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기술은 인터레이스 신호의 빠진 라인을 복원해 프로그레시브 프레임으로 변환하는 디인터레이싱 이미지 처리 방법입니다. 상하 라인 평균 방식과 대각 방향 에지 기반 방식으로 각각 픽셀값을 구하고, 정보 엔트로피 맵으로 두 결과에 가중치를 배분해 최종 픽셀값을 정합니다.
시간 정보를 활용하는 디인터레이싱은 성능은 좋지만 움직임 모델과 추적이 필요해 연산 복잡도가 높았습니다. 단일 필드만 쓰는 라인 복구(Bob)나 에지 기반 라인 평균 같은 공간 영역 방법은 단순하지만 에지 주변 화질이 떨어져 보다 효과적인 변환 방법이 요구되는 한계가 존재했습니다.
본 기술은 각 대상 픽셀의 엔트로피 값이 0과 1 사이에서 임계치를 넘으면 평균 방식, 그 이하이면 대각 에지 방식을 선택하도록 하여 영역 특성에 맞는 보간을 수행합니다. 그 결과 종래 Bob 및 EELA 방식보다 선명도가 향상된 프로그레시브 영상을 얻습니다. 방송 수신기, TV 및 디스플레이 구동 칩의 영상 포맷 변환에 적용될 수 있어 움직임 추정 없이도 에지가 또렷한 영상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