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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L-26-1757

뇌유래 신경성장인자를 포함한 패혈증 예방 또는 치료용 약학적 조성물

등록일
2026-10-15
뇌유래 신경성장인자로 AMPK·NF-κB 경로를 눌러 외상성 복막염 패혈증을 다스리는 조성물

본 기술은 뇌유래 신경성장인자(BDNF)를 조성물 전체 기준 10~100ng/mL로 담아 외상성 복막염으로 생긴 패혈증을 예방·치료하는 약학적 조성물과, 같은 성분의 패혈증 개선용 건강기능식품 조성물입니다. 조성물은 pAMPK 또는 IkBα 발현을 억제하는 방식으로 작용합니다.

패혈증은 미생물 감염으로 전신에 심한 염증 반응이 일어나는 질환으로, 항생제 치료와 다양한 집중 치료가 발전했음에도 선진국에서 사망률 세 번째를 차지할 만큼 위중했습니다. 면역 결함과 과도한 림프구 아폽토시스가 사망의 주된 원인으로 꼽혔지만 근본적인 치료제는 아직 확인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본 기술은 신경세포 생존을 돕는 당단백질인 BDNF를 효과가 확인된 좁은 농도 범위로 배합하고, 투여 시에는 5~10mg/kg 용량을 사용하도록 구성되어 에너지 대사 조절 인자인 pAMPK와 염증 신호 조절 단백질 IkBα의 발현을 함께 낮춥니다. 복부 외상 환자의 중환자실 보조 치료제, 복막염 수술 후 패혈증 진행 억제 주사제, 감염 회복기 환자용 건강기능식품에 적용될 수 있어 항생제만으로 다스리기 어려웠던 패혈증의 전신 염증 반응을 신경영양인자라는 새로운 경로로 완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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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Features:
  • 뇌유래 신경성장인자(BDNF)를 유효성분으로 포함하는 외상성 복막염으로 인한 패혈증 예방 또는 치료용 약학적 조성물
  • 뇌유래 신경성장인자가 조성물 전체 기준 10 내지 100ng/mL로 포함되어 pAMPK 또는 IkBα 발현을 억제하는 조성물
  • 뇌유래 신경성장인자가 5 내지 10 mg/kg의 용량으로 투여되는 패혈증 예방 또는 치료용 약학적 조성물
  • 뇌유래 신경성장인자를 유효성분으로 포함하는 패혈증 개선 또는 완화용 건강기능식품 조성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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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발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마이오카인의 패혈증 바이오마커 유용성 검증 및 선천면역조절 기전 연구 지원을 통해 개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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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산학협력단
박대원 | 석혜리 | 송주현 | 전지훈
문서
출원일: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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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등록번호:
10-2953177
산업
헬스케어•제약
바이오•생물
기술
바이오•제약
식품공학
국가
Korea
패밀리 특허

WO2023-140658A1

제시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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