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기술은 김치나 폐수처리장에서 분리된 그람양성 유산구균인 락토코커스 중앙젠시스의 균주, 배양물, 사균체, 발효물 중 하나 이상을 유효성분으로 하는 피부 손상 예방·치료용 조성물입니다. 상처·당뇨병성 궤양·흉터를 대상으로 한 약학적 조성물과 의약외품, 주름·탄력 저하·색소침착까지 포함한 화장료와 식품 조성물로 구성됩니다.
피부가 손상되면 각질층과 지질층이 무너져 경피 수분손실이 급격히 늘고 건조·주름·가려움과 세균 감염성 염증이 생기며, IL-6·TNF-α 같은 염증성 사이토카인이 접촉피부염이나 건선 같은 염증 질환을 매개했습니다. 상처가 빨리 아물려면 섬유아세포가 이동·증식해 콜라겐을 만드는 증식 단계가 신속해야 하지만, 안전하면서도 상처 치유와 피부상태 개선 효과가 뛰어난 신규 소재는 부족한 실정이었습니다.
본 기술은 기탁번호 KCTC 13873BP의 CAU 1447 균주를 사용할 수 있고, 열처리한 사균체 형태로도 유효성분이 되도록 구성되어 생균의 보관·안정성 부담을 덜었습니다. 피부 상처 동물모델에서 이 조성물은 병원성 감염을 막고 피부 재생과 혈관 신생을 이끄는 성장인자·케모카인 분비를 촉진하며 피부 미생물군을 조절해 상처 치유를 앞당겼습니다. 당뇨병성 족부궤양용 연고, 흉터 개선 스프레이·패치형 의약외품, 주름·색소침착 개선 기능성 화장품에 적용될 수 있어 피부 미생물 균형을 회복시키는 방식으로 감염 억제와 조직 재생을 한 번에 꾀할 수 있습니다.
본 발명은 농림축산식품부의 마이크로바이옴 분석 기술을 이용한 스트레스 및 2형 당뇨병 개선 프로바이오틱스 소재 개발 지원을 통해 개발되었습니다.
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