수용액을 제조하는 단계
  • 검 수용액에 1년 이상 보관된 벼, 현미 또는 백미인 고미를 침지하는 단계
  • 고미가 침지된 검 수용액을 고미가 호화되지 않는 50 내지 70℃에서 30분 내지 24시간 습열 처리하는 단계
  • 습열 처리 후 45 내지 70℃, 상대습도 30 내지 80%에서 1 내지 24시간 습열건조하는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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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발명은 농림축산식품부의 클린라벨 식품을 위한 물리적 변형전분의 개발 지원을 통해 개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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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산학협력단
임승택 | 설유나 | 조동화
문서
출원일:
2021-06-24
|
특허등록번호:
10-2741571
산업
식음료
농업
기술
식품공학
농수산 기술
국가
Korea
패밀리 특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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