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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L-26-1782

아세틸화된 고구마 전분을 유효성분으로 포함하는 가식성 고구마 전분 필름 조성물

등록일
2026-10-15
무수초산으로 아세틸화한 고구마 전분에 펙틴·칼슘을 더한 고용해도 식용 포장 필름

본 기술은 무수초산으로 아세틸화한 고구마 전분에 글리세롤, 펙틴, 칼슘을 정해진 비율로 배합해 만든 가식성 필름 조성물과 그 제조방법, 이 방법으로 만든 필름입니다. 아세틸화 전분 2.5~3.5중량%, 글리세롤 1~2중량%, 펙틴 0.5~1중량%, 칼슘 0.1~0.2중량%로 구성됩니다.

플라스틱 포장재의 환경오염 문제로 먹을 수 있고 쉽게 분해되는 가식성 필름이 주목받았지만, 지금까지는 젤라틴·옥수수 단백·밀 글루텐·콩 단백질·카제인 같은 단백질 소재가 주로 쓰였습니다. 고구마는 건조 중량의 50~80%가 전분인데도 가공과 저장의 어려움 때문에 매년 수확량의 최대 15%가 버려졌고, 전분이 상온의 물에 잘 녹지 않아 고구마 전분을 주원료로 한 가식성 필름은 만들기 어려운 한계가 있었습니다.

본 기술은 고구마 전분 수용액 100중량부에 무수초산 0.1~2중량부를 넣어 전분을 아세틸화한 뒤, 증류수 94~95중량%와 글리세롤·펙틴·칼슘을 함께 섞어 85~95℃에서 교반하며 호화시키고, 불순물과 기포를 걷어 내고 건조해 필름을 얻습니다. 이렇게 만든 필름은 인장강도, 연신율, 수분차단성과 함께 물에 녹는 용해도가 뚜렷하게 개선됩니다. 딸기 같은 과채류의 개별 소포장, 정제·캡슐 의약품의 가식성 코팅, 즉석식품 내부의 수용성 분말 파우치에 적용될 수 있어 버려지던 고구마를 원료로 플라스틱 없이 먹거나 물에 녹여 처리할 수 있는 포장재를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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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Features:
  • 아세틸화된 고구마 전분 2.5~3.5중량%, 글리세롤 1~2중량%, 펙틴 0.5~1중량% 및 칼슘 0.1~0.2중량%를 포함하는 가식성 고구마 전분 필름 조성물
  • 고구마 전분 수용액 100중량부에 무수초산 0.1 내지 2중량부를 첨가해 반응시켜 전분을 아세틸화시키는 단계
  • 아세틸화된 고구마 전분과 증류수 94~95중량%, 글리세롤, 펙틴 및 칼슘을 혼합한 후 85~95℃에서 교반하며 전분을 호화시키는 단계
  • 호화된 용액에서 불순물 및 기포를 제거한 후 건조시켜 인장강도와 용해도가 개선된 가식성 필름을 얻는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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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발명은 농촌진흥청의 고구마 유용성분 대량생산 및 이용 기술 개발 지원을 통해 개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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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산학협력단
한재준 | 홍우택
문서
출원일:
2021-12-16
|
특허등록번호:
10-2870554
산업
식음료
화학
기술
식품공학
신소재•재료
국가
Korea
패밀리 특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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