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기술은 영상장비로 촬영한 오로라 타원형 이미지에서 오로라 영역과 배경 영역을 구분하는 영상 분할 시스템입니다. 인터벌 타입 2 퍼지 논리로 각 픽셀의 상한·하한 멤버쉽 값을 계산하고 타입 리덕션을 거친 뒤 액티브 윤곽 모델로 픽셀을 하드 파티셔닝하는 구성을 갖습니다.
오로라 화상은 전리권·자기권 연구와 전력망·통신 영향 분석에 중요한 자료이지만, 오로라와 배경의 경계가 흐릿하고 밝기 변화가 커 불확실성이 높았습니다. 종래의 픽셀 강도 기반 영상 검출 방법은 배경과 오로라 타원체를 효과적으로 구별하지 못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본 기술은 타입 2 퍼지 세트의 불확실성 멤버쉽 값으로 경계의 모호함을 표현하고, 프로토타입을 디퍼지화하여 퍼지 에너지 함수에 반영함으로써 초기 윤곽 설정에 덜 민감한 분할 결과를 얻습니다. 위성·지상 관측 기반 우주기상 분석과 극지 대기 연구용 영상 해석 소프트웨어에 적용될 수 있어 흐릿한 경계를 가진 오로라 영역을 일관되게 추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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