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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L-26-1652

수처리용 수조 구조물 및 이의 마감공법

등록일
2026-10-12
아크 용사와 테프론 분말 용사 이중 금속피막으로 오존 부식을 막는 수처리 수조

본 기술은 콘크리트로 된 수처리용 수조의 내벽 표면에 아크 용사로 두꺼운 제1 금속용사층을 형성하고, 그 위에 금속 분말과 테프론계 수지 분말을 섞은 용사재료를 분말 용사해 얇은 제2 금속용사층을 덧입힌 수처리용 수조 구조물 및 그 마감공법입니다.

정수장과 하수처리장에서는 맛·냄새·유기물을 제거하려고 염소보다 살균력이 5~6배 강한 오존 처리를 늘리고 있지만, 수조 내벽에 바르던 일반 도료나 내오존성 도료는 오존의 강한 산화력에 쉽게 부식되고 떨어져 유지관리와 위생에 문제가 있었습니다. 스테인리스 판재를 앵커와 그라우트로 붙이고 이음부를 용접하는 대안은 공사비가 매우 비쌌고, 기존 용사 기술에는 콘크리트와 금속피막의 부착력을 확보하는 방법이 없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본 기술은 내벽 콘크리트를 샌드 블라스트 처리한 뒤 규산계 침투성 표면강화제로 표면을 다지고, 조면형성제로 미세 요철을 만든 다음 금속을 용사해 피막의 기계적 부착력을 높이며, 마지막에 테프론계 수지 봉공 처리제로 표면을 매끄럽게 마감합니다. 용사 금속으로는 스테인리스, 아연, 알루미늄, 아연-알루미늄 합금, 청동 등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고도 정수처리장의 오존 접촉조, 하수·폐수 처리시설 수조, 교량 등 부식 환경의 콘크리트 구조물에 적용될 수 있어 스테인리스 판재 라이닝보다 훨씬 저렴하고 간편한 시공으로 오존 산화에 견디는 금속 마감면을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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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Features:
  • 수조 구조물의 내벽에 해당하는 콘크리트 표면에 아크 용사에 의해 형성된 제1 금속용사층
  • 제1 금속용사층 표면에 금속 분말 및 테프론계 수지 분말을 포함한 용사재료를 분말 용사하여 더 얇게 형성된 제2 금속용사층
  • 내벽 콘크리트 표면을 샌드 블라스트 처리하고 표면강화제와 조면형성제를 차례로 도포하는 단계
  • 금속용사층의 표면을 매끄럽게 하기 위해 테프론계 수지를 포함하는 봉공 처리제를 도포하는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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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발명은 환경부의 수처리 시설 콘크리트 구조물의 내구성 향상을 위한 금속용사 라이닝 기술 지원을 통해 개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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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 에리카산학협력단
이한승 | 박진호 | 최홍복
문서
출원일:
2016-01-27
|
특허등록번호:
10-1836482
산업
건설•토목
환경•생태계
기술
건설•환경
신소재•재료
국가
Korea
패밀리 특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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