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기술은 터널 내 일렬 배치된 센서노드의 통신 단절 감지 시, 관제서버가 단절 위치를 산출하고 무인비행체를 해당 위치로 이동시켜 이전 홉 센서노드의 데이터를 수신하여 다음 홉으로 전달하거나 싱크노드로 중계하는 무선 통신 복구 메커니즘 제공합니다.
터널의 선형적 구조로 인해 특정 센서노드 고장 발생 시 대체 통신 경로 확보가 어렵고, 기존 모바일 로봇 활용 시 재난 우선순위 기반 채널 접근 미비로 데이터 전송 지연 및 배터리 소모 가속화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본 기술은 관제서버가 센서노드의 통신 메시지(Hello/Beacon) 수신 여부를 모니터링하여 단절 발생 노드를 탐지하고 삼각측량/RSSI 등을 통해 비행체의 정지 위치를 산출하며, 비행체와 센서노드 간 경쟁 윈도우(CW) 값을 조절하여 비행체가 우선적으로 통신 채널에 접근하도록 제어합니다. 무인 탐사와 감시, 환경 모니터링에 적용될 수 있어 터널 재난 발생 시 데이터 송수신의 안정성 및 신속성을 향상시킵니다.
본 발명은 국민안전처의 터널 및 지하공간 사고대응을 위한 USN기반 탐색 구조장비 기술개발 지원을 통해 개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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