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기술은 이기종망에서 채널을 모니터링해 비면허대역이 비어 있으면 비면허대역을, 그렇지 않으면 면허대역을 쓰도록 선택하는 적응형 신호 전송 방법입니다. 비면허대역 사용 시 LTE-U 사용자의 충돌 확률을 계산해 경쟁 윈도(CW)를 정한 뒤 DCF 방식으로 전송합니다.
스마트 기기가 늘면서 주파수 수요는 커졌지만 스펙트럼 자원은 한정되어 있어, LTE를 Wi-Fi가 쓰는 비면허대역에서 함께 운용해야 하는 상황이 생겼습니다. 이를 위한 LBT나 CSAT 같은 공존 방식은 Wi-Fi 이용자가 많을 때 충돌을 충분히 줄이지 못해 증가하는 수요를 감당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존재했습니다.
본 기술은 LTE AP 수와 슬롯 전송확률로 산출한 충돌 확률이 임계값에 이르면 CW 크기를 최소 15에서 최대 1023 범위 안에서 다시 최적화합니다. 이로써 Wi-Fi 사용자가 밀집한 환경에서도 LTE-U의 채널 충돌을 억제하고 전송 효율을 유지합니다. 이동통신 기지국과 소형셀의 비면허대역 연동 기능에 적용될 수 있어 추가 면허 주파수 없이 데이터 처리 용량을 늘릴 수 있습니다.
본 발명은 교육부의 차세대 통합 무선망 최적 주파수 공유 기술 개발 지원을 통해 개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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