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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L-26-1631

능동소음제어장치를 포함하는 항타기

등록일
2026-10-12
방음커버 관통형 센서·스피커로 역위상 제어음을 내 타격 소음을 상쇄하는 항타기

본 기술은 실린더로 들어 올린 램이 드라이브 캡을 사이에 두고 파일을 내려치는 항타기에, 항타기를 감싸는 방음커버와 소음감지센서, 제어음방출부, 제어부로 된 능동소음제어장치를 결합한 저소음 항타기입니다. 센서가 타격 소음을 잡으면 일정 거리 떨어진 방출부가 이를 지우는 제어음을 내보냅니다.

항타공법은 소음과 진동 민원이 많아 엄격한 규제를 받았고, 대안인 SIP 공법도 지지력 확보를 위한 최종 경타 때 상당한 소음·진동과 파일 파손이 생겼으며, 펄스방전 방식은 시공 단가가 15배 이상 비싸고 토질 영향을 크게 받았습니다. 파일 두부에 흡음재나 차음재를 끼우는 수동적 방법은 500Hz 이하 저주파 소음을 줄이기 어려워 재료를 두껍게 써야 했고, 그만큼 공간 제약과 비용이 늘어 도심에서는 항타공법을 사실상 쓰지 못하는 형편이었습니다.

본 기술은 소음감지센서와 제어음방출부를 상하가 열린 중공형 방음커버의 한쪽 벽을 관통해 설치하고, 제어부가 소음과 180도 위상차를 갖는 제어음을 만들어 상쇄 간섭으로 소음을 없애도록 구성됩니다. 방음커버는 흡음·차음 재질로 소음을 흡수하면서 소리를 한 방향으로 유도해 상쇄 효율을 높입니다. 도심 건축물 기초 파일 시공, 주거지 인접 교량·옹벽 기초공사, 학교·병원 주변 소음 민감 구역의 말뚝 박기 공사에 적용될 수 있어 시공 단가를 크게 올리지 않고도 흡음재로는 잡기 어려운 저주파 타격음까지 줄여 도심에서 항타공법을 다시 쓸 수 있게 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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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Features:
  • 실린더에 의해 상승한 뒤 파일을 타격하는 램과 램과 파일 두부 사이에 개재되어 직접 접촉을 방지하는 드라이브 캡
  • 램이 파일을 타격할 때 발생하는 소음을 감지하며 방음커버의 한쪽에 관통되어 설치되는 소음감지센서
  • 소음감지센서로부터 일정거리 이격되어 방음커버를 관통 설치되고 소음과 180도 위상차를 갖는 제어음을 방출하는 제어음방출부
  • 항타기를 감싸며 상하부가 개방된 중공체로 이루어져 타격 소음을 흡음 및 차음하는 방음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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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 에리카산학협력단
이종세 | 황인호 | 박영환
문서
출원일:
2007-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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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등록번호:
10-0963251
산업
건설•토목
환경•생태계
기술
건설•환경
전기전자공학
국가
Korea
패밀리 특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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