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기술은 호텔 객실이 있는 지역의 온·습도 온열 쾌적성 기준과 국제 온열 쾌적성 기준을 함께 적용해 객실별 쾌적성 등급(클래스)을 정하고, 객실에서 수집한 온·습도 데이터를 등급별로 분류해 재실자의 온열 쾌적성을 분석하는 관리 장치와 방법입니다.
실내 온열 환경을 개선하려면 냉난방 에너지를 써야 하지만 과도한 소비는 비용 증가와 환경 부담으로 이어졌습니다. 나라마다 기후와 인종 특성을 반영한 실내 온도 기준을 두고 있어도, 내국인과 외국인 투숙객이 섞인 호텔에서 여러 지역 기준과 국제 기준을 한꺼번에 고려해 쾌적성과 에너지 절감을 함께 관리하는 방법은 마련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본 기술은 지역 에너지 절약 기준을 더해 쾌적성 등급별 에너지 소비 상태를 정하고, 체크인 시간에 실내 CO2가 임계치 이상 오르거나 유지되는 실제 재실 상황에서만 분석하며, 내국인·외국인 고객 관점에 맞춰 목표 쾌적 범위를 설정하도록 구성됩니다. 등급을 옮길 때 필요한 추가 에너지나 절감되는 에너지는 객실 FCU(Fan Coil Unit) 전력 데이터의 평균 소비량 차이로 계산합니다. 호텔·리조트 객실 관리 시스템, 외국인 투숙객이 많은 숙박시설의 냉난방 운영, 공유오피스와 빌딩 에너지관리시스템(BEMS)에 적용될 수 있어 투숙객별 맞춤 쾌적성을 유지하면서 객실별 냉난방 비용을 수치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본 발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리빙랩 기반 디지털 전환을 통한 재실자 중심의 인텔리전트 공유오피스 시설경영시스템 구현과 적용 지원을 통해 개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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