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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L-26-1581

무인 차량을 이용한 자동화 차선 도색 시스템

등록일
2026-10-12
3대 카메라 영상과 소실점 조향보정으로 차선 마모를 찾아 재도색하는 무인 도색차량

본 기술은 무인차량 전방과 바닥 가까이에 설치한 촬영장치로 차선 상태를 판별하고 위치인식장치로 차량 위치를 파악한 뒤, 차선분석부가 분석한 정보에 따라 차량을 도색 위치로 이동시켜 내부 도료노즐을 열어 차선을 칠하는 자동화 차선 도색 시스템입니다.

차선은 운전자의 주행 방향과 간격을 알려 주는 시설이어서 일정 기간마다 다시 칠해야 하지만, 기존에는 작업자가 손으로 방향을 잡거나 차량에 직접 타서 운전대로 위치를 맞추는 방식에 의존했습니다. 정확한 위치에 그리는지 외부 작업자가 계속 지켜봐야 했기 때문에 도로 위 작업자가 안전사고에 노출되고 많은 인력이 소모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본 기술은 전방의 제1카메라가 작업 현황을, 양쪽 바퀴 부근의 제2·제3카메라가 도로면과 차선 마모도를 찍고, 색상·밝기 필터링으로 배경을 걷어 낸 뒤 허프 변환과 RANSAC을 반복해 차선을 추출하며 평행 차선이 만나는 소실점을 기준으로 조향각을 보정하도록 구성됩니다. 새 차선은 도로 설계도면과 3차원 전자지도로 그려질 위치를 예측해 주행하고, 면 결함은 색상·명암대비로, 선 결함은 스크래치 판별 알고리즘으로 가려내며, 크랙이 있으면 내장 청소기로 이물질을 먼저 빨아낸 뒤 용융 도료를 주입합니다. 고속도로 차선 재도색, 신설 도로 노면표시 시공, 공항 활주로·주차장 라인 도장에 적용될 수 있어 신호수와 감시 인력 없이 차로 통제 시간을 줄이면서 마모된 구간만 골라 정확한 위치에 다시 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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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Features:
  • 무인차량의 전방 또는 바닥면에 차선과 근접하게 설치된 촬영장치와 위치인식장치로 차선상태와 차량 위치정보를 생성하는 영상 및 위치인식부
  • 영상정보를 전자지도 및 차선 DB의 정형화된 차선정보와 비교해 무인차량 위치와 차선의 색상 및 마모도를 분석하는 차선분석부
  • 허프 변환과 RANSAC 추정을 반복해 차선을 얻고 평행 차선의 소실점을 중심으로 무인차량의 조향각을 보상하는 차선분석부의 조향 보정 구조
  • 분석 정보에 따라 도색 위치로 이동한 뒤 크랙의 이물질을 청소기로 제거하고 도료노즐을 개방해 용융 도료를 주입하는 도색장치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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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발명은 교육부의 캡스톤디자인 지원을 통해 개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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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대학교
서동환 | 강윤성 | 한성진 | 박지현
문서
출원일:
2018-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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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등록번호:
10-2078908
산업
건설•토목
로봇•자동화
기술
이미지처리
자동차•자율주행
국가
Korea
패밀리 특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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