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기술은 빔부재 양끝에 플랜지형 연결브라켓을 둔 심재를 중공관 비부착부재와 보강부재로 이중으로 감싸고, 빔부재 안착홈 양단에 캔틸레버 형태의 스티프너유닛을 끼워 용접한 건축구조물용 좌굴방지가새입니다.
일반 가새는 설계지진하중을 넘는 극한 하중에서 좌굴이 일어나 강성과 강도가 급격히 떨어지고 거동이 불안정해져 에너지 소산량도 줄어드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이를 보완한 기존 비좌굴 가새는 심재와 모재 사이에 콘크리트를 채워 무게가 크게 늘고 7일 이상의 양생으로 공기가 지연되며, 철골 구조물의 거리 오차에 맞춰 현장에서 크기를 보정할 수 없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본 기술은 스티프너유닛을 안착홈에 고정되는 패널형 고정부와, 고정부보다 낮은 높이로 뻗어 끝이 라운드부나 다면부로 마감된 바형상 지지부재, 지지부재 양옆에서 빔부재와 틈을 만드는 간격홈부, 길이방향 보강돌부로 구성해 변형을 부담하는 구간을 최대로 확보합니다. 비부착부재 내면의 합성수지 탄성완충패드와 빔부재의 탄성밀착패널 인입홈이 마찰과 충격을 줄여 줍니다. 철골조 중고층 건축물의 내진 보강, 공장·물류창고 철골 프레임, 학교 등 공공건축물 내진 리모델링에 적용될 수 있어 콘크리트 충전과 양생 없이 가벼운 가새를 바로 설치하면서도 큰 소성변형 동안 안정적인 이력거동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본 발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AI를 활용한 열화상 이미지 기반 건물 포렌식 기술 지원을 통해 개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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