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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L-26-1821

단백질응집 기반 프리온 질환 치료를 위한 아출 유래 퓨라노다이에논을 포함하는 약학 조성물

등록일
2026-10-15
아출 유래 퓨라노다이에논으로 스크래피 프리온 응집을 억제하는 프리온 질환 치료 소재

본 기술은 한약재 아출에 들어 있는 퓨라노다이에논을 포함하는 프리온 질환 예방·치료용 약학 조성물, 예방·완화용 건강기능식품, 그리고 가축용 사료 조성물입니다. 퓨라노다이에논은 정상 프리온 단백질이 잘못 접혀 응집하는 과정을 막아 병원성 스크래피 프리온의 증가를 억제합니다.

프리온 질환은 잘못 접힌 스크래피 프리온 단백질이 응집체를 이뤄 신경세포를 죽이고 뇌를 해면 모양으로 퇴화시키는 치명적 질환으로, 소 해면상 뇌병증과 인간의 크로이츠펠트-야콥병 등이 있으며 알츠하이머병과의 연관성도 보고되었습니다. 그러나 퀴나크린은 시험관에서는 효과가 있었지만 환자에게는 효과가 없고 간부전을 일으켰고, 폴리펜토산 설페이트도 제한적 효과에 그쳐 실제 쓸 수 있는 치료법이 없는 상태였습니다.

본 기술은 어혈 치료에 써 온 아출의 성분 가운데 퓨라노다이에논이 세포 안의 스크래피 프리온 수준을 낮추고 단백질 응집을 억제한다는 점을 뇌질환 치료에 활용하며, 대상은 크로이펠트-야콥병, 치명적 가족성 불면증, 게르스트만-슈투로이슬러-샤잉커 증후군, 알츠하이머병과 함께 양·염소의 전진병, 사슴·엘크·순록의 만성 소모성 질병까지 아우릅니다. 인간 프리온 질환 및 단백질 응집성 치매 치료제, 소·사슴 농가의 프리온 질환 예방 사료, 신경 보호용 건강기능식품에 적용될 수 있어 약효 부족과 간 독성 때문에 실패해 온 기존 후보물질과 달리 전통 약용식물 유래 성분으로 사람과 가축의 프리온 확산을 함께 차단하는 길을 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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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Features:
  • 아출 유래 퓨라노다이에논을 포함하여 인간 및 동물의 프리온 질환을 예방 또는 치료하는 약학 조성물
  • 세포 내 스크래피 프리온 단백질 수준을 감소시키고 프리온 단백질의 응집을 억제하는 퓨라노다이에논
  • 소 해면상 뇌병증, 크로이펠트-야콥병, 치명적 가족성 불면증, 게르스트만-슈투로이슬러-샤잉커 증후군, 알츠하이머병을 대상으로 하는 약학 조성물
  • 퓨라노다이에논을 포함하여 양·염소 전진병과 사슴·엘크·순록의 만성 소모성 질병을 예방 또는 치료하는 사료 조성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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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발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플라스민 활성 증진을 통한 프리온 질환 치료 지원을 통해 개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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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 에리카산학협력단
류종석 | 김철영 | 이성은
문서
출원일: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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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등록번호:
10-2771982
산업
헬스케어•제약
바이오•생물
기술
바이오•제약
농수산 기술
국가
Korea
패밀리 특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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